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6코스]

수놓는여자2010.10.08
조회373

9월 21일

혜정언니는 추석을 보내러 집으로 가고

오늘부터는 나 혼다 걷는다

숙소에 나와서 버스로 6코스를 가려 하는데 버스에 아주머니 한분도6코스를 가신단다

버스종착지점인 칼 호텔에서 택시로 쇠소깍 까지 가야하는데 아주머니와택시를 타고 반반씩 내기로 헀다

근데 아주머니께서 자기는 제주도사람이고 나는 여행객이니 택시비를 당신이내신단다

아주머니께서물을안가져 왔다고 해서 물 2개를사드리고

같이 걷다가 아주머니께서 앞질러 가신다

이렇게시작한 6코스,....

 

 

 

- 5코스 끝지점이면서 6코스 시작지점 -

 

 

 

 

 

 

- 올레 표시 -

 

 

 

 

 

 

- 제지기 오름 -

 

 

 

 

- 이 푯말을 보고 설마~ 했는데

난 오름을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거의 다 올라갔을때쯤 한 여자분께서 내려오셔서여쭤봤다

다시 이길로 내려오냐구~그렇단다~

난 그래서 정상까지 안가고 바로 돌아 내려왔다

갔던길을 다시 걷는다는건 정말 싫은 일이기때문에.. -

 

 

 

 

 

 

 

 

 

- 올레빵

이건 정말~ 열량이 딱 떨어졌을때 먹으라는 빵 갔다

어찌나 단지.. -

 

 

 

 

 

- 6코스는 숲길이 많은데 혼자는 좀 무섭더라 -

 

 

 

 

 

- 부부

이부부를 올레사무국에서 뵜는데 내가뒷모습좀 찍었다고

이멜로 보내드리겠다고 하니좋아라 하셨다

어여 보내드려야 하는데 -

 

 

 

 

 

 

 

 

 

 

- 이 길은 비올때는 위험하고

어두울때는 무섭고

낮에도 혼자는 좀 무섭더라-

 

 

 

 

 

- 여긴 내려올때 좀 위험스러웠다는 -

 

 

 

 

- 사방치기 맞나? -

 

 

 

 

 

 

- 칼 호텔

다른 호텔, 리조트는 개방을 해주어서 올레길을 좀 쉽게 가는데

칼호텔은 개방을 안해준단다

덕분에 아주 뺑~~ 돌아 간다 -

 

 

 

 

- 잘가고 있구먼~~-

 

 

 

 

 

 

 

 

 

 

- 올레 사무국 본사

원래는 이곳이 아니였는데

옮기셨단다

사무국 본사

6코스 중간지점에 있다 -

 

 

 

 

 

 

- 기념품도 판다 -

 

 

 

 

 

 

 

 

 

 

 

 

- 거대 파인애플 나무 -

 

 

 

 

 

 

 

 

 

 

 

 

 

 

 

 

 

- 이중섭 생가 -

 

 

 

 

 

 

- 이중섭 거주지 -

 

 

 

 

 

 

 

- 이중섭 방에 있던 시-

 

 

 

 

 

 

 

- 이중섭 -

 

 

 

 

 

 

 

- 올레 시장 -

 

 

 

 

 

 

- 이중섭 미술관

매주 쉬는날 있어요 -

 

 

 

 

 

 

 

- 이중섭 거리 -

 

 

 

 

 

- 점심 김밥으로 때운곳 - 

 

 

 

 

 

- ㅎㅎ힘들어서 사진은 별로 없고

6코스 끝지점 및 7코스 시작지점

 

 

 

 

 

 

- 버스타고 숙소로 오는길에.. -

 

 

 

 

 

 

*6코스*

그리 힘들지 않은 코스

내가1코스이후로 좋다고 말할수 있는 길

숲길이아주 맘에 들었다

이때까지만 해도6코스가 젤로 좋은줄 알았지만

ㅎㅎ

난중에더 좋은 코스를 보여드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