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저보다 2살많은 회사주임님을 골탕먹일일 없을까요 대리언니는 그주임 술취한척 뒤통수 치라고 하던데 ㅋㅋㅋㅋ 내가 그 주임 싫어하는 이유. 1. 목소리 자체가 앵앵거려서 싫다. 2. 기침을 무슨 귀척떨면서 한다. 근데상사는 얘가멀하든 이쁜가보다. 기침하면 웃어준다 헐이야 3. 어떤 지식이든 자기가 생각하고 아는 지식이면 그게 옳다. 우기고 고집 쩔. 그러다 전에는 어떤 사람이랑 싸운적도잇음.. 경력도 더 많은 사람인데. 더 위에 사람인데말임.. 헐 4. 자기는 머든 다 잘한다. 누구한테 가르치려고 한다.(이때 이목소리가 싫음.) 5. 말투자체도 싫다.(일이 좀 급해지면 지가 더 급해서 난리치면서 말을 빨리한다.) 명령어조라 듣기싫다. 명령조에 머라 설명못할말투.. 6. 청소를 하면 여자는 수건질, 남자는 대수건질을 하는데, 수건질하는곳은 직원들 책상. 컴퓨터, 먼지쌓일만한곳, 책장, 앞사무실 책상, 등등 있는데 그 주임은 지책상, 지남친책상, 상사책상. 상사가 있을때마다 딱는듯..? 7. 화장실에 문잡그고 들어가서 안나옴. 기다리다 지쳐.ㅠ 8. 주임주제에 대리한테 외근심부름 시키려고함. 9. 상사 백믿고 나대고 다님.이게 가장 크지. 10. 하는것도 없는데 작년엔 우수사원으로 상금받음. 대체 왜받았는지 모름. 어이없어서 대놓고 비서일하면되는거냐고 경리일만 하면 받는거냐고(경리일무시하는거아님. 저희는 따로 관리해주는 대리언니가 있음) , 컵딱고 손님올때마다 커피타주면 되는거냐고 비아냥 거렸음. 11. 요즘 회사 허벌나게 바빠 사람들 다 11시 다되서 퇴근하거나 그런상태임. 회사에 어떤 주임이 일을 그만두었음. 그 인수인계 나랑같이 받앗음. 나도 바빠서 과부하상태임. 나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과부하상태. 철야3일한 사람도 있음. 근데 어느날 상사한테 말해서 인수인계 받은거 한개만 자기가 하고 나머지는 다 분산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넘김. 보니 자기는 바쁘다고 하는거임. 대체 무슨일 하는거임..궁금하...다.. 3일철야한 사람한테도 갔음..ㅋㅋ 12. 일정안에 자기 일 못하겠다 싶으면 상사한테 말함. 못하겠다고. 그럼 그일 누구한테 돌아옴? 남은 사람들임. 13. 그렇게 바빠서 일 못하겠다고 넘긴 사람이 7시반~8시 쯤에 퇴근함? 사람들 다 야근하는데? 어이없었음. 14. 이사람이 작업한걸로 참고해서 작업하려고하면 안됨. 그정도로 작업못함. 그러니 일을 그리 쉽게 빼준건가. 15. 바쁜척은 혼자다함. 지말고 바쁜사람이 더많아보이는데.. 어이없음. 아 더 많은가?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정말 얄미움. 상사한테 못하겠다고 말한 거 자제가 어이없고 그걸 받아준 상사도 어이없음. 그렇게 못해서 넘긴 일이 나한테 넘어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어이없어서 한방맥이고 싶음. 근데 어떻게 맥여야 할지모름. 회사생활고수님께 부탁드림. 아.. 그냥 그사람 따같음. 사람들도 싫어하는ㄱㅓ 같음. 아닌가 몰라 난 싫음 얄미움. 그저 한방 뒷통수칠만큼 한방 맥이고 싶음... 참고로 회사입사한건 내가 빠름.하지만 전문대라 4년제나온 쟤보다] 아래임. 전문대나온거 많이 서럽진 않았는데 내가 4년제나와서 입사했었더라면 쟤위에있을텐데.. 그거생각하면 조금 서러웠뜸.ㅠ
회사에서 얄미운 사람 골탕먹이는 방법..
