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세 화려하게 독립생활을 하고 있는 잉여녀..라고 하고싶지만 그렇지않슴.. 약 2시간가량 걸리는 출퇴근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에는 회사 근처 10분거리로 독립을 했음.. 솔직히 2시간이면 얼마나걸리겠느냐 하지만 시체처럼 다크서클 내려오고 지하철에서 침흘리며 자는 여자를 누가 시집보내주겠음? 그래서 나는 나를 위해 이사를 했는데 나는 한가지 대단한 착각을 하였음...ㅠㅠ 엄마가 혼자사는 나를위해 애쓴다며 반찬이고 뭐고 해줄 줄 알았는데 쥐똥만큼도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거였음 제길... 나는 평소에도 춋나 많이 먹기 때문에 식비를 감당하기 어려울꺼같았음. 혼자살면 살도 쪽쪽 빠진다는데 난 왜 안그러나 모르겠음.. ㅠㅠ 억울함 내가 제일 부러운게 저녁에 먹을꺼 다 먹으면서도 살 안찌는 사람임.. 저주할꺼야~!!!! 그래서 궁핍하고 거지같은 독립생활이 시작되었음 절대 화려한 생활을꿈꾸지 말길 바람.. 지금이라도 독립을 하겟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세방이 아니면 나가지 말라고 말리고 싶음.. 월세를 사는 여자는 삶이 고달픔 내가 가진 재산이라곤 옷,책상,컴퓨터,핸드폰이 전부였음. 아 이불도 있었음.. 하지만 독립생활을 하다보면 은근히 생활용품을 많이 필요하게 됨 특히나 나같이 청소잘하고 밥 잘해먹는 여자는 더욱더 그럼.. 그래서 냄비도 사야되고 뭐도 사야되고 해서 엄마가 운영하는 가게에가서 알바를 뜀 ㅠ 삶이 진짜 고달픔 열심히 뛰어서 일당대신 그릇을 받음 ..ㅠㅠ 서러움 친엄마가 아닌가 봄 ㅠ 엄마를 찾습니다 ㅠ 그렇게 하다가 정말 필요한게 발견했음, 바로 TV였음 그래서 TV를 얻기위해서 나는 미친듯이 TV주는 이벤트란 이벤트는 다 참여했음 난 마치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태어난 여자 같았음 -_-;; +ㅁ+ 그렇게 열심히 참여한 덕분에 TV를 얻었음 집이 좁아서 벽걸이 TV따위는 꿈도못꿈 그냥 적당한 크기의 TV였슴 다행히 세탁기는 있었음 ㅠㅠ 그것까지 없었으면 ㅠㅠ 그런데 이벤트가 생각외로 당첨되기가 힘들다는걸 알았음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도 개나소나 다되는게 아니였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벤트 당첨을 잘 될 수있을까 하다가 이벤트 신들이 모여있는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됐음 ㅠ 난 돈을 절약하고 살기위해선 모라도 해야했음..ㅠ 내 식비 ㅠ 그 분들이 알려주는 방법은 다음과 같았음! 열심히 경청하며 메모지에 적어넣는 나를 발견하면서 마치 나는 알뜰주부가 된거 같았음 킈킈킈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이래보였을지도 모름~ 마이 프레셔스 이벤트 이벤트~ -_- ㅋ 아 딴길로샜음 그래서 그분들이 알려주는 방법은 좀 더 손쉽게 당첨될 확률이 있는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 이벤트에 참가하라고하였음 옜날에는 그런게 없었지만 요새 카페들은 꽤 쏠쏠한 이벤트를 많이 한다고 하였음 참가방법도 생각보다 쉽고 회원들로만 하기때문에 대기업 이벤트 응모보다 당첨확률이 크다고 알려주었음 그래서 나는 즉시 이행 +ㅁ+ 나한테 필요한 이벤트 상품을 거는 카페를 물색하기 시작함 그렇게해서 내팔 후라이팬 세트 빙수기 등등 질적인 퀄리티향상의 물건을 많이 받앗음 캭캭캭캭!! 그런데 어느날 문득 청소를 하다보니 청소기가 갖고싶었음 ㅠ 빗자루로 하니까 자꾸 먼지가 하늘에 떠댕기고 다시 가라앉아서 청소하는 기분이 안남. ㅠ 하지만 왠만한 카페에서는 그렇게 비싼 청소기를 이벤트 상품으로 거는걸 못봐서 실망스러웠음 ..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았음+ㅁ+ 끝까지 찾아내고 찾아낸 끝애! 발견해냈음!! 크하하하하!! 청소기 주는 이벤트 +ㅁ+!! 거기에 괜찮은 이벤트들도 많았슴 운동기구도 있었는데 난 청소기가 필요했으므로 과감히 다른거에는 눈을 돌리지 않았음(절대 갖고싶지않아.. 갖고싶어하면 지는거야ㅠㅠ) 이런걸 찾아내는 나를 인간승리라고 불러주셈! 다들 궁금하심? ㅋㅋ 아 경쟁률 높아져서 안되는데 ...ㅋㅋㅋ 뭐 정히 궁금하다면..알려줘야지.. 내가 메인에 뜨면 알려주겟음!! ㅋㅋ PS. 이벤트 당첨확률 높이기 방법있으면 같이 노하우를 공유해보아요 엄마가 독해서 불쌍한 따님들 같이 토닥여 보아요~ 2
독신생활 치열하게 살아남기 챕퉈원!
