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23세 남자입니다.ㅎ 매일 다른사람의 판을 보다가 오늘은 문득 나도 한번써보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 저는 남들처럼 크게 특별한 일도없고 재미도 없겠지만...^^ 나름 첫글이니 너그럽게 읽어주세요^^~ 23세남... 이제슬슬 깔깔이(군시절 방한복)와의 이별을 고하게 되죠... 사회생활에 발을 들여놓고 군대가서 못본 친구들도 사회인으로써 만나고... 그렇게해서 여러명의 친구를 오랜만에 만낫습니다....ㅎ .................친구넘들.....병장휴가때 아리따운 아가씨들을 꼬셔놨더군요....ㅠㅠ 전 커플동반 모임에 혼자 나간 느낌이였습니다 ㅠㅠ.... 데리고 오지말라는 말을 안한 제가 잘못이였지만 ㅠㅠ 친구들이 너무하다 느껴질 정도로 여자친구분들이 아리따우시더군요 ㅠ(급 외롭ㅠ) 그렇게 같이 노는데....하나같이 염장질ㅠ 고등학교때 자주가던 분식집에가서 요기만 때우고 나와서 호프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먹으면서 많은 말을 나누었습니다 . 친구1曰 : 야 넌 왜 여태 여자친구가 없냐 ! 나: 임마 니들이 사겼으면 새끼라도 쳐주던가! 비겁한색휘! 친구2曰 : 니능력으로 만나야지 남의떡에서 콩고물 떨어지길 기다리냐? 나: (뜨끔....)야...야임마! 그래임마 여자친구없다 ..ㅠ 친구좋은게 뭐냐 임마! 친구1曰 : 알았어 알았어~! ㅋ (여자친구 바라보며.)쟈기~ 주위에 좋은친구없엉? 저놈 정말 내가 제일친한 친구거든~ ㅎ 신경좀 써봐~ 친구1여친 : 웅! 알아볼께 ㅎ 근데요 친구분 말도 잘하시고 착하신거 같긴한데.... 옷잘입으시거나 몸매가 좋으신건 아니시라....ㅋ 나: 그..렇죠....ㅠ 그..그래도! 이중에 제가 제일 키 커요! 친구2여친 : ㅋㅋㅋㅋㅋㅋㅋㅋ 도토리 키재기자나요 죄다 175들사이에 179가 껴있는거가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ㅠㅠ 제수씨 절 두번 죽이시네여 ㅠ 친구2여친 : 아 죄송! ㅎ 그래도 말은 똑바로 해야져 ㅎ 이렇게 많은말들이 오고가고 전그렇게 철저히 매력없는 만년쏠로의 길로 몰아가고 잇었습니다 ㅠ 나름 그래도 여태 연애도 잘했는데 .ㅠㅠㅠ 그렇게 문제됐던 살들도 다빼고 이제야 좀 사람다워졌는데... 오희려 여자는 더없어진..... 뚱뚱할때사귀던애들도 귀엽고 이뻣는데..... 살빼고나면 더 인기있을거라는 착각.ㅠ 살을 40키로 가까이 빼고나서... 멋도 이제 슬슬 부리기 시작하는데... 여자의 소식은 전혀없네요 ...ㅠㅠ 길을 갈때도 버스를탈때도 누군가 날 의식하나 괜히 멋잇는척좀하고 옷한번 더 만지게되고.....(항상 깔끔한 시선처리!! 자신있는 각도보여주기!!넓은 어깨부각시키기) 멋진 세레나데를 위한 노래연습도.... (조금만 해도 목이 쉬었는데 지금은 목은 절때 안쉼.) 모든걸 포용할수 있도록 넓은 어깨를위해 수영도..... (하면할수록 수영가르쳐달라는 아주머니들만 가득...) 힘들때 위로해주고 다독여줄수잇게 좋은글도 많이 읽고... (나름...목소리가 중저음이라 위로잘해준다고 동생들이 상담자주해줌...) 둘만의 여행이나 집에놀러왓을때 손수할수있게 요리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ㅠ 결국 여자는 친구나 동생뿐..... 애인은 안생기더군요 ㅠ 동생이나 친구들중에 여친을 만들라고는 하지마세요 ㅠ 그냥 동생이랑 친구로만 지내고 싶은 애들이니까 ㅠ(성격은 좋지만 저랑 안맞음 ㅠ) 나아지는 제모습에반해 여자가 너무 안생기니 정말 속상하네요 ㅠ 이젠 그렇게 노력하는 제자신이 불쌍하기 그지없구요 ㅠ 친구들이 꿀발린소리로 넌 매력은 있는데 왜 여자가 없냐 라는 말을하는데..... 그소리가 전혀 아닌거 같지도 않은데 ㅠ 마냥 외롭네요 이제곧 겨울도 오는데.. 몸에 열이 많아서 외투정도는 벋어줘도 추위안타는데.... 정말 겨울되기전에 옆에 끼고다닐 다정한 그녀가 생겼으면 하네요 ㅠ 응원좀 부탁드릴께요^^ 판보고 힘낼수있게! 악플다시려면 부족한점을 악플로 달아주시구요 ..... 처음쓴글이라 많이 부족하고 글의요지도 없고 하고 그러네요 ㅠ.... 차마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뛰울만큼 완전 훈남도 아니라 사진도 첨부못하고.ㅠ (그래도 내자신이 훈남과 오크의 중간지점된다고 굳게믿는 1人) 앞으로 더 재미잇게 노력해서 써보려구요 ^^ 그럼 다음에 또뵈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꾸벅! 차차 글을 써내가면서 사진도 올릴예정입니다 보고싶ㅈ ㅣ않으시겠지만 그때까지 많은관심 가져주세요^^ ㅎ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제이야기를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23세 남자입니다.ㅎ
매일 다른사람의 판을 보다가 오늘은 문득 나도 한번써보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
저는 남들처럼 크게 특별한 일도없고 재미도 없겠지만...^^ 나름 첫글이니 너그럽게 읽어주세요^^~
23세남... 이제슬슬 깔깔이(군시절 방한복)와의 이별을 고하게 되죠...
