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 잘못눌러서 날라갔네=_- 당연히 택시아저씨들이 다 나쁘다는게아닙니다!!!! 솔직히 택시아저씨들 그냥 신호에서 늦게가고 이런거는 살짝 밉보여도 그러려니했어요 근데 이건 너무한거아닙니까? 이분들은 매일매일을 이런식으로 하실텐데 매일매일 타시는분들은 당연히 이런분들 접하시고 저 그때 수원역에서 택시탈때 택시아저씨가 손님인줄알았습니다ㅋㅋㅋ 오히려 손님인 제가 맞춰드려야겠더군요ㅋㅋㅋㅋㅋ 무튼 이야기가 좀 길텐데..-,.-..... 최근에 수원역에서 택시를 타게됬습니다 용인쪽으로 가야해서 목적지가 용인이라고 말씀드렸더니 합석하면 2만원이라고 하시면서 택시에 타고있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3만원이면 가는거 알면서도 만원이라도 아껴볼까 그냥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걱정하시는 부모님한테 계속 전화가 오는터라 아저씨를 불렀죠 아저씨께 합석 안하면 얼마냐고 물었더니 절 훑더니 5만원 내라고 하시는겁니다ㅋㅋㅋ 제가 그때 짐을 좀 들고있어서 그렇게 보인것도 있었겠지만 겉모습 보고 5만원 부르고 알면서도 그렇게 들어서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할증때문에요? 이랬더니 아니 할증이랑 상관없어 이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능글맞게 (정말능글맞았음....장담함) 2명은 더 태워가야하지 않겠어? 이러시더군요ㅋㅋㅋㅋ진짜 얼굴 치워 이러고싶은 얼굴로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했죠 그냥 데리러 와달라고 하려고 했어요 5만원 내라고 한다고 이미 기분이나빠서 그냥 타고가면 왠지 지는것같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전화하는거 보고서 갑자기 아저씨 오시더니 "아가씨 왜? 급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네 저 빨리가봐야하는데요" "그럼 얼마에가려고?" "3만원이요-_-" 이랬더니 "그럼 3만원에 같이 타고가 내가 아가씨 급하다니까 그런거야" 이러면서 생색은 다내시더군요. 이미 얼굴은 굳은상태 그러면서 택시 저거 타라고 하시면서 다른택시로 옮겨타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아저씨가 다들리게 "야 내차에 태워"이러시고ㅋㅋㅋㅋ 아니 우리무슨 쓰레기분리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있죠? 손님오면 비슷한지역끼리 묶어가지고 택시아저씨들끼리 나눠서 가시는것 같았어요ㅋㅋㅋㅋㅋ 그냥 우리는 이끌리듯 오고.. 일단 내차에 태워 이런말듣고 짜증이 더 더해졌죠 무슨 물건도 아니고ㅋㅋㅋ 그래서 타고 있더니 그 호객행위 하시던 아저씨말고, 그 택시주인인 아저씨가 오시더군요 그러더니 어떤 젊은 남자분도 타서 합석을 하게됬어요 그 남자분도 완전 손님대접은 커녕 그냥 거의 분류하다시피해서 오시더라고요 둘이 다 타니까 그 택시아저씨가 말씀하시더군요 아 6시간 기다렸는데 부산태워야 하는데.. 우리는 뭐 피래미라는 마냥 말씀하셨어요 여기서 대박 또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그냥 타냐고-_-낼꺼 다내고 참아가면서 타고있구만-_-아 쓰니까 또화나네 그리고 내생각엔 6시간 기다리느니 그시간에 왔다갔다 하는게 더^^^^^^^^* 그러더니 출발도 안하고 손님 한명이라도 더 태울수있을거 같은 기대로 한참 또 기다리시더군요-_-........그 모습도 짜증이났죠.... 그러고 출발하더니 결국 지역도 모르시고ㅋㅋㅋㅋㅋㅋㅋ 네비 검색하시더군요ㅋㅋㅋㅋㅋ금액도 막 얼마에 가기로 하셨냐고 대놓고 물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엄마도-_-분노하셔서 차량번호랑 회사대 이런문자오시고ㅋㅋㅋㅋㅋㅋㅋ 아 택시타고 가면서 짜증나서 한숨 계속쉬었어요-_-......... 그 능글맞은 아저씨랑 싸웠어야했는데 이노므 소심함때문에...