나는 25세 화려하게 독립생활을 하고 있는 잉여녀..라고 하고싶지만
그렇지않슴.. 약 2시간가량 걸리는 출퇴근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에는 회사 근처 10분거리로 독립을 했음..
솔직히 2시간이면 얼마나걸리겠느냐 하지만 시체처럼 다크서클 내려오고
지하철에서 침흘리며 자는 여자를 누가 시집보내주겠음?
그래서 나는 나를 위해 이사를 했는데 나는 한가지 대단한 착각을 하였음...ㅠㅠ
엄마가 혼자사는 나를위해 애쓴다며 반찬이고 뭐고 해줄 줄 알았는데
쥐똥만큼도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 거였음 제길...
나는 평소에도 춋나 많이 먹기 때문에 식비를 감당하기 어려울꺼같았음.
혼자살면 살도 쪽쪽 빠진다는데 난 왜 안그러나 모르겠음.. ㅠㅠ 억울함
내가 제일 부러운게 저녁에 먹을꺼 다 먹으면서도 살 안찌는 사람임..
저주할꺼야~!!!!
그래서 궁핍하고 거지같은 독립생활이 시작되었음
절대 화려한 생활을꿈꾸지 말길 바람..
지금이라도 독립을 하겟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세방이 아니면
나가지 말라고 말리고 싶음.. 월세를 사는 여자는 삶이 고달픔
내가 가진 재산이라곤 옷,책상,컴퓨터,핸드폰이 전부였음.
아 이불도 있었음.. 하지만 독립생활을 하다보면 은근히 생활용품을
많이 필요하게 됨 특히나 나같이 청소잘하고 밥 잘해먹는 여자는 더욱더 그럼..
그래서 냄비도 사야되고 뭐도 사야되고 해서 엄마가 운영하는 가게에가서
알바를 뜀 ㅠ 삶이 진짜 고달픔
열심히 뛰어서 일당대신 그릇을 받음 ..ㅠㅠ
서러움 친엄마가 아닌가 봄 ㅠ
엄마를 찾습니다 ㅠ
그렇게 하다가 정말 필요한게 발견했음, 바로 TV였음 그래서
TV를 얻기위해서 나는 미친듯이 TV주는 이벤트란 이벤트는 다 참여했음
난 마치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태어난 여자 같았음 -_-;;
+ㅁ+
그렇게 열심히 참여한 덕분에 TV를 얻었음 집이 좁아서 벽걸이 TV따위는 꿈도못꿈
그냥 적당한 크기의 TV였슴
다행히 세탁기는 있었음 ㅠㅠ 그것까지 없었으면 ㅠㅠ
그런데 이벤트가 생각외로 당첨되기가 힘들다는걸 알았음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도
개나소나 다되는게 아니였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벤트 당첨을 잘 될 수있을까
하다가 이벤트 신들이 모여있는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됐음 ㅠ
난 돈을 절약하고 살기위해선 모라도 해야했음..ㅠ 내 식비 ㅠ
그 분들이 알려주는 방법은 다음과 같았음! 열심히 경청하며 메모지에 적어넣는
나를 발견하면서 마치 나는 알뜰주부가 된거 같았음 킈킈킈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이래보였을지도 모름~
마이 프레셔스 이벤트 이벤트~ -_- ㅋ
아 딴길로샜음 그래서 그분들이 알려주는 방법은
좀 더 손쉽게 당첨될 확률이 있는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 이벤트에 참가하라고하였음
옜날에는 그런게 없었지만 요새 카페들은 꽤 쏠쏠한 이벤트를 많이 한다고 하였음
참가방법도 생각보다 쉽고 회원들로만 하기때문에 대기업 이벤트 응모보다 당첨확률이
크다고 알려주었음
그래서 나는 즉시 이행 +ㅁ+ 나한테 필요한 이벤트 상품을 거는 카페를 물색하기 시작함
그렇게해서 내팔 후라이팬 세트 빙수기 등등 질적인 퀄리티향상의 물건을 많이 받앗음 캭캭캭캭!!
그런데 어느날 문득 청소를 하다보니 청소기가 갖고싶었음 ㅠ 빗자루로 하니까 자꾸 먼지가 하늘에 떠댕기고 다시 가라앉아서 청소하는 기분이 안남. ㅠ
하지만 왠만한 카페에서는 그렇게 비싼 청소기를 이벤트 상품으로 거는걸 못봐서 실망스러웠음 ..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았음+ㅁ+ 끝까지 찾아내고 찾아낸 끝애!
발견해냈음!! 크하하하하!! 청소기 주는 이벤트 +ㅁ+!! 거기에 괜찮은 이벤트들도 많았슴
운동기구도 있었는데 난 청소기가 필요했으므로 과감히 다른거에는 눈을 돌리지 않았음(절대 갖고싶지않아.. 갖고싶어하면 지는거야ㅠㅠ)
이런걸 찾아내는 나를 인간승리라고 불러주셈!
다들 궁금하심? ㅋㅋ
아 경쟁률 높아져서 안되는데 ...ㅋㅋㅋ
뭐 정히 궁금하다면..알려줘야지..
내가 메인에 뜨면 알려주겟음!! ㅋㅋ
PS. 이벤트 당첨확률 높이기 방법있으면 같이 노하우를 공유해보아요
엄마가 독해서 불쌍한 따님들 같이 토닥여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