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男183cm 100kg->75kg(사진有)

다요뚜킹2010.10.09
조회5,757

이야기에 앞서 우선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처음쓰는거라떨리네..ㅜ0ㅜ)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21살 최민규라고합니다

키는 183cm이고 과거 100kg에서 현재는~ 75kg입니다.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저처럼 뚱뚱했던 분들이 모두 날씬해지고 탄력있는 몸을

얻길바라며 글을쓰게됬고 제 과거도 돌아보는 기회를 같기위해서 썼습니다.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초등학교때까지만해도 날쌘돌이라고 별명이 붙여질정도로

달리기도 빨랐고 민첩했고 맨날 동네에서 친구들과 달리기시합도 하면서

집보단 밖에서 운동겸 놀면서 지냈는데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갑작스러운 저희집에 컴퓨터의 보급으로

컴퓨터만 하루종일 잡고 살고 잠자고 컴퓨터하고 밥먹고컴퓨터하고

이젠 밖에 나가서 놀지도않았습니다...그러다보니 안끼던 안경까지 끼게되고

ㅜㅜ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슬슬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중고등학교때는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살이 쪄서 100kg ㅡㅡ 0.t을 찍고말았습니다

이하 사진은 절정에 다르던 08년도 사진입니다.

  얼굴만 봐도 엄청 살이 쪘음을

알수있는사진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제가 오랜만에 봐도 웃김..)

그냥 얼굴로도 웃길수있는 친구들사이에서 개그아이콘이였습니다ㅋㅋ...

 

그후로 어떠한 계기로 살을 뺴기로 결심하기시작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빅뱅의 T.O.P의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과거에 좀 통통했던 사진을 보고서 아 나도 살을 뺴서 T.O.P처럼은

아니여도 살을 뺴자,또 살빠진 제 자신이 궁금하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고기,술 등과 벽을쌓고 친한 친구들과도

사소한 문자외에는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않고

매일 식이요법(아침엔 씨리얼  한주먹 ,,, 점심엔 방웉토마토,,저녁엔 닭가슴살)

이렇게 3달동안 꾸준히 먹고 .. 진짜 악바리정신으로 저녁6시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지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하루 몸무게가 쭐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빠찌는 몸무게를보니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침엔 줄넘기40분씩  저녁엔 공원 10km 뛰기를 반복했더니

제몸이 고무줄 몸인진 모르겠지만 3개월도 채 안됬는데 75kg까지 빼게됬습니다.

이게 가장 최근사진입니다.

 없던 목젖도 보이고 ㅋㅋ..전 제가 목젖이 없는줄알았습니다..

 

그후에 09년 4월에 입대를 하고 현재는 전역을 4개월앞두고있습니다

현재 몸무게 유지한상태로 남은 군생활 운동 열심히하면서 무사전역하겠습니다!

www.cyworld.com/294294294 살뺴기관련질문 쪽지주세요 답장 정성껏해드릴게요

자기 자신을 찾도록 해요 모두! ㅎ

제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구 모두 날이 점점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