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열화와 같은 성화는 없지만 이왕 쓰는 것이니 끝은 내야겠지 않음? 동생같은 분들이 읽으시는 것 같아 외국 싱글 생활에서 유념해야 할 것들과 팁 들도 날려주겠음. 아 그리고 길고 지루할 수 있으니 바쁘시거나 그런 분들은 패쓰해 주세요
아. 그리고 리플 중 누구아니냐고 물어봤던 분요. 저 그분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ㅀㅎㅎㅎㅎㅎㅎ 근데 그 분 알아요. ㅋㅋㅋㅋㅋㅋ3ㄱ23ㅐㅑㅛㄱㄷ3ㅑㅕ 여기 작은 도시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진요---언젠간 올리겠죠?참을성을 조금만.
각설.
화요일이 되어 정가게 생긴 남자-정남이라고 하자. 를 만나게 됨 집이 발각될 까 봐 옆옆집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가기 전 모든 아는 사람에게 문자를 남김
"얘들아, 나 이런이런 사람이랑 약속을 잡아 나가니, 밤 10시에 나한테 전화해보고, 연락이 안 되면 지체말고 경찰서에 신고해. 그 남자의 번호는 000 000 0000 이얍"
처음 이래 만나러 나가는 것이기도 하거니와 생판 남이랑 만나는 거니. 아무리 정남이라지만 똘아이 사이코 범죄자일수도 있지 않음? 아 세상 무서움
재차 강조하지만 세상은 흉흉함. 어제 뉴스에는 조카를 죽이고 유린한 삼촌 이야기가 뉴스에 나옴. 다들 진심으로 자나깨나 몸조심. 우리는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음. 내 몸뚱이는 내가 지킨다.
클럽 같은데서 애프터 받아 데이트 하게 되는 경우. 나는 이렇게 했음.
1. 번호 안 알려주기. 번호달라면 역으로 번호를 캐 온다.
2. 약속이 잡혀 같이 놀러나가는 경우 지인에게 꼭 누구와 어디 간다고 알린다. 이 사실을 상대방에게도 알린다. 그럼 뻘짓할 확률이 적어진다. 경찰서는 무서운 곳이니까. ㅋㅋㅋㅋ
3. 집으로 데리러 오라 하지 않는다. 여자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무섭거나 귀찮은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집 앞에 아닌 다른 곳에서 만난다.
4. 상대받 친구들도 만나 보아라. 친구들을 아예 소개 안 시켜주는 남자, 혹 만나게 되더라고 친구들이 당신을 보고 키득거리면..... 알겠지? 당신에게 접근한 이유를?
5. 야하게 입지 말라 아 클럽 가면 우리 한국 아가씨들 너무 코피 터지게 입는데, 제발 옷 좀 걸치셔요 이 외국남들 절대 이쁘다고 생각 안 함. 도리어 짐승이 됨.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제손에 넣으려 할 테니, 그런 목적을 가진 여러분이 아니라면 적당히 옷을 좀 걸치시길.
--; 또 아줌마 잔소리 하다 보니 글이 길어짐. 어떡함? 할 수 없음.
미안해요-...... 그렇지만 나 애국자. 우리나라 아가씨 예쁨. 보호해 주고 싶음.
밥먹고 와서 나머지 쓰겠음. 그제 식당문을 박차고 나간 시크한 시아버지 아직 화가 나 계시므로 인형같은 며느리가 김치찌개 끓여 드려야지. 울 시아빠는 김치를 좋아해!
