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오피스 2탄

율마2010.10.09
조회372

 

 

 

 

 

 

오피스 처음과 끝에 타이틀 마구 나올때 자세히 보시면

마이클은 프로듀서로 참여도하고 있고 인사팀 토비(PAUL LIEBERSTEIN)와

임시직 직원 라이언(B.J NOVAK)은 작가겸 CO-Exective Producer 이기도 합니다.

에이미 후보에 오르기도 하고 상을 탄적도 있죠!

 

 

 

신기하지 않나요?그래서 쓰기로 한 오피스 2탄 !!

 

 

 

 저 혼자 이거 발견해 놓고 와우~대단해~ 천재들이 연기도 왜케 잘해!막 이러면서

우리집 에서방에게 막 내가 신기한 사실 알아냈다고 피 토하면서 얘기해줬어요^^

 걔다가 토비는 텍사스를 소재로한 King of the hill 작가이기도 한 사실까지 알아냈어요.

스토킹하면 잘할듯한 여자죠!

저보고 구글에서 뭐하나 했드니 그런거 읽고 있었냐며 ㅎㅎ

네 맞아요~저 한가한 여자예요!!!^^

 

 

 

 

 

 

 

 

B.J Novak - 라이언 역

 

 

 

 

오피스 보면 정말 어쩜 저런 생각을 해냈을까

작가가 분명 천재일꼬야!

니 머리엔 뭐가 들었니 싶을정도로 전 코미디 작가들 존경해요! 

이렇게 멋진글 써보고 죽어야 하는건데 말이죠! ㅇ런 재능 가진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남을 웃게 만드는 일만큼 위대하고 대단한 일도 없죠!

 

 

 

 

 

 

 

 

PAUL LIEBERSTEIN -토비역

 

마이클에겐 같이 숨도 쉬기 싫은 그런 미친 존재감과도 같은 인물

 

 

마이클은 일방적으로 토비를 무시하고 어떻게 하면 저걸 쫒아낼까 궁리만 해요~

 

 

그래서~

제가 감명 깊게본 그들의 주옥같은 대화 몇개 올려봐요~ㅋㅋ

 

 

 

마이클 생일날,마이클 생일을 모르고 있었던 토비

 


Toby: Who brought in donuts?
Michael: Somebody got donuts for my birthday!
Toby: Happy birthday!
Michael: You didn’t know it was my birthday.
Toby: I… guess I forgot.
Michael: Well, I guess I forgot to give you a donut (closes box)
Toby: Are you serious?
Michael: Mmm.




귀여운 케빈이 피부암 때문에 걱정하던 에피소드 중에서 툭하면 마이클은 토비보고 쉬라고 해요 꼴보기 싫어서죠  
Michael: And laughter...also.
Toby: I don't really think people are in the laughing mood.
Michael: Why are you here? I didn't even invite you to my birthday party.
Toby: I work here...
Michael: Ehh...okay. Alright. Well, you know what since Toby doesn't speak for everybody and I am your boss, I think you should just go home. Take the rest of the afternoon off. Take a sick day.
Kevin: If I go home now, I'll just drive myself crazy.
Michael: Well, your pretty much driving everybody else here crazy... crazy with worry.

 

 

 

 

 

 

 아~귀엽죠??우리 마이클!

 

 

 

 

 마이클은 툭하면 토비가 이혼한 사실로 모욕을 줍니다.

 

 

"Toby is in HR, which technically means he works for Corporate, so he's really not part of our family.Toby just got divorced, so technically he's not part of his OWN family"

 

 

 

 

 

 

 

 

그래도 현실의 마이클은 95년부터 이 아리따운 Nancy Carell과 결혼해서 아이 둘 낳고

잘 살고 있어요 ~ 이 여자분 기억나시나요? 오피스에서  마이클 여자친구로 등장했었죠

이분도 코미디 배우로 유명하다고 하네요~키도 크고 무지 예뻐요

 

 

 

 

 

그리고 또 한 명의 부러운 유전자 Jim! 

 실제로 Pam 이 아닌

요 섹시한 여자분과 결혼했죠

Emily Brunt

누구냐구요?

 

 

 

 

 

 

 

 

요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출연했던 그 언니! 주인공보다 전 더 이쁘게 봤었는데

눈에서 그냥 난 느므 섹시해 ~~~라고 말해주는 언니 되겠어요~

주인공인 앤 헤서웨이가 소개시켜줘서 잘된 커플이예요~

너무 잘 어울리죠?! 아 괜찮은 오라버니들은 다 채갔어요!

 

 

 

 

 

 

 

마지막으로 오피스 중 인상깊게 본 장면 하나 소개할께요

 

 

아~왠 한글!

맞아요!여기서 한국에 한~자만 나오면 눈 동글해지는지라

한국어 나오니까 급 흥분! 

 

 

팸과 마이클,라이언이 마이클 스캇 페이퍼 컴퍼니 차려놓고

힘들게 일할때 직접 종이 배달할려고 구입한 봉고!

돈이 없어서 싸게 산다고 한국 교회차를 산거예요~

근데 갑자기 동양인 아줌마 교회차로 착각하고 올라 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