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요즘 하도 지하철 변태 섬뜩한 경험 이런게 많아서 저도 한 번 올려봐요 음슴체로 가겠음ㅋ 쓰고나니 스크롤 압박 돋넼ㅋㅋㅋ 그 당시 난 돌잔치 도우미 알바를 하고 있었음 저녁 행사를 마치고 고속터미널에서 7호선? 9호선?을 타고 신촌으로 돌아오고 있었음 오 연속으로 빈 자리가 3개 있는 자리에 앉았음 내 옆 한 칸을 두고 왠 토끼를 닮은 여자가 앉았음 그리고 그 사이에 뚱뚱하고 전체적으로 수덥수덥하고 모자라 보이는 남자가 앉았음 뭐 지하철에 별 사람 다 있으니 신경도 안 쓰고 엠피3를 듣고 있었음 그런데.. 어째 다리의 느낌이.. 이상했음 이것은.. 털.. 털.. 그것도 길고 많은 털이 한꺼번에 내 다리에.. 좁은 H 라인 긴 스커트를 입어 다리를 벌릴 수 없는 나으 다리에.. 다리를 진짜 쫘ㅏㅏㅏㅏㅏ악 벌려 앉지 않는 이상 옆 사람이랑 종아리가 닿을 일은 없음ㅋ.. 옆을 보니 아니 이게 그 변퉤같은 남자가 상체는 토끼쪽으로 돌려 말을 걸고 있고 하체는 내 쪽으로 다리를 BUBBIBUBBI.................부비대주심 하 이게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 한쪽에만 집중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를 부비적 댄다는 사실도 기분이 나빴지만, 나는 무시하고 옆의 토끼같은 이쁜 언니한테만 말을 건다는게...... 아 이건 좀 떠라이같지만 속상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그랫다고.. 다리를 반대편으로 밀고 엠피3을 뺐음 남자는 토끼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그 주변에 있던 사람 거의 이 쪽을 주목하고 있었음 우리가 앉은 줄은 귀로 주목, 반대편은 눈으로 주목 귀로 주목하는 걸 어떻게 아냐구? 느낌이..ㅋ... "안녕하세요?" "이름이 뭐에요?" 반복.. 아 근데 토끼 귀엽게 생기셨는데 매우 앀하게 대답을 안해주심 그 와중에 옆으로 도망간 내 다리는 계속 털에 잡히는 중ㅠㅠㅠㅠㅠㅠ 남자는 토끼가 대답을 않자 그 쪽으로 계속 상체를 기울이고 눈을 피하면 얼굴을 조금씩 점점 더 가까이.. 그럴수록 하체는 더 내쪽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자리에서 일어났음 칸을 옮기려고 그 때 토끼 옆에 앉아있던 얌전하게 생긴 여자가 날 보고 영감을 받았는지 일어나 다른 칸으로 피하려는 거임 그 순간 앀하던 토끼가 겁을 먹은 얼굴로 그 땡그랗고 큰 눈으로 얌전녀를 응시하며 "가지 마세요.....;ㅅ;" 그 순간 그 여자 팔목을 세게는 아니지만 확실하게 뿌리치더군 놀랐나봄 그 때부터.. 사람들이 눈을 돌리기 시작했음 토끼가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뭐 저런 놈이 있나 싶어도 개입하기가 약간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저놈 하는 짓 이상하고, 여자가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 순간부터 사람들 눈이 매직아이가 되거나 눈을 피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 순간 정말 섬뜩해짐 하지만 그들이 이해가 갔음.. 진짜 실제로 그 상황에 있음 도와주기 힘듬.. 큰 체구에.. 모자라 보이고 휙돌면 막 나갈 것 같은.. 결국 나도 어떤 도움을 주지는 못하고.. 옆 칸으로 이동했음 지하철 옆칸 이동 스킬은, 내려서 옆칸가서 다시타기임ㅋ 어? 근데 한 일분 쯤 지나서 토끼씨가 내가 있는 칸으로 왔음 우리는 눈이 마주쳤으나 서로를 외면;; 아 똥 묻었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다시 엠피3을 꺼내고 옆 칸을 봤는데.. 으..응? ????????????????????????????? 지하철 칸 연결부의 열려있는 문으로.. 그 남자가 나를 응시하고 있는거임.......... 진짜 딱 봐도 알 수 있게 고개가 이쪽으로 휙 돌아간 게 보임 내가 멍청한 女ㄴ임.... 남자와 같은 라인에 앉았어야 나를 볼 수 없는데.. 반대라인에 앉은거임.. 난 다리만 이용당한 여자니까 다시 관심을 줄 줄은 몰랐으뮤ㅠㅠㅠㅠㅠ 그 눈빛 보기도 싫고 섬뜩하고 그래서 다시 옆칸으로 이동하려고 일어났는데 뒤가 뭔지 모르게 섬뜩함 헐.. 아.. 그 남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이쪽 칸으로 오고있는 것임........... 