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차이 하나도 안닮은 여동생 2탄

삯은오빠2010.10.08
조회443

 아...

진짜 반응 없네요.... 아 ㅠㅠ

 

1탄 ㅋㅋ http://pann.nate.com/b202811444 시작은 재미없게 ㅋㅋㅋ

글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아니 왜 반응이없지.......... 

저 함 톡에 욕심있는 남자임

더구나 운동하고와서 힘빠지는데

반응이 없는거 보고 더 힘이 빠지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났다 ㅋㅋㅋㅋ

 

저인천 사는 사람임 ㅋㅋㅋㅋㅋ

 

그레서 부평 자주 놀러감 ㅋㅋㅋ

 

집은 도화역 근처고요 ㅋㅋㅋ 전철로 집을가려고했음 ㅋ

 

전철 기다리는데 심심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흐느적흐느적 몸을 움직였는데

 

아나.... 손도 같이 흐느적거렸나

 

핸폰이랑 지갑 철로있는데로 본의아니게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본 몇몇 분들이 도와주셔서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주변분들 어떻하나 표정이지만 도와주시는 한분 없었음

 

그분들 원망하는거아님 ㅋㅋㅋ

 

단지 조금 실망했음....

 

아 나 정말 절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내친구 오늘 부평에 대학면접있어서

 

같이 가달라고 길치라고도와 달라고 같이가줄려고 부평간거였음

 

무튼

 

가만이 보고있는 친구 어디서 그런 전철 드립을 치냐며

 

터졌음 ㅋㅋㅋㅋㅋ

 

나 친구 겁나 때림 ㅋㅋㅋ

 

왜냐고요? ㅋㅋ

 

저 이레뵈도 겔럭신쓰는 사람임 ㅋㅋㅋ

 

아 눈물날뻔함 ㅋㅋ

 

지갑과 핸폰만해도.. 100장 정도의 값어치있는 물건인데

 

심지어 할부도 2달바께 않낸 아주 사랑하는 내 유일한 고급시계인데...

 

내 눈앞에 나 너부러져잇는 핸폰을 보며 나 눈물날뻔함 주수려고 철도로

 

뛰어들려하는데 아니 타이밍도 좋지 전철들어오는거임 ^^ ㅋㅋㅋㅋㅋ

 

진짜 전철 들어오고 나가는동안

 

아 제발 그동안 교회 않나가고 친구들이랑 논게

 

여기서 벌받는건가...

 

아니면  수학여행때 불국사 가서 친구들과 몰레 노상방뇨한거

 

벌받는건가 하면서

 

조마조마했음

 

그러고 지나갔는데

 

다행이 어퍼진 그대로 어서 주서줍쇼 주인님이란 자세로

 

나를 기다리고잇는거임 ㅋㅋㅋㅋ

 

나 시크한 남자아님 ㅋㅋㅋㅋ

 

절대로 ㅋㅋㅋ

 

진짜 바로 뛰어내려가서

 

다 줍고 다시 올라왔음 ㅋㅋ

 

그러고 아 사랑하는 핸드폰 무사하구나하면서

 

만세 삼창 했음 ㅋㅋㅋㅋㅋ

 

내친구는 쪽팔려서 못그러겠다는데

 

그 반응이 정상임?

 

나 비정상?? 헐?!?!? ㅋㅋ

 

무튼 아 정말 오늘 심장이 철렁 주저앉앗음 ㅋㅋㅋ

레알 핸드폰 부셔졌으면 남은 17게월 4만5천원 기게값할부 매달 낼뻔함

쓰지도 못하는거 ㅋㅋㅋㅋ

 아 말이 길어졌네여 

ㅋ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동생이야기 나가겠습니다. ㅋㅋ

 

저 아까도 서술했지만 저 시크하지못함 ㅋㅋㅋ

정말 여소를 받으면 사귀는거 보다 배프를 먹는게 더빠른 남자임 ㅋㅋ

 

하지만 동생 ㅋㅋㅋㅋ 가끔 귀엽지만 시크함의 대명사 ㅋㅋㅋㅋㅋ

얼굴은 귀엽게 생겼음 ㅋㅋㅋ 시크와 거리 멀음

그런데 시크함 ㅋㅋㅋㅋ

 

나 정말 진짜 거상게임 사랑함 언제인가

 

하는사람은 암 ㅋㅋㅋ

 

선사(선사의 원앙월) 이거 득템함 ㅋㅋㅋ

 

정말 미치게 오도방정 떨었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동생

 

나이먹고 그러는거 좋음?