사회생활에 발을 들여놓고 군대가서 못본 친구들도 사회인으로써 만나고...
그렇게해서 여러명의 친구를 오랜만에 만낫습니다....ㅎ
.................친구넘들.....병장휴가때 아리따운 아가씨들을 꼬셔놨더군요....ㅠㅠ
전 커플동반 모임에 혼자 나간 느낌이였습니다 ㅠㅠ....
데리고 오지말라는 말을 안한 제가 잘못이였지만 ㅠㅠ
친구들이 너무하다 느껴질 정도로 여자친구분들이 아리따우시더군요 ㅠ(급 외롭ㅠ)
그렇게 같이 노는데....하나같이 염장질ㅠ
고등학교때 자주가던 분식집에가서 요기만 때우고 나와서 호프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먹으면서 많은 말을 나누었습니다 .
친구1曰 : 야 넌 왜 여태 여자친구가 없냐 !
나: 임마 니들이 사겼으면 새끼라도 쳐주던가! 비겁한색휘!
친구2曰 : 니능력으로 만나야지 남의떡에서 콩고물 떨어지길 기다리냐?
나: (뜨끔....)야...야임마! 그래임마 여자친구없다 ..ㅠ 친구좋은게 뭐냐 임마!
친구1曰 : 알았어 알았어~! ㅋ (여자친구 바라보며.)쟈기~ 주위에 좋은친구없엉?
저놈 정말 내가 제일친한 친구거든~ ㅎ 신경좀 써봐~
친구1여친 : 웅! 알아볼께 ㅎ 근데요 친구분 말도 잘하시고 착하신거 같긴한데....
옷잘입으시거나 몸매가 좋으신건 아니시라....ㅋ
나: 그..렇죠....ㅠ 그..그래도! 이중에 제가 제일 키 커요!
친구2여친 : ㅋㅋㅋㅋㅋㅋㅋㅋ 도토리 키재기자나요 죄다 175들사이에 179가 껴있는거가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ㅠㅠ 제수씨 절 두번 죽이시네여 ㅠ
친구2여친 : 아 죄송! ㅎ 그래도 말은 똑바로 해야져 ㅎ
이렇게 많은말들이 오고가고 전그렇게 철저히 매력없는 만년쏠로의 길로 몰아가고 잇었습니다 ㅠ 나름 그래도 여태 연애도 잘했는데 .ㅠㅠㅠ
그렇게 문제됐던 살들도 다빼고 이제야 좀 사람다워졌는데...
오희려 여자는 더없어진.....
뚱뚱할때사귀던애들도 귀엽고 이뻣는데..... 살빼고나면 더 인기있을거라는 착각.ㅠ
살을 40키로 가까이 빼고나서... 멋도 이제 슬슬 부리기 시작하는데...
여자의 소식은 전혀없네요 ...ㅠㅠ
길을 갈때도 버스를탈때도 누군가 날 의식하나 괜히 멋잇는척좀하고 옷한번 더 만지게되고.....(항상 깔끔한 시선처리!! 자신있는 각도보여주기!!넓은 어깨부각시키기)
멋진 세레나데를 위한 노래연습도....
(조금만 해도 목이 쉬었는데 지금은 목은 절때 안쉼.)
모든걸 포용할수 있도록 넓은 어깨를위해 수영도.....
(하면할수록 수영가르쳐달라는 아주머니들만 가득...)
힘들때 위로해주고 다독여줄수잇게 좋은글도 많이 읽고...
(나름...목소리가 중저음이라 위로잘해준다고 동생들이 상담자주해줌...)
둘만의 여행이나 집에놀러왓을때 손수할수있게 요리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ㅠ 결국 여자는 친구나 동생뿐.....
애인은 안생기더군요 ㅠ 동생이나 친구들중에 여친을 만들라고는 하지마세요 ㅠ
그냥 동생이랑 친구로만 지내고 싶은 애들이니까 ㅠ(성격은 좋지만 저랑 안맞음 ㅠ)
나아지는 제모습에반해 여자가 너무 안생기니 정말 속상하네요 ㅠ
이젠 그렇게 노력하는 제자신이 불쌍하기 그지없구요 ㅠ
친구들이 꿀발린소리로 넌 매력은 있는데 왜 여자가 없냐 라는 말을하는데.....
그소리가 전혀 아닌거 같지도 않은데 ㅠ 마냥 외롭네요 이제곧 겨울도 오는데..
몸에 열이 많아서 외투정도는 벋어줘도 추위안타는데....
정말 겨울되기전에 옆에 끼고다닐 다정한 그녀가 생겼으면 하네요 ㅠ
응원좀 부탁드릴께요^^ 판보고 힘낼수있게!
악플다시려면 부족한점을 악플로 달아주시구요 .....
처음쓴글이라 많이 부족하고 글의요지도 없고 하고 그러네요 ㅠ....
차마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뛰울만큼 완전 훈남도 아니라 사진도 첨부못하고.ㅠ
(그래도 내자신이 훈남과 오크의 중간지점된다고 굳게믿는 1人)
앞으로 더 재미잇게 노력해서 써보려구요 ^^ 그럼 다음에 또뵈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꾸벅!
차차 글을 써내가면서 사진도 올릴예정입니다 보고싶ㅈ ㅣ않으시겠지만
그때까지 많은관심 가져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