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이제막 서울여자 될려고하는 21살 女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남친이 여자를 너무몰라서 하소연좀 하려고올려요 바로 본론으로 고고 (편의상 음슴체 쓰겟습니다) 내남친은 23살 난 21살 우린 2살차이커플 딱 1번보고 운명적인 만남이라 생각하여 바로 커플모드로 들어갔음 첫번째 어느날 난 남친이 일하는곳을 찾아갔음 (남친의 친구이자 나와도친한 언니한명과함게) 초밥을사갓기때문에 다같이 쳐묵쳐묵하고 남친이 일을마쳐서 우리셋은 밖으로 나왓음 길거리에 이쁜 휴대폰 고리를 파는거임 !!! 나 : 우왕 이거 완전 기여워 ㅠㅠ (사달라고 말한건아니었음) 남친 : 응 ? 나이런거잇어 나 : 아그래 ? *^^* (이때까지만해도 날위해 커플 고리를 사뒀는줄알았음) 남친: 이것봐 ↓ 발그림 ㅈㅅ 하며 자랑스럽게 자기가 가지고있는 무슨 초싸이언 비슷한팔짤린 열쇠고리를 들고 흐뭇해하는거임 ㅡㅡ 자긴꾀나 자랑스러웟나봄 나 : 그래 ^^; 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이사달란의도로 말한건 아니지만 이건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부턴 뭐이쁘단 소리안할게 ^^ 내가미안 두번째 우리커플은 애정표현을 나름 격하게 했었음 둘이 한번 애정표현하고나면 이빨 자국부터 손톱자국 멍자국 다양했음 이날도 어김없이 우리의 사랑을 상처로 표현하고있었음 근데 남친이 너무 격하게 하는거임 너무아팠지만 이성적으로 예기햇음 나 : 자기야 요기가 너무아파 ㅠㅠ 남친 : 어디어디 ? 어디가아포 호해줄께 자기 일로와 ↑난 이런반응을 예상했음 (우린 아직 한달도안된 풋풋한 커플이기에 ...) 하지만 .... 현실은 .......... 나: 자기 요기가 너무아파 남친 : 나도 아파 나 : 응 ? 이런슈파 너도아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아프다 레알 쿨가이 돋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번째 나 덜렁되서 잘다침 이날도 어김없이 혼자뻘짓하다 쉬원하게 슬라이딩해주고 귀염떨며 남친에게 다가가씀 나 : 자기야 나 아파 넘어졌어 남친 : 어디 ?어디 ? 나눈이안보여 내남친 눈드립 &봉사드립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ㅠㅠㅠㅠ 아서러워 보통 커플이라면 최소한 다친부분정돈 훑어 봐주지않음 ? 나너무큰걸바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뒤 난 혼자불쌍하게 약을바르고있었음 근데 그게 무서러운거임 그래서 남친한테 나 :여친이 다쳤다는데 신경도 안쓰고.. 남친 : 아니야 아니야..(대체 뭐가아니란 거임 ??ㅋㅋ) 나 : ㅡㅡ ;; 남친 : 자기야불좀꺼줘 나 : 응 ?ㅋ 니여친아파서약바른다!!!!!!!!!!!!!!!!!!!!!!!!!!! 아 서러워 ㅅㅂ ㅠㅠ 네번째 남친은 말그대로 만인의 남자임 너무친절함 그래서 스트레스가 꾀쌓엿음 나 : 여자한테 너무친절한거아니야 ? 남친 : 아니야아니야 나 : (쪽지들을 보여주며) 이것봐 !!!!!!!!!!친절하잖아 ㅡㅡ 남친 : !@#@$#%&^^$* (어쩌구 저쩌구 변명을 늘어놓음) 나 : 변명하지말고 남자답게 쿨하게 인정해 말끝나기 무섭게 침대위로 올라가서 침묵 시위를 시작함 응 ? ;; 한참뒤 침묵시위를 거두고 나 : 왜침묵시위한거임 ? 남친 : 자기가 변명하지말라고 햇자나 .. 나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남친한테 여자한테 너무친절하다고 말하면 남친이 너에게만 친절하게 할게 이렇게할줄알았음 근데 침묵시위가왠말임 ?????????????????????????????ㅋㅋㅋㅋㅋ흐어 이것외에도많은데 스압때문에 여기까지할게요 밑은 저희 커플사진 ↓ 재미없엇지만 읽어 주신님들 ㄳ 그리고 욕댓글도 사랑하지만 너무심한욕은 자제해주세요 ㅠㅠ 13
여자를 너무모르는 내남친 !!! (사진有)
안녕하세요 !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이제막 서울여자 될려고하는 21살 女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남친이 여자를 너무몰라서 하소연좀 하려고올려요
바로 본론으로 고고 (편의상 음슴체 쓰겟습니다)
내남친은 23살 난 21살 우린 2살차이커플
딱 1번보고 운명적인 만남이라 생각하여 바로 커플모드로 들어갔음
첫번째
어느날
난 남친이 일하는곳을 찾아갔음 (남친의 친구이자 나와도친한 언니한명과함게)
초밥을사갓기때문에 다같이 쳐묵쳐묵하고 남친이 일을마쳐서 우리셋은 밖으로 나왓음
길거리에 이쁜 휴대폰 고리를 파는거임 !!!
