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는 아버지 낚시하러 가셨는데 갑자기 아프다면서 전화를하셔서 외삼촌들이 아버지를 데리러 갔는데 저수지 절벽근처에 쓰러져계셨다고 하더군요 바로 119를 불렀는데 이 대원들이 본인들이 못들어간다며 사람 죽어가는데 크레인을 불러야한다군요~ 외삼촌들은 크레인올시간에 사람 죽는다고 해도 거기 못들어가겠다고 해서 외삼촌들이 아버지를 들쳐업고 나와 119에 태우고 진영세영병원으로 갔지만 시설이 미비하여 창원 파티마병원으로 갔지만 거기서도 시설이 미비하여 그병원에서 소개시켜준 동아대학병원으로가는 도중에 심장이 안뛰셔서 ems대원분이 심장을 두드리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겨우 맥박이 돌아와 병원응급실로 가서 검사를 했는데 별이상이없다고 경과를 지켜보기위해 2~3일 입원을 하라고해서 수속을 하러 갔는데 24시응급접수에서 아버지가 1종의료보험이고 뇌쪽이기 때문에 본인집이있으며 재산세 납부하는사람을 연대보증인으로해야된다 안그럼 입원못한다 그러는겁니다 시간이 23시 30분이 지났는데 그늦은밤 어디가서 부탁을해야합니까
내일 아침에 해주면 안되냐니까 서류가 작성이 안되면 입원하실수가 없다고 그러는겁니다
MRI찍은금액(87만원)은 원래 찍으면 바로 납부해야된다길래 내일 아침에 주면 안되겠냐고 은행 문닫아서 돈을 못찾는다고해도 안된다고~그래서 어쩔수없이 응급실에 있었는데 담당의사가 지나가면서 저희 아버지를 보게됐고 바로 접수실가서 소리지르며 환자 상태나빠지면 책임질수있냐면서 따지니까 3시간만에 입원이 가능해졌고~ MRI비용은 여동생이 간호조무사로 근무한다니까 동생을 지급보증인으로 세워라 그리고 내일 납부완료해라~그러더군요...다음날~ 안그래도 병원 싫어하시는분이 남자들만 있는 병실이기는 하나 간병인이 다 아줌마들이라 불편하셨데여 침대도 옛날거라 딱딱해서 허리아프신 아버지는 더 불편하셨죠~그래서 짜증이 나있는데 간호사들이 와서 마비되었던 팔에다가 링거를 놓았고 아프다고 하셨다는데(목소리가 커서 얘기하면 소리지르는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팔에다가 놓았는데 혈관을 잘못찾아서 엄청 아팠다고 합니다. 링거바늘을 손으로 빼시곤 짜증이 나니까 간호사들한테 소리를 질렀데요~ 그리고 점심에는 비빔밥이 나왔는데 아버지는 이빨이 안좋으셔서 잘 못드시니까 안드셨데요~바로 퇴원시켜달라고~
오후에 검사하나있으니까 그거만 하고 가자니까 필요없다고 집에 가자고 하셔서 의사를 기다렸는데 의사가 휴대폰을 두고 잠깐 나갔다고 하더군요(집에 갔다온사이 일어난일인데 의사가 몇번이나 와서 기다리고 저희가 가고 있다고 하는데도 안오냐고 전화가 수십통이나왔어여~퇴원할거냐 검사할거냐 하면서 일단 병원가야 얘기를 해야할거 같아서 가서 얘기하자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짜증내시고~의사는 연락안되고 저희도 짜증이 났습니다
의사 선생님 언제 오시냐니까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 한번더 해본다거 기다려달라더군요
짜증난 동생이 아까는 안온다고 전화수십통하더니 이젠 오니까 없다네 했습니다
그러니 간호사중 나이 많아보이는사람이 쳐다보면서 그리말씀하시면 안되죠그러더군요
급 밀려오는 짜증이지만 어머니가 그래도 그의사때문에 입원했는데 고맙다해라고 하셔서 그냥 있었습니다. 그러는시간이 30분지났나? 그때 의사가와서 그냥 퇴원시켜달라고하니까 의사는 경과를 보기위해 2일은 더있었으면 좋겠지만 어쩔수없네여 그럼 가서도 약을 드셔야하니까 처방해드리고 2주일뒤에 혹시모르니까 검사받으러 오시라고 예약해드릴게요해서 전 아버지가 안오실까해서 의사한테 안오신다하면 예약취소를따로해야하냐고 아님 그냥 안오면 되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냥 안오시면 됩니다하시더군요 나중에 간호사가 서류를 주면서 1층에 퇴원계가셔서 납부하시고 병원 오실거 없으니까 예약 할 필요없구요