회사에 저보다 2살많은 회사주임님을 골탕먹일일 없을까요
대리언니는 그주임 술취한척 뒤통수 치라고 하던데 ㅋㅋㅋㅋ
내가 그 주임 싫어하는 이유.
1. 목소리 자체가 앵앵거려서 싫다.
2. 기침을 무슨 귀척떨면서 한다. 근데상사는 얘가멀하든 이쁜가보다.
기침하면 웃어준다 헐이야
3. 어떤 지식이든 자기가 생각하고 아는 지식이면 그게 옳다. 우기고 고집 쩔.
그러다 전에는 어떤 사람이랑 싸운적도잇음.. 경력도 더 많은 사람인데.
더 위에 사람인데말임.. 헐
4. 자기는 머든 다 잘한다. 누구한테 가르치려고 한다.(이때 이목소리가 싫음.)
5. 말투자체도 싫다.(일이 좀 급해지면 지가 더 급해서 난리치면서 말을 빨리한다.)
명령어조라 듣기싫다. 명령조에 머라 설명못할말투..
6. 청소를 하면 여자는 수건질, 남자는 대수건질을 하는데, 수건질하는곳은 직원들 책상. 컴퓨터, 먼지쌓일만한곳, 책장, 앞사무실 책상, 등등 있는데
그 주임은 지책상, 지남친책상, 상사책상.
상사가 있을때마다 딱는듯..?
7. 화장실에 문잡그고 들어가서 안나옴. 기다리다 지쳐.ㅠ
8. 주임주제에 대리한테 외근심부름 시키려고함.
9. 상사 백믿고 나대고 다님.이게 가장 크지.
10. 하는것도 없는데 작년엔 우수사원으로 상금받음. 대체 왜받았는지 모름.
어이없어서 대놓고 비서일하면되는거냐고
경리일만 하면 받는거냐고(경리일무시하는거아님. 저희는 따로 관리해주는 대리언니가 있음) , 컵딱고 손님올때마다 커피타주면 되는거냐고 비아냥 거렸음.
11. 요즘 회사 허벌나게 바빠 사람들 다 11시 다되서 퇴근하거나 그런상태임.
회사에 어떤 주임이 일을 그만두었음. 그 인수인계 나랑같이 받앗음. 나도 바빠서 과부하상태임. 나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과부하상태. 철야3일한 사람도 있음.
근데 어느날 상사한테 말해서 인수인계 받은거 한개만 자기가 하고 나머지는
다 분산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넘김. 보니 자기는 바쁘다고 하는거임.
대체 무슨일 하는거임..궁금하...다.. 3일철야한 사람한테도 갔음..ㅋㅋ
12. 일정안에 자기 일 못하겠다 싶으면 상사한테 말함. 못하겠다고.
그럼 그일 누구한테 돌아옴? 남은 사람들임.
13. 그렇게 바빠서 일 못하겠다고 넘긴 사람이 7시반~8시 쯤에 퇴근함?
사람들 다 야근하는데? 어이없었음.
14. 이사람이 작업한걸로 참고해서 작업하려고하면 안됨. 그정도로 작업못함.
그러니 일을 그리 쉽게 빼준건가.
15. 바쁜척은 혼자다함. 지말고 바쁜사람이 더많아보이는데.. 어이없음.
아 더 많은가?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정말 얄미움.
상사한테 못하겠다고 말한 거 자제가 어이없고 그걸 받아준 상사도 어이없음.
그렇게 못해서 넘긴 일이 나한테 넘어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어이없어서 한방맥이고 싶음.
근데 어떻게 맥여야 할지모름.
회사생활고수님께 부탁드림.
아.. 그냥 그사람 따같음. 사람들도 싫어하는ㄱㅓ 같음. 아닌가 몰라 난 싫음 얄미움.
그저 한방 뒷통수칠만큼 한방 맥이고 싶음...
참고로 회사입사한건 내가 빠름.하지만 전문대라 4년제나온 쟤보다]
아래임. 전문대나온거 많이 서럽진 않았는데
내가 4년제나와서 입사했었더라면 쟤위에있을텐데.. 그거생각하면 조금 서러웠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