나 : 우왕 이거 완전 기여워 ㅠㅠ (사달라고 말한건아니었음)
남친 : 응 ? 나이런거잇어
나 : 아그래 ? *^^* (이때까지만해도 날위해 커플 고리를 사뒀는줄알았음)
남친: 이것봐 ↓
발그림 ㅈㅅ
하며 자랑스럽게 자기가 가지고있는 무슨 초싸이언 비슷한팔짤린 열쇠고리를 들고
흐뭇해하는거임 ㅡㅡ 자긴꾀나 자랑스러웟나봄
나 : 그래 ^^; 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이사달란의도로 말한건 아니지만 이건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부턴 뭐이쁘단 소리안할게 ^^ 내가미안
두번째
우리커플은 애정표현을 나름 격하게 했었음
둘이 한번 애정표현하고나면 이빨 자국부터 손톱자국 멍자국 다양했음
이날도 어김없이 우리의 사랑을 상처로 표현하고있었음
근데 남친이 너무 격하게 하는거임
너무아팠지만 이성적으로 예기햇음
나 : 자기야 요기가 너무아파 ㅠㅠ
남친 : 어디어디 ? 어디가아포 호해줄께 자기 일로와
↑난 이런반응을 예상했음
(우린 아직 한달도안된 풋풋한 커플이기에 ...)
하지만 .... 현실은 ..........
나: 자기 요기가 너무아파
남친 : 나도 아파
나 : 응 ?
이런슈파 너도아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아프다
레알 쿨가이 돋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번째
나 덜렁되서 잘다침
이날도 어김없이 혼자뻘짓하다 쉬원하게 슬라이딩해주고 귀염떨며 남친에게 다가가씀
나 : 자기야 나 아파 넘어졌어
남친 : 어디 ?어디 ? 나눈이안보여
내남친 눈드립 &봉사드립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ㅠㅠㅠㅠ 아서러워
보통 커플이라면 최소한 다친부분정돈 훑어 봐주지않음 ?
나너무큰걸바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뒤
난 혼자불쌍하게 약을바르고있었음 근데 그게 무서러운거임 그래서 남친한테
나 :여친이 다쳤다는데 신경도 안쓰고..
남친 : 아니야 아니야..(대체 뭐가아니란 거임 ??ㅋㅋ)
나 : ㅡㅡ ;;
남친 : 자기야불좀꺼줘
나 : 응 ?ㅋ
니여친아파서약바른다!!!!!!!!!!!!!!!!!!!!!!!!!!!
아 서러워 ㅅㅂ ㅠㅠ
네번째
남친은 말그대로 만인의 남자임 너무친절함 그래서 스트레스가 꾀쌓엿음
나 : 여자한테 너무친절한거아니야 ?
남친 : 아니야아니야
나 : (쪽지들을 보여주며) 이것봐 !!!!!!!!!!친절하잖아 ㅡㅡ
남친 : !@#@$#%&^^$* (어쩌구 저쩌구 변명을 늘어놓음)
나 : 변명하지말고 남자답게 쿨하게 인정해
말끝나기 무섭게
침대위로 올라가서 침묵 시위를 시작함
응 ? ;;
한참뒤 침묵시위를 거두고
나 : 왜침묵시위한거임 ?
남친 : 자기가 변명하지말라고 햇자나 ..
나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남친한테 여자한테 너무친절하다고 말하면 남친이 너에게만 친절하게 할게
이렇게할줄알았음
근데 침묵시위가왠말임 ?????????????????????????????ㅋㅋㅋㅋㅋ흐어
이것외에도많은데 스압때문에 여기까지할게요
밑은 저희 커플사진 ↓
재미없엇지만 읽어 주신님들 ㄳ
그리고 욕댓글도 사랑하지만 너무심한욕은 자제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