등등 그리 말하더군요~ 이건 모지하면서 1층가서 10층에 계셨는데 담당자한테가서 계산을 해달라니 차트가 안내려와서 정확히는 안나온다~ 가퇴원하고 나중에 일주일 지나서 정산받아가라~그러더군요 꼭일주일 뒤에와야하냐 그전에 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처리가 안되기때문에 일주일뒤엔 언제든지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병원은 왜 이리 입원하기가 힘든건지 집없고 돈없는사람은 입원못하고 치료못받냐고~아침에 해준다는데 그 야밤에 어디가서 보증인을 해달라고 하냐고 부산에 아는사람(접수직원이 부산에 아는사람없냐고 물어봤었음)도 없는데 우찌하냐고하니까 죄송하다는 말도없이 병원규정이니까 접수직원도 어쩔수 없다고 그냥 이해하실수 밖에 없다고 햇습니다 병원비도 1,250,000원 나왓더군요 제가 그병원나오면서 제가 죽는한이 있더라도 그병원두번다시안간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리 환자들 가리면서~그리고 험한곳에 가기싫어하는 119대원들은 왜 그런거 합니까? 있어보이고 평생직장인까 하시는건가요? 제가 세영병원에 응급일지확인하면 그대원들 이름들 알수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아버지가 다행이 이상이 없으시고 지나간거라 가만히 있는데~119대원들 정말 너무합니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크레인이라뇨~ㅠㅠ
저도 저번에 차가 전봇데 지탱해놓은 막대에 뒷펌퍼(무쏘)쪽이끼어서 불렀는데 대원들은 술먹고 와서 기 막대기를 억지로 뺴니까 옆집 기와가 와장창 깨졌는데 저희보고 알아서 처리하라는것이었습니다 티비에 나오는 고양이도 성심껏 구해주고 잠김문도 따주는 장면이 나와 훈훈했는데 실제로는 아니라 엄청 실망을 했습니다.119대원아저씨들도 그런거 티비나오니까 별별사람들이 다 전화한다면서 짜증난다는군요
이틀동안의 없어서 서러웠던일
이틀전에는 아버지 낚시하러 가셨는데 갑자기 아프다면서 전화를하셔서 외삼촌들이 아버지를 데리러 갔는데 저수지 절벽근처에 쓰러져계셨다고 하더군요 바로 119를 불렀는데 이 대원들이 본인들이 못들어간다며 사람 죽어가는데 크레인을 불러야한다군요~ 외삼촌들은 크레인올시간에 사람 죽는다고 해도 거기 못들어가겠다고 해서 외삼촌들이 아버지를 들쳐업고 나와 119에 태우고 진영세영병원으로 갔지만 시설이 미비하여 창원 파티마병원으로 갔지만 거기서도 시설이 미비하여 그병원에서 소개시켜준 동아대학병원으로가는 도중에 심장이 안뛰셔서 ems대원분이 심장을 두드리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겨우 맥박이 돌아와 병원응급실로 가서 검사를 했는데 별이상이없다고 경과를 지켜보기위해 2~3일 입원을 하라고해서 수속을 하러 갔는데 24시응급접수에서 아버지가 1종의료보험이고 뇌쪽이기 때문에 본인집이있으며 재산세 납부하는사람을 연대보증인으로해야된다 안그럼 입원못한다 그러는겁니다 시간이 23시 30분이 지났는데 그늦은밤 어디가서 부탁을해야합니까
내일 아침에 해주면 안되냐니까 서류가 작성이 안되면 입원하실수가 없다고 그러는겁니다
MRI찍은금액(87만원)은 원래 찍으면 바로 납부해야된다길래 내일 아침에 주면 안되겠냐고 은행 문닫아서 돈을 못찾는다고해도 안된다고~그래서 어쩔수없이 응급실에 있었는데 담당의사가 지나가면서 저희 아버지를 보게됐고 바로 접수실가서 소리지르며 환자 상태나빠지면 책임질수있냐면서 따지니까 3시간만에 입원이 가능해졌고~ MRI비용은 여동생이 간호조무사로 근무한다니까 동생을 지급보증인으로 세워라 그리고 내일 납부완료해라~그러더군요...다음날~ 안그래도 병원 싫어하시는분이 남자들만 있는 병실이기는 하나 간병인이 다 아줌마들이라 불편하셨데여 침대도 옛날거라 딱딱해서 허리아프신 아버지는 더 불편하셨죠~그래서 짜증이 나있는데 간호사들이 와서 마비되었던 팔에다가 링거를 놓았고 아프다고 하셨다는데(목소리가 커서 얘기하면 소리지르는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팔에다가 놓았는데 혈관을 잘못찾아서 엄청 아팠다고 합니다. 링거바늘을 손으로 빼시곤 짜증이 나니까 간호사들한테 소리를 질렀데요~ 그리고 점심에는 비빔밥이 나왔는데 아버지는 이빨이 안좋으셔서 잘 못드시니까 안드셨데요~바로 퇴원시켜달라고~