-_- 담엔뭐 없음 그냥ㄱㄱㄱㄱ 그래서 일단 차량번호 알려고 일부러 아저씨한테 안물어보고 걍 그 앞에 남자분께 "죄송한데 거기 차량번호 있지않아요? 불ㄹ.." 이러는데 없는거에요-_-왜지워놨음? 그래서 결국 "아저씨 차량번호좀 불러주세요" 이래서 문자에 적고 "아그리고 회사도요" 이래서 적어서 엄마한테 보냈어요 그러니까 아저씨가 "왜??"이랬더니 "엄마가 알려달래요-_-"이래서 "걱정하시나?"이러셔서 "글쎄요-_-"이러고 또 침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그남자분도 거의 강탈하다시피ㅋㅋㅋㅋㅋㅋ"얼마드리면되요?"이러시고 아니 우리가 손님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_-ㅋㅋㅋㅋㅋㅋ이건뭐 강도도아니고 그 분 내리고 저도 집앞에서 내렸습니다. 그러더니 아저씨가 회사하고 번호 적어간거 찔리시는지 돌아와서 그러는데 5천원 깎아준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보지도않고 아괜찮아요-_-이랬더니 아 뭐라고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오천원 받고 안녕히가세요 하고 차번호 확인하고 왔슴 솔직히 돈은 어짜피 그냥 택시비하라고 주신돈이어서 상관없었는데 짐짝된것같아 기분나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날 전화걸었죠ㅋㅋㅋㅋㅋ인터넷에서 전화번호찾아서 그냥 담담하게 얘기했습니다. 솔직히 싸워야할 아저씨들은 다른데있는데 이아가씨가 뭔죄라고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해서 내가 난동피울수록 당연히 더 그아저씨에게 내리갈굼 가는게 많겠지만ㅋㅋㅋㅋㅋ 다른데서 성내는 그런느낌을 너무 많이받아서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흥분하면 말빨라지는 성격이라ㅋㅋㅋㅋㅋ못알아들으실까봐 그리고 찌질해 보일까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속도로ㅋㅋㅋㅋㅋㅋ그냥 있던얘기들 계~~~~속얘기했습니다. 나랑 같이있던분도 기분 나쁘셨을 것 같다고 그냥 있던 얘기를 그대로 들려줬어요. 기분 나빴다는거만 더해서 중간에 제가 차번호 모를까봐그러시나.. 차번호 물어보시고 아저씨가 어떤분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_- 차번호 생김새 다말해드리고 다시다말했더니 그 여자분도 웃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얼마에 오셨냐고 묻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얘기 초점이 거기있나요 이건뭐 내얘기듣는지???여보세요??????저기요??ㅋㅋㅋ 그래서 돈얘기 또 다시 다 해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제얘기는 돈이 문제가아니라 기분이나빴다는거라고 다시 얘기 해드리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그냥 담담하게 말했는지 중간에 웃으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뭐 윗분들한테 말씀드려 혼내드리겠다 이런말씀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다알죠 저정도는 그냥 대충 말하고 말겠죠 그래서 네 부탁드려요 안그러면 제가 더 큰 기관에 말해야하니까 말씀 전해주세요 이러고 끊었어요 저 그때 용인갔던 노란단발머리 여자애입니다 이제 학교 수원역쪽으로 다닐껀데 다시한번 저녁에 또 그런일 생기면 그 쪽 교통에 한번더 말하고 어떻게하면 현실적으로 징계같은게 갈수있을까 고민한다음 실천할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더 그러세요 싸우게 아직까지 짜증나있는게 안풀린느낌.....싸워야할것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긴글 혹시나ㅋㅋㅋㅋㅋㅋㅋ읽으신 분들껜 감사합ㄴㅣ당
수원역 근처 택시아저씨들..내가 물건임?