지하철 출발한 지는 몇 초 안 지났고.. 다음 역에 도착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는데 그 순간 내 맞은 편에 앉아있던 토끼가 눈에 들어옴 이대로 놔두면 토끼는 다시 그의 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기를 내서 토끼에게 말을 검 다급해선지 목소리가 떨림 그래서 토끼 더 겁먹었을 듯 나 : 저기요 그그 남자 지금 이 쪽으로 오고 있어요 토끼 : ㅇ_ㅇ???? !!!! 그럼 어떡해요 ㅠㅅㅠ 나 : 몰라요 우선 옆 칸으로 가요ㅠㅠㅠㅠ 나는 박력있게 그녀의 손을 잡고 옆 칸으로 이동했음 두 칸쯤 이동했을 때 뒤를 돌아보았는데.. 우리가 아까 있던 칸에서 그 남자가 우리를 똑바로 응시하며 걸어오고 있는거임 헐ㅋ헠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토끼 진짜 울기 직전 한 칸을 더 갔는데 아........... 지하철은......... 끝이 있지.......... 통로를 통해 보이는 지하철의 첫째 칸................ 우리는 2-2쯤에서 멈추고 말았음........ 그 때 다음 역에 곧 도착한다는 방송이 들리기에 우리는 문쪽에 붙었음 남자는 왠지 모르겠지만 뛰지는 않고 계속 걸어 우리 앞 칸 까지 당도 그 때 문이 열렸음 토끼와 당황해서 내리려는데 순간.... 같이 내리면 끝이다...... 이 생각이 들었음............. 어떡할거야... 내가 내릴 역도 아니거니와, 내린 다음 도망갈 곳도 없는데.. 그래서 한 발짝을 내딛었다가 토끼를 잡아 끌어 바로 다시 지하철에 타곤 바닥에 낮게 쭈그려 앉았음 아 진짜 지하철 문 닫히는 시간이 이렇게 긴 줄은 몰랐음 영겁..................... 문이 닫히고 문의 유리창을 통해 머리를 빼꼼 내밀고 밖을 보니 그 남자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는 거임 아 살았다 안심한 순간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음 눈이 마주치자 마자, 칸을 이동할 때는 계속 걷던 그 남자가 이쪽으로 돌진해오는 것임 토끼씨는 그 순간 작게 소리를 질렀고, 나도 얼어붙음 다행히도 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고 지하철은 출발했음 만약 문제가 생겨서 문이 다시 열렸었으면.. 생각도 하기 싫음................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돌아보니 사정을 모르는 그 칸 사람들은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고 잇었음 여자 둘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바닥에 쭈구리고 앉아있으니 얼마낰ㅋㅋㅋㅋ 결국 우리는 쪽팔림에 다시 칸을 이동할 수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마지막칸 까지 다갔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목이 일주임ㅋ 무서운데 그 순간은 좀 웃겼음 서로 다행이다 놀랐다 쟤뭐냐 하는 말을 좀 나누다가 나는 환승하러 내림ㅋ 집에 가서 까지도 그 다리의 감촉이 남아있었음 여러분 변퉤 조심하세요...........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 옆자리 비었으면 피하세요......... 그리고 여자가 원치 않는 과격 추파 던지는 남자 있으면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아 이제 라면 끓여 먹어야짘ㅋㅋㅋ 전 잉여지만 여러분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변태 덕에 9호선 일주했네욬ㅋㅋ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요즘 하도 지하철 변태 섬뜩한 경험 이런게 많아서 저도 한 번 올려봐요
음슴체로 가겠음ㅋ
쓰고나니 스크롤 압박 돋넼ㅋㅋㅋ
그 당시 난 돌잔치 도우미 알바를 하고 있었음
저녁 행사를 마치고 고속터미널에서 7호선? 9호선?을 타고 신촌으로 돌아오고 있었음
오 연속으로 빈 자리가 3개 있는 자리에 앉았음
내 옆 한 칸을 두고 왠 토끼를 닮은 여자가 앉았음
그리고 그 사이에 뚱뚱하고 전체적으로 수덥수덥하고 모자라 보이는 남자가 앉았음
뭐 지하철에 별 사람 다 있으니 신경도 안 쓰고 엠피3를 듣고 있었음
그런데..