오후에 검사하나있으니까 그거만 하고 가자니까 필요없다고 집에 가자고 하셔서 의사를 기다렸는데 의사가 휴대폰을 두고 잠깐 나갔다고 하더군요(집에 갔다온사이 일어난일인데 의사가 몇번이나 와서 기다리고 저희가 가고 있다고 하는데도 안오냐고 전화가 수십통이나왔어여~퇴원할거냐 검사할거냐 하면서 일단 병원가야 얘기를 해야할거 같아서 가서 얘기하자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짜증내시고~의사는 연락안되고 저희도 짜증이 났습니다
의사 선생님 언제 오시냐니까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 한번더 해본다거 기다려달라더군요
짜증난 동생이 아까는 안온다고 전화수십통하더니 이젠 오니까 없다네 했습니다
그러니 간호사중 나이 많아보이는사람이 쳐다보면서 그리말씀하시면 안되죠그러더군요
급 밀려오는 짜증이지만 어머니가 그래도 그의사때문에 입원했는데 고맙다해라고 하셔서 그냥 있었습니다. 그러는시간이 30분지났나? 그때 의사가와서 그냥 퇴원시켜달라고하니까 의사는 경과를 보기위해 2일은 더있었으면 좋겠지만 어쩔수없네여 그럼 가서도 약을 드셔야하니까 처방해드리고 2주일뒤에 혹시모르니까 검사받으러 오시라고 예약해드릴게요해서 전 아버지가 안오실까해서 의사한테 안오신다하면 예약취소를따로해야하냐고 아님 그냥 안오면 되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냥 안오시면 됩니다하시더군요 나중에 간호사가 서류를 주면서 1층에 퇴원계가셔서 납부하시고 병원 오실거 없으니까 예약 할 필요없구요
등등 그리 말하더군요~ 이건 모지하면서 1층가서 10층에 계셨는데 담당자한테가서 계산을 해달라니 차트가 안내려와서 정확히는 안나온다~ 가퇴원하고 나중에 일주일 지나서 정산받아가라~그러더군요 꼭일주일 뒤에와야하냐 그전에 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처리가 안되기때문에 일주일뒤엔 언제든지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병원은 왜 이리 입원하기가 힘든건지 집없고 돈없는사람은 입원못하고 치료못받냐고~아침에 해준다는데 그 야밤에 어디가서 보증인을 해달라고 하냐고 부산에 아는사람(접수직원이 부산에 아는사람없냐고 물어봤었음)도 없는데 우찌하냐고하니까 죄송하다는 말도없이 병원규정이니까 접수직원도 어쩔수 없다고 그냥 이해하실수 밖에 없다고 햇습니다 병원비도 1,250,000원 나왓더군요 제가 그병원나오면서 제가 죽는한이 있더라도 그병원두번다시안간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리 환자들 가리면서~그리고 험한곳에 가기싫어하는 119대원들은 왜 그런거 합니까? 있어보이고 평생직장인까 하시는건가요? 제가 세영병원에 응급일지확인하면 그대원들 이름들 알수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아버지가 다행이 이상이 없으시고 지나간거라 가만히 있는데~119대원들 정말 너무합니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크레인이라뇨~ㅠㅠ
저도 저번에 차가 전봇데 지탱해놓은 막대에 뒷펌퍼(무쏘)쪽이끼어서 불렀는데 대원들은 술먹고 와서 기 막대기를 억지로 뺴니까 옆집 기와가 와장창 깨졌는데 저희보고 알아서 처리하라는것이었습니다 티비에 나오는 고양이도 성심껏 구해주고 잠김문도 따주는 장면이 나와 훈훈했는데 실제로는 아니라 엄청 실망을 했습니다.119대원아저씨들도 그런거 티비나오니까 별별사람들이 다 전화한다면서 짜증난다는군요
눈물이 나옵니다.진짜 이세상은 돈이 전부인거 같습니다 없음 거지취급 받습니다.
어디 하소연할떄도 없어 이리 글을 적어봅니다 저도 이젠 아버지께 잘해드려야겠습니다
독재자 같은 분이시라 시러했거든요....이번일만 생각하면 눈가가 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