아 뭐 잘못눌러서 날라갔네=_-
당연히 택시아저씨들이 다 나쁘다는게아닙니다!!!!
솔직히 택시아저씨들 그냥 신호에서 늦게가고 이런거는 살짝 밉보여도 그러려니했어요
근데 이건 너무한거아닙니까? 이분들은 매일매일을 이런식으로 하실텐데
매일매일 타시는분들은 당연히 이런분들 접하시고
저 그때 수원역에서 택시탈때 택시아저씨가 손님인줄알았습니다ㅋㅋㅋ
오히려 손님인 제가 맞춰드려야겠더군요ㅋㅋㅋㅋㅋ
무튼 이야기가 좀 길텐데..-,.-.....
최근에 수원역에서 택시를 타게됬습니다
용인쪽으로 가야해서 목적지가 용인이라고 말씀드렸더니
합석하면 2만원이라고 하시면서 택시에 타고있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3만원이면 가는거 알면서도 만원이라도 아껴볼까 그냥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걱정하시는 부모님한테 계속 전화가 오는터라 아저씨를 불렀죠
아저씨께 합석 안하면 얼마냐고 물었더니 절 훑더니 5만원 내라고 하시는겁니다ㅋㅋㅋ
제가 그때 짐을 좀 들고있어서 그렇게 보인것도 있었겠지만
겉모습 보고 5만원 부르고 알면서도 그렇게 들어서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할증때문에요? 이랬더니 아니 할증이랑 상관없어 이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능글맞게 (정말능글맞았음....장담함) 2명은 더 태워가야하지 않겠어?
이러시더군요ㅋㅋㅋㅋ진짜 얼굴 치워 이러고싶은 얼굴로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했죠 그냥 데리러 와달라고 하려고 했어요 5만원 내라고 한다고
이미 기분이나빠서 그냥 타고가면 왠지 지는것같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전화하는거 보고서 갑자기 아저씨 오시더니 "아가씨 왜? 급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네 저 빨리가봐야하는데요"
"그럼 얼마에가려고?" "3만원이요-_-" 이랬더니
"그럼 3만원에 같이 타고가 내가 아가씨 급하다니까 그런거야"
이러면서 생색은 다내시더군요. 이미 얼굴은 굳은상태
그러면서 택시 저거 타라고 하시면서 다른택시로 옮겨타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아저씨가 다들리게 "야 내차에 태워"이러시고ㅋㅋㅋㅋ
아니 우리무슨 쓰레기분리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있죠? 손님오면 비슷한지역끼리 묶어가지고
택시아저씨들끼리 나눠서 가시는것 같았어요ㅋㅋㅋㅋㅋ
그냥 우리는 이끌리듯 오고..
일단 내차에 태워 이런말듣고 짜증이 더 더해졌죠 무슨 물건도 아니고ㅋㅋㅋ
그래서 타고 있더니 그 호객행위 하시던 아저씨말고, 그 택시주인인 아저씨가 오시더군요
그러더니 어떤 젊은 남자분도 타서 합석을 하게됬어요
그 남자분도 완전 손님대접은 커녕 그냥 거의 분류하다시피해서 오시더라고요
둘이 다 타니까 그 택시아저씨가 말씀하시더군요
아 6시간 기다렸는데 부산태워야 하는데..
우리는 뭐 피래미라는 마냥 말씀하셨어요 여기서 대박 또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그냥 타냐고-_-낼꺼 다내고 참아가면서 타고있구만-_-아 쓰니까 또화나네
그리고 내생각엔 6시간 기다리느니 그시간에 왔다갔다 하는게 더^^^^^^^^*
그러더니 출발도 안하고 손님 한명이라도 더 태울수있을거 같은 기대로
한참 또 기다리시더군요-_-........그 모습도 짜증이났죠....
그러고 출발하더니 결국 지역도 모르시고ㅋㅋㅋㅋㅋㅋㅋ
네비 검색하시더군요ㅋㅋㅋㅋㅋ금액도 막 얼마에 가기로 하셨냐고 대놓고 물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엄마도-_-분노하셔서 차량번호랑 회사대 이런문자오시고ㅋㅋㅋㅋㅋㅋㅋ
아 택시타고 가면서 짜증나서 한숨 계속쉬었어요-_-.........