클럽서 만나 결혼까지 -2-
클럽에서 만나 결혼까지 1 http://pann.nate.com/b202816788
클럽에서 만나 결혼까지 2 http://pann.nate.com/b202820152
클럽에서 만나 결혼까지 3 http://pann.nate.com/b202821391
클럽에서 만나 결혼까지 4 http://pann.nate.com/b202835850
클럽에서 만나 결혼까지 5 http://pann.nate.com/b202842168
클럽서 만나 결혼까지 -6- '살려만 주세요' 완결 + 사진 http://pann.nate.com/b202846119
한국유람기]클럽에서만나결혼까지-7 http://pann.nate.com/b202867320
한국유람기]클럽에서만나결혼까지-8 http://pann.nate.com/b202876697
한국유람기]클럽에서만나결혼까지-9 http://pann.nate.com/b202893979
한국유람기]클럽에서만나결혼까지-10 http://pann.nate.com/b202904023
감사합니다
뭐 열화와 같은 성화는 없지만 이왕 쓰는 것이니 끝은 내야겠지 않음?동생같은 분들이 읽으시는 것 같아
외국 싱글 생활에서 유념해야 할 것들과 팁 들도 날려주겠음.
아 그리고 길고 지루할 수 있으니 바쁘시거나 그런 분들은 패쓰해 주세요
아. 그리고 리플 중
누구아니냐고 물어봤던 분요.
저 그분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ㅀㅎㅎㅎㅎㅎㅎ
근데 그 분 알아요. ㅋㅋㅋㅋㅋㅋ3ㄱ23ㅐㅑㅛㄱㄷ3ㅑㅕ
여기 작은 도시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진요---언젠간 올리겠죠?참을성을 조금만.
각설.
화요일이 되어 정가게 생긴 남자-정남이라고 하자. 를 만나게 됨
집이 발각될 까 봐 옆옆집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가기 전 모든 아는 사람에게 문자를 남김
"얘들아, 나 이런이런 사람이랑 약속을 잡아 나가니,
밤 10시에 나한테 전화해보고,
연락이 안 되면 지체말고 경찰서에 신고해.
그 남자의 번호는 000 000 0000 이얍"
처음 이래 만나러 나가는 것이기도 하거니와
생판 남이랑 만나는 거니.
아무리 정남이라지만
똘아이 사이코 범죄자일수도 있지 않음? 아 세상 무서움
재차 강조하지만 세상은 흉흉함.
어제 뉴스에는 조카를 죽이고 유린한 삼촌 이야기가 뉴스에 나옴.
다들 진심으로 자나깨나 몸조심.
우리는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음.
내 몸뚱이는 내가 지킨다.
클럽 같은데서 애프터 받아 데이트 하게 되는 경우. 나는 이렇게 했음.
1. 번호 안 알려주기. 번호달라면 역으로 번호를 캐 온다.
2. 약속이 잡혀 같이 놀러나가는 경우 지인에게 꼭 누구와 어디 간다고 알린다.
이 사실을 상대방에게도 알린다.
그럼 뻘짓할 확률이 적어진다. 경찰서는 무서운 곳이니까. ㅋㅋㅋㅋ
3. 집으로 데리러 오라 하지 않는다.
여자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무섭거나 귀찮은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집 앞에 아닌 다른 곳에서 만난다.
4. 상대받 친구들도 만나 보아라.
친구들을 아예 소개 안 시켜주는 남자, 혹 만나게 되더라고 친구들이 당신을 보고 키득거리면..... 알겠지? 당신에게 접근한 이유를?
5. 야하게 입지 말라
아 클럽 가면 우리 한국 아가씨들 너무 코피 터지게 입는데, 제발 옷 좀 걸치셔요
이 외국남들 절대 이쁘다고 생각 안 함. 도리어 짐승이 됨.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제손에 넣으려 할 테니,
그런 목적을 가진 여러분이 아니라면 적당히 옷을 좀 걸치시길.
--; 또 아줌마 잔소리 하다 보니 글이 길어짐.
어떡함?
할 수 없음.
미안해요-......
그렇지만
나 애국자.
우리나라 아가씨 예쁨.
보호해 주고 싶음.
밥먹고 와서 나머지 쓰겠음.
그제 식당문을 박차고 나간 시크한 시아버지 아직 화가 나 계시므로
인형같은 며느리가 김치찌개 끓여 드려야지.
울 시아빠는 김치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