어째 다리의 느낌이.. 이상했음
이것은.. 털.. 털.. 그것도 길고 많은 털이 한꺼번에 내 다리에..
좁은 H 라인 긴 스커트를 입어 다리를 벌릴 수 없는 나으 다리에..
다리를 진짜 쫘ㅏㅏㅏㅏㅏ악 벌려 앉지 않는 이상 옆 사람이랑 종아리가 닿을 일은 없음ㅋ..
옆을 보니
아니 이게
그 변퉤같은 남자가 상체는 토끼쪽으로 돌려 말을 걸고 있고
하체는 내 쪽으로 다리를 BUBBIBUBBI.................부비대주심
하 이게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 한쪽에만 집중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를 부비적 댄다는 사실도 기분이 나빴지만,
나는 무시하고 옆의 토끼같은 이쁜 언니한테만 말을 건다는게......
아 이건 좀 떠라이같지만 속상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그랫다고..
다리를 반대편으로 밀고 엠피3을 뺐음
남자는 토끼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그 주변에 있던 사람 거의 이 쪽을 주목하고 있었음
우리가 앉은 줄은 귀로 주목, 반대편은 눈으로 주목
귀로 주목하는 걸 어떻게 아냐구? 느낌이..ㅋ...
"안녕하세요?" "이름이 뭐에요?" 반복..
아 근데 토끼 귀엽게 생기셨는데 매우 앀하게 대답을 안해주심
그 와중에 옆으로 도망간 내 다리는 계속 털에 잡히는 중ㅠㅠㅠㅠㅠㅠ
남자는 토끼가 대답을 않자 그 쪽으로 계속 상체를 기울이고 눈을 피하면 얼굴을 조금씩 점점 더 가까이..
그럴수록 하체는 더 내쪽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자리에서 일어났음 칸을 옮기려고
그 때 토끼 옆에 앉아있던 얌전하게 생긴 여자가 날 보고 영감을 받았는지
일어나 다른 칸으로 피하려는 거임
그 순간 앀하던 토끼가 겁을 먹은 얼굴로 그 땡그랗고 큰 눈으로 얌전녀를 응시하며
"가지 마세요.....;ㅅ;"
그 순간 그 여자 팔목을 세게는 아니지만 확실하게 뿌리치더군
놀랐나봄
그 때부터.. 사람들이 눈을 돌리기 시작했음
토끼가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뭐 저런 놈이 있나 싶어도
개입하기가 약간 어려울 수 있음.....
하지만 저놈 하는 짓 이상하고, 여자가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 순간부터 사람들 눈이 매직아이가 되거나 눈을 피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
순간 정말 섬뜩해짐 하지만 그들이 이해가 갔음..
진짜 실제로 그 상황에 있음 도와주기 힘듬.. 큰 체구에.. 모자라 보이고 휙돌면 막 나갈 것 같은..
결국 나도 어떤 도움을 주지는 못하고.. 옆 칸으로 이동했음
지하철 옆칸 이동 스킬은, 내려서 옆칸가서 다시타기임ㅋ
어? 근데
한 일분 쯤 지나서 토끼씨가 내가 있는 칸으로 왔음
우리는 눈이 마주쳤으나 서로를 외면;;
아 똥 묻었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다시 엠피3을 꺼내고 옆 칸을 봤는데..