 

이러고 지나감

 

헐?

 

오빠한테,,,어쩜 나 상처받았음

 

 

동생아..... 너 지금도 변함없지만

너가아무리 그래도 나의 마음은

변함없이 ..... 널  때리고 싶어 ^^

 

 

그리고

 

나 동생한테 하이킥 도 맞아봤음 ㅋㅋㅋㅋㅋ

 

나 184임 ㅋㅋㅋ레알 위너 ㅋㅋㅋ

아 진짜 뿌듯하네 ㅋㅋㅋ위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내동생 중3인데 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루져 ㅋㅋㅋㅋ 호빗 노예 ㅋㅋㅋㅋㅋㅋ

아 그렇다고 저는 루져라고 놀리고 그런놈아니에요 ㅋㅋ

다만 동생을 갈굴께 이런거밖에 없어서 그러는거임

이해 부탁함....

 

무튼 동생이 매우 예민한 날이였음

아 여자애니깐 뭔지 알꺼라 믿음

북흐북흐 ㅋㅋㅋㅋㅋ

나 뭐래니 ㅋㅋㅋ

무튼

 

동생이 그때 당시 남친이랑

 

잘안풀렸나

짜증내는거임 ㅋㅋ

그래서

 

야 헤어져 ㅋㅋㅋㅋ 솔로도 살만함 ㅋㅋㅋ

너도 함 솔로의 시간을 가져보고

인생을 되짚어 보는게어때?

나란 한낫 루져 년이 남자들을

만이 후리고다녔구나라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그냥 헤어져라 그런식으로

도발함 ㅋㅋㅋ

진짜 얄미운 표정과 말투로 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도발의 신임 ㅋㅋㅋㅋ

웃고있는애도 한순간에

승부욕에 넘처나는

글레디에디터 만들어줄수있음 ㅋㅋㅋ

아 무튼

동생이 그런 도발을

한 십분 들었더니

빢쳤나봄 ㅋㅋㅋㅋ

 

나 아 맞겠구나하고 평상시와같이

얼굴이랑

복부를 막고있었는데

어?

어 ?!?!?!?!?!?

왜 내눈앞에 한 가녀린 루져의 발이 보이는거지....

그러고 멍때렷음

 

그래요

동생한테 하이킥 맞은거임 ㅋㅋㅋㅋ

아 정말 굴욕이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심지어

아팠음...

와...

그날이후로

동생이무서우면서도

갈굴 소재가 생겼음 ㅋㅋㅋ

 

동생이 기어오른다 싶으면

아 진심 니는 오빠한테 하이킥이나 때리냐? ㅋㅋㅋ

어덯게 주먹은 이해하겠다

그런데 그 더러운 족발을 누구 면상에

들이뎀 하고

하긴 키작은거 인정하기 싫었나보네하고

역으로 도발함 ㅋㅋㅋㅋ

 

그러면 결정적으로

얄밉게

아 또 하이킥 맞겠네 동생님한테

깝치지말아야지 하고

맘 ㅋㅋㅋ

그럼 동생 ㅋㅋㅋ날 째려보면서 ㅋㅋㅋㅋㅋㅋ

명치근처를 강타함 ㅋㅋ

디지게 아픔 ㅋㅋㅋㅋ

 

 

아...그렇다고 맨날 맞아주냐고요? ㅋㅋㅋ

설마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오빠인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맨날 맞아줘요...

정말

아.... 왜그렇게 맞는거지...

ㅠㅠ

아 싫다정말......

 

아 피곤해서 그러는데 저 좀 쉴께요 ㅋㅋㅋ

일단 저 좀

쉽시다 ㅋㅋ

정신맑아지면 에피소드 하나만 올리고

할께요 ㅋㅋㅋ

모두둘 이꾸미지 않는 글잘읽어줘서 고맙습니다ㅋㅋㅋ

아 모두를 도발해볼까요?? ㅋㅋㅋ

 

저기 거기 대기권은 어때요? ㅋㅋ

여기 성층권 공기좀 맑은거같은데 ㅋㅋㅋㅋ

아 아까  핸드폰주수려고 철로내려갈때 보니깐

대기권 공기 못쓰겠던데 ..... 아...

깔창이란게잇잖아요 ㅋㅋㅋ

수고하세요 ㅋㅋ

 

 

아.....정말 때려주고 싶네,... ㅋㅋ

죄송합니다. ㅠㅠ

정말 밉상짓한거 알아요....

 

아 글고 쉬고오고

진짜  동생 사진올리고

에피소드하나 추가할께요 모수 수고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