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 질렸다?대한민국 감성 충전소'FLOW'로!

Stacy Yoon2010.10.09
조회407

 

 

 

 

 

2010. 6. 18

신사동 가로수길 플로우.

 

 

삶의 기쁨을 전해주는 곳 플로우.

이곳에 가면 국내에서 가장 예쁜 것을 만날 수 있다.

 

획일화된 명품에 대해서 싫증을 느꼈다면

이제 한국 디자이너의 컬렉션이 가득한

플로우에 관심을 가져볼 때이다.

 

젊은 디자이너들의 다채로운 패션 감성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는 곳.

 

 

 

 

 

 

추천 디자이너 컬렉션은

'Carnet du style' 'LOVE' 'Notablement' 'Paul&Alice' 

 'Johnny Hates jazz' 'CRES. E DIM.' 'SHOJIAMI by GIRYANG' 'NokheJ' 등등등 이다.

 

 

언급하지 않았지만 보물 같은 브랜드가 너무 많다.

 

개인별로 취향별로 선호하는 컬렉션은 다를 수 밖에 없으니

쇼핑계획이 있다면 과감하게 들려보길...

 

 

 

 

 

   

특히 각 디자이너 컬렉션마다 강한 아이템, 일명 Must-Have 아이템이 꼭 있다.

 

 

플로우나 가로수길에서 쇼핑한 후

집에가서 보따리는 풀러보면

어느새 티셔츠는 '**', 스커트는 '**'로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 당장 쇼핑을 한다면

디자이너별 특징적인 디테일이 담긴 뉴트럴 컬러의 쇼츠,

변형된 디자인의 다이마루 소재의 원피스,

재킷과 트렌치코트 베스트의 형태를 아우리는 시원한 여름 아우터를 추천!

 

보기 좋게 워싱감을 살린 0.001%의 부족함을 완벽하게 잡아준 티셔츠는 언제라도 강추이다.

 

 

 

 

아..쇼핑하고 싶다...

 

 

 

*위치: 신사역 8번출구에서 SHOW매장까지 쭈욱 내려온다. 그곳부터 가로수길 중앙로가 시작됨.

중앙로를 타고 미래희망산부인과 부근까지 또 쭈욱 내려가다보면 좌측 편에 있음.

 

 

Stacy Yoon~~♥

 

 

 

플로우에 관련된 기사....(2010년 4월호 FashionBiz 중..)

 

‘패션+α’, UNIQE 라이프스타일이 답
국내 미들 마켓 셀렉트숍의 ‘패션 +α’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다. ‘신진 디자이너’라는 컨텐츠는 대중 소비자가 원하는 유니크 감성에 적절하게 맞아떨어졌다. 에이랜드 플로우 밀크릭 세렌 데일리프로젝트 등은 가두 상권에서 국내 디자이너의 유통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또 신세계백화점의 픽앤추즈나 눈스퀘어의 프리즘은 각기 자사 유통에서 신진 디자이너의 유통망을 제공한다. 두 사례 모두 신진 디자이너와의 윈윈 관계를 구축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07년에 출범한 플로우는 국내 대표급 신진 디자이너 양성소로 꼽힌다. 현재 「폴앤엘리스」 「조니헤이츠재즈」 「14데이빗」 등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및 일부 수입 브랜드 30여 개를 선보인다. 의류 부문에서는 「조니헤이츠재즈」, 잡화 부문에서는 「14데이빗」이 스타 브랜드로 각각 떠올랐다. 이들 덕분에 이제 플로우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가 가장 먼저 입점하고 싶어하는 유통 채널로 떠올랐다.

 

플로우의 성공 비결은 ▲컨텐츠(디자이너) ▲유통 ▲소비자 측면에서의 트렌드와 니즈를 제대로 배합했다는 점이다. 우선 매장을 구성할 컨텐츠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한때 침체기를 겪은 후 새롭게 런칭하는 디자이너가 속속 생겨났기 때문이다. 최근 가로수길이 대중적인 쇼핑 공간으로 떠오른 점과 셀렉트숍에 대한 인지도가 증가한 점이 플로우의 기회 요소로 작용했다. 디자이너의 감성과 컬렉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직원 6명이 매장에 상주한 것도 주효했다. 플로우는 올해부터 잡화와 슈즈 부문을 키워가며, 의류 부문은 고가부터 중저가 라인까지 폭을 넓힌다. 플로우 관계자는 “의류 부문은 매장 안에서도 디자이너 간 경쟁이 치열하다. 오히려 잡화나 액세서리 부문은 아직 실력가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면서 “새로운 액세서리나 잡화 슈즈 부문은 비중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 윤소영 기자 0708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