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이 접하는 소식들이 있습니다., "국제중, 고소득층 자녀 40%…역시 '귀족학교", '행복전도사' 최윤희 씨 부부 동반자살", "결핵 발생률 미국의 22배", "초등 축구선수 ‘체벌’로 숨져", '입학 장사' 사립 초교 교장 18억 꿀꺽", "외고·국제고 1년 교육비 600만원 넘어", "(VOD)韓 소득대비 유류세, OECD 중 7위", "주민증 위변조 22% 증가…처벌은 솜방망이", "여자라는 이유로…男 100만원, 女 62만원", "<초고층건물 화재대비책, 다른 나라는>" ......, 등등
최근에 나온 각종 매체 즉, TV뉴스, 인터넷뉴스, 라디오뉴스의 온갖 헤드라인이 달린 기사를 봐도 사람들은 자신과 자기 나라가 처한 그런 현실에 불만이 생기고, 원망을 하기 쉽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세계 어느 도시와 나라든, 누구든, 어떤 곳이든, 어떤 방법이든, 어떤 물건이든간에 어떤 측면에서 봐도 항상 장점과 단점이 함께 있기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나라, 완벽한 인간, 완벽한 도시, 완벽한 장소, 완벽한 물건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못사는 나라라도 분명 장점이 있고, 잘사는 나라라도 분명 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나의 장점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가진 남과 비교하면, 나는 남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따라하고 싶어지고, 나는 자기가 처한 현실을 계속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의 장점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가진 앞선 나라와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 장점을 부러워하고 따라하고 싶어지고 선진국으로 직접 가고 싶어하게 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에 불만을 계속 가지제 되고, 우리나라를 떠나고 싶어하게 됩니다. 이것은 자기가 처한 현실에 대한 불평입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무슨 "민주화"니, "자유"니, "선진화"니, "평등"이니 외치는 사람들이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사실은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 항상 불평불만만 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외국의 문화와 제도 등을 그대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정부와 국회에게 선진국형 제도를 도입해 달라고 강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그래야만 이렇게 나아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일본, 유럽 여러 나라 같은 선진국이 되는 것을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한 나라, 평등한 나라, 잘사는 나라, 깨끗한 나라, 좋은 나라는 모든 나라와 모든 국민의 영원한 소망이지만 소망은 소망일뿐, 그다지 실제로 이룰 수 있는 소망은 아닙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그 나라만의 장점이 여전히 있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무조건 남의 나라와 비교해서 자기 나라도 선진국이 되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 나라만의 장점을 살려서, 다른 나라들에게 좋은 나라로 인정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남들과 비교하고 자기가 처한 현실에 대해 무조건 불평하거나 원망하는 대신에 자기 현실을 인정하고 자기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남의 나라와 비교하고 불평하기 보다는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가면서 감사해야 합니다. 아무리 괴롭고 힘든 현실이라도 우리 스스로가 불평하거나 원망하기 보다는 그런 현실을 인정하고 감사하면, 우리가 더 나은 미래의 우리 자신을 볼 것이고, 우리나라도 더 나은 미래의 우리나라가 될 것이다.
사람은 아무리 부족한 점이 있을지라도 지금 인간의 모습은 아름답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 역시 아무리 부족한 점이 많을지라도 지금 한국의 모습은 아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자
요즘 사람들이 접하는 소식들이 있습니다., "국제중, 고소득층 자녀 40%…역시 '귀족학교", '행복전도사' 최윤희 씨 부부 동반자살", "결핵 발생률 미국의 22배", "초등 축구선수 ‘체벌’로 숨져", '입학 장사' 사립 초교 교장 18억 꿀꺽", "외고·국제고 1년 교육비 600만원 넘어", "(VOD)韓 소득대비 유류세, OECD 중 7위", "주민증 위변조 22% 증가…처벌은 솜방망이", "여자라는 이유로…男 100만원, 女 62만원", "<초고층건물 화재대비책, 다른 나라는>" ......, 등등
최근에 나온 각종 매체 즉, TV뉴스, 인터넷뉴스, 라디오뉴스의 온갖 헤드라인이 달린 기사를 봐도 사람들은 자신과 자기 나라가 처한 그런 현실에 불만이 생기고, 원망을 하기 쉽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세계 어느 도시와 나라든, 누구든, 어떤 곳이든, 어떤 방법이든, 어떤 물건이든간에 어떤 측면에서 봐도 항상 장점과 단점이 함께 있기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나라, 완벽한 인간, 완벽한 도시, 완벽한 장소, 완벽한 물건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못사는 나라라도 분명 장점이 있고, 잘사는 나라라도 분명 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나의 장점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가진 남과 비교하면, 나는 남의 장점을 부러워하고 따라하고 싶어지고, 나는 자기가 처한 현실을 계속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의 장점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가진 앞선 나라와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 장점을 부러워하고 따라하고 싶어지고 선진국으로 직접 가고 싶어하게 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에 불만을 계속 가지제 되고, 우리나라를 떠나고 싶어하게 됩니다. 이것은 자기가 처한 현실에 대한 불평입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무슨 "민주화"니, "자유"니, "선진화"니, "평등"이니 외치는 사람들이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사실은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 항상 불평불만만 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외국의 문화와 제도 등을 그대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정부와 국회에게 선진국형 제도를 도입해 달라고 강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그래야만 이렇게 나아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일본, 유럽 여러 나라 같은 선진국이 되는 것을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한 나라, 평등한 나라, 잘사는 나라, 깨끗한 나라, 좋은 나라는 모든 나라와 모든 국민의 영원한 소망이지만 소망은 소망일뿐, 그다지 실제로 이룰 수 있는 소망은 아닙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그 나라만의 장점이 여전히 있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무조건 남의 나라와 비교해서 자기 나라도 선진국이 되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 나라만의 장점을 살려서, 다른 나라들에게 좋은 나라로 인정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남들과 비교하고 자기가 처한 현실에 대해 무조건 불평하거나 원망하는 대신에 자기 현실을 인정하고 자기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남의 나라와 비교하고 불평하기 보다는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가면서 감사해야 합니다. 아무리 괴롭고 힘든 현실이라도 우리 스스로가 불평하거나 원망하기 보다는 그런 현실을 인정하고 감사하면, 우리가 더 나은 미래의 우리 자신을 볼 것이고, 우리나라도 더 나은 미래의 우리나라가 될 것이다.
사람은 아무리 부족한 점이 있을지라도 지금 인간의 모습은 아름답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 역시 아무리 부족한 점이 많을지라도 지금 한국의 모습은 아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