으..응?
?????????????????????????????
지하철 칸 연결부의 열려있는 문으로.. 그 남자가 나를 응시하고 있는거임..........
진짜 딱 봐도 알 수 있게 고개가 이쪽으로 휙 돌아간 게 보임
내가 멍청한 女ㄴ임.... 남자와 같은 라인에 앉았어야 나를 볼 수 없는데..
반대라인에 앉은거임..
난 다리만 이용당한 여자니까 다시 관심을 줄 줄은 몰랐으뮤ㅠㅠㅠㅠㅠ
그 눈빛 보기도 싫고 섬뜩하고 그래서 다시 옆칸으로 이동하려고 일어났는데
뒤가 뭔지 모르게 섬뜩함
헐.. 아..
그 남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이쪽 칸으로 오고있는 것임...........
지하철 출발한 지는 몇 초 안 지났고.. 다음 역에 도착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는데
그 순간 내 맞은 편에 앉아있던 토끼가 눈에 들어옴
이대로 놔두면 토끼는 다시 그의 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용기를 내서 토끼에게 말을 검
다급해선지 목소리가 떨림 그래서 토끼 더 겁먹었을 듯
나 : 저기요 그그 남자 지금 이 쪽으로 오고 있어요
토끼 : ㅇ_ㅇ???? !!!! 그럼 어떡해요 ㅠㅅㅠ
나 : 몰라요 우선 옆 칸으로 가요ㅠㅠㅠㅠ
나는 박력있게 그녀의 손을 잡고 옆 칸으로 이동했음
두 칸쯤 이동했을 때 뒤를 돌아보았는데..
우리가 아까 있던 칸에서 그 남자가 우리를 똑바로 응시하며 걸어오고 있는거임
헐ㅋ헠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토끼 진짜 울기 직전
한 칸을 더 갔는데 아........... 지하철은......... 끝이 있지..........
통로를 통해 보이는 지하철의 첫째 칸................
우리는 2-2쯤에서 멈추고 말았음........
그 때 다음 역에 곧 도착한다는 방송이 들리기에 우리는 문쪽에 붙었음
남자는 왠지 모르겠지만 뛰지는 않고 계속 걸어 우리 앞 칸 까지 당도
그 때 문이 열렸음
토끼와 당황해서 내리려는데 순간....
같이 내리면 끝이다......
이 생각이 들었음............. 어떡할거야... 내가 내릴 역도 아니거니와,
내린 다음 도망갈 곳도 없는데..
그래서 한 발짝을 내딛었다가 토끼를 잡아 끌어
바로 다시 지하철에 타곤 바닥에 낮게 쭈그려 앉았음
아 진짜 지하철 문 닫히는 시간이 이렇게 긴 줄은 몰랐음
영겁.....................
문이 닫히고 문의 유리창을 통해 머리를 빼꼼 내밀고 밖을 보니
그 남자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는 거임 아 살았다 안심한 순간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음
눈이 마주치자 마자, 칸을 이동할 때는 계속 걷던 그 남자가 이쪽으로 돌진해오는 것임
토끼씨는 그 순간 작게 소리를 질렀고, 나도 얼어붙음
다행히도 문은 다시 열리지 않았고 지하철은 출발했음
만약 문제가 생겨서 문이 다시 열렸었으면.. 생각도 하기 싫음................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돌아보니 사정을 모르는 그 칸 사람들은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고 잇었음
여자 둘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바닥에 쭈구리고 앉아있으니 얼마낰ㅋㅋㅋㅋ
결국 우리는 쪽팔림에 다시 칸을 이동할 수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마지막칸 까지 다갔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목이 일주임ㅋ
무서운데 그 순간은 좀 웃겼음
서로 다행이다 놀랐다 쟤뭐냐 하는 말을 좀 나누다가 나는 환승하러 내림ㅋ
집에 가서 까지도 그 다리의 감촉이 남아있었음
여러분 변퉤 조심하세요...........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 옆자리 비었으면 피하세요.........
그리고 여자가 원치 않는 과격 추파 던지는 남자 있으면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아 이제 라면 끓여 먹어야짘ㅋㅋㅋ
전 잉여지만 여러분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