그 능글맞은 아저씨랑 싸웠어야했는데 이노므 소심함때문에...-_-
담엔뭐 없음 그냥ㄱㄱㄱㄱ
그래서 일단 차량번호 알려고 일부러 아저씨한테 안물어보고
걍 그 앞에 남자분께
"죄송한데 거기 차량번호 있지않아요? 불ㄹ.." 이러는데 없는거에요-_-왜지워놨음?
그래서 결국 "아저씨 차량번호좀 불러주세요" 이래서 문자에 적고 "아그리고 회사도요"
이래서 적어서 엄마한테 보냈어요
그러니까 아저씨가 "왜??"이랬더니 "엄마가 알려달래요-_-"이래서 "걱정하시나?"이러셔서
"글쎄요-_-"이러고 또 침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그남자분도 거의 강탈하다시피ㅋㅋㅋㅋㅋㅋ"얼마드리면되요?"이러시고
아니 우리가 손님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_-ㅋㅋㅋㅋㅋㅋ이건뭐 강도도아니고
그 분 내리고 저도 집앞에서 내렸습니다.
그러더니 아저씨가 회사하고 번호 적어간거 찔리시는지
돌아와서 그러는데 5천원 깎아준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보지도않고 아괜찮아요-_-이랬더니 아 뭐라고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오천원 받고 안녕히가세요 하고 차번호 확인하고 왔슴
솔직히 돈은 어짜피 그냥 택시비하라고 주신돈이어서 상관없었는데
짐짝된것같아 기분나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날 전화걸었죠ㅋㅋㅋㅋㅋ인터넷에서 전화번호찾아서
그냥 담담하게 얘기했습니다. 솔직히 싸워야할 아저씨들은 다른데있는데
이아가씨가 뭔죄라고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해서 내가 난동피울수록
당연히 더 그아저씨에게 내리갈굼 가는게 많겠지만ㅋㅋㅋㅋㅋ
다른데서 성내는 그런느낌을 너무 많이받아서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흥분하면 말빨라지는 성격이라ㅋㅋㅋㅋㅋ못알아들으실까봐
그리고 찌질해 보일까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속도로ㅋㅋㅋㅋㅋㅋ그냥 있던얘기들 계~~~~속얘기했습니다.
나랑 같이있던분도 기분 나쁘셨을 것 같다고
그냥 있던 얘기를 그대로 들려줬어요.
기분 나빴다는거만 더해서
중간에 제가 차번호 모를까봐그러시나.. 차번호 물어보시고
아저씨가 어떤분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_-
차번호 생김새 다말해드리고 다시다말했더니
그 여자분도 웃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얼마에 오셨냐고 묻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얘기 초점이 거기있나요 이건뭐 내얘기듣는지???여보세요??????저기요??ㅋㅋㅋ
그래서 돈얘기 또 다시 다 해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제얘기는 돈이 문제가아니라 기분이나빴다는거라고 다시 얘기 해드리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그냥 담담하게 말했는지 중간에 웃으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뭐 윗분들한테 말씀드려 혼내드리겠다 이런말씀하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다알죠 저정도는 그냥 대충 말하고 말겠죠
그래서 네 부탁드려요 안그러면 제가 더 큰 기관에 말해야하니까 말씀 전해주세요
이러고 끊었어요
저 그때 용인갔던 노란단발머리 여자애입니다
이제 학교 수원역쪽으로 다닐껀데 다시한번 저녁에 또 그런일 생기면
그 쪽 교통에 한번더 말하고 어떻게하면 현실적으로 징계같은게 갈수있을까 고민한다음
실천할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더 그러세요 싸우게
아직까지 짜증나있는게 안풀린느낌.....싸워야할것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긴글
혹시나ㅋㅋㅋㅋㅋㅋㅋ읽으신 분들껜 감사합ㄴㅣ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