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 하나

-2010.10.09
조회46

검도를 너무 배우고싶었다.

 

영어학원 가라는 돈을.뺴돌려서

 

검도학원에...등록한적있다

 

 

결과..나중에 걸려서....엄마가 그 돈...가져오고

 

엄마 보는앞에서..난 ..학원에 들어가야했다..

 

ㅠ.ㅠ

 

아픈진실.

 

물론 내가..괴짜짓을하고...나쁜짓을 한것은 알지만.

 

 

날 잘 모르는거같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원하는것보다.

 

그분들이 하는거.

 

남들이 이거 좋다.......아니 친척들이..이거 좋다 하면

 

그 다음날..어김없이..그것을 해야하는 나

 

 

어디든 데리고 가야지..성이 차는.

 

아빠 동창회 모임에 같이 안가면.

 

밥도 안줬다.ㅡ.ㅡ

 

 

이 미친듯한 구속이 시러서.

 

잠시 자유롭게 살다왔는데

 

여전히 숨통은..마찬가지.

 

엄마와 .트러블이 생기고.3일째 말도 안한다

 

이대로 가다간 1달간.말 안할꺼같다

 

나도 이게 편하다..

 

저분을 절대이길수 없으니까..

 

이런 냉전 상태가 좋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