10월 1일, 대한민국 좌익들이 2010 G20 서울 정상 회의를 방해하는 시위집회를 연다. 여기에 참석하는 모든 자들은 좌파가 아니라 그동안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좌익들이다. 건강한 좌파들과 우파들은 모두 G20 서울 정상 회의에 대해 정치경제 및 외교에 엄청난 국익을 안겨주는 일임을 알고, 이를 거국적인 차원에서 환영하는 긍정적인 논평과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북한과 북한의 지시에 동조하는 반역 좌익들은 G20 서울 정상 회의가 북한의 고립을 심화시키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자기들은 굶어죽는데, 남쪽에서는 세계 일류국가 정상들이 모여 잔치를 연다는 것은 심히 배 아픈 일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G20 서울 정상 회의에 당당하게 참여하는 일류국가. 자기들은 굶주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하류국가 또는 식량 해결을 위해 세계에 손을 벌리는 거지국가로 비춰진다는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일 것이다. 이에, 북한에 동조하는 좌익들이 방해 시위집회를 연다는 것이다. 이는 북한 스스로가 하류국가에서 깡패 국가, 테러국가로 몰락을 가속화하는 일이다. 따라서 정부는 이 자들의 행동이 대한민국 파괴를 시도하는 주적(主敵) 북한에 동조하는 일이 므로 이 시위집회에 참여하는 자들을 반역자, 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분명히 대한민국 좌익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적에 대한 우리의 응대는 당연히 적으로서 대하는 일이다. 적에게는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 된다. 체포에 불응하는 자는 사살(射殺)하고, 체포된 자는 포로로 취급해야 한다. 포로는 모두 포로수용소에 넣고 제네바 협정에 따라 그 재산과 생명을 엄 격하게 압류, 수용해야 한다. G20 서울 정상 회의는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주는 일이며 미래 대한민국이 이룩할 영광을 점검하는 일이다. 부디 성공해야 하고, 이를 반대하는 적, 좌익들에 대해서는 긴급조치를 통해 적을 위해 쓰이는 재산과 신체를 강제해야 한다. 정재학 (IPF 국제언론인포럼 편집위원, 시인정신작가회 회장, 데일리안 편집위원, ptimes논설위원, 전남자유교조 고문, 자유지성300인회 회원) 3
대한민국 좌익들이 2010 G20 서울 정상 회의를 방해하는 시위집회를
10월 1일, 대한민국 좌익들이 2010 G20 서울 정상 회의를 방해하는 시위집회를 연다. 여기에 참석하는 모든 자들은 좌파가 아니라 그동안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좌익들이다.
건강한 좌파들과 우파들은 모두 G20 서울 정상 회의에 대해 정치경제 및 외교에 엄청난 국익을 안겨주는 일임을 알고, 이를 거국적인 차원에서 환영하는 긍정적인 논평과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북한과 북한의 지시에 동조하는 반역 좌익들은 G20 서울 정상 회의가 북한의 고립을 심화시키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자기들은 굶어죽는데, 남쪽에서는 세계 일류국가 정상들이 모여 잔치를 연다는 것은 심히 배 아픈 일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G20 서울 정상 회의에 당당하게 참여하는 일류국가. 자기들은 굶주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하류국가 또는 식량 해결을 위해 세계에 손을 벌리는 거지국가로 비춰진다는 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일 것이다.
이에, 북한에 동조하는 좌익들이 방해 시위집회를 연다는 것이다. 이는 북한 스스로가 하류국가에서 깡패 국가, 테러국가로 몰락을 가속화하는 일이다. 따라서 정부는 이 자들의 행동이 대한민국 파괴를 시도하는 주적(主敵) 북한에 동조하는 일이
므로 이 시위집회에 참여하는 자들을 반역자, 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분명히 대한민국 좌익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적에 대한 우리의 응대는 당연히 적으로서 대하는 일이다. 적에게는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 된다. 체포에 불응하는 자는 사살(射殺)하고, 체포된 자는 포로로 취급해야 한다. 포로는 모두 포로수용소에 넣고 제네바 협정에 따라 그 재산과 생명을 엄
격하게 압류, 수용해야 한다.
G20 서울 정상 회의는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주는 일이며 미래 대한민국이 이룩할 영광을 점검하는 일이다. 부디 성공해야 하고, 이를 반대하는 적, 좌익들에 대해서는 긴급조치를 통해 적을 위해 쓰이는 재산과 신체를 강제해야 한다.
정재학
(IPF 국제언론인포럼 편집위원, 시인정신작가회 회장, 데일리안 편집위원, ptimes논설위원, 전남자유교조 고문, 자유지성300인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