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여자 어른입니다 ㅋㅋㅋㅋㅋ 음슴체 ........ 를 써야해요 말아야해요? 일단 써볼게요 ㅋㅋㅋ 그동안 쑈쥐님이나 소무덤도 봤구 많이 봤거든요 개인적으로 저는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름이 쭉쭉 돋았어요 그래서 읽고 나서 친구들보고 읽어보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제 얘기를 올려보면 어떻냐구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저는 귀신이나 누가 어떻게 된다 이런건 잘 모르겠구요 ㅋㅋ 그냥 이런저런 경험이 많았어요 ㅋㅋㅋ 그러면 이제 시작할게요 아... 긴장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가 영 .. 구려서 ㅜㅜ 귀신이란게 정확히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사람이랑 똑같이 생겼으나 존재하지 않는 그 무언가는 본적이 있음 ㅜ 시골집에 살 때 거실에서 엄마와 티비를 보다가 문안쪽을 봤는데 엄마랑 눈이 마주쳤음 엄마가 씩 웃길래 다시 티비보다 아차 한게 엄마는 내 왼쪽이 엄마였음 그리고 그여자는 머리만 우리엄마였지 전혀 안닮은 사람이었음 내 자리가 미닫이 문 옆이었는데 그러니까 내 오른쪽은 문이고 왼쪽은 엄마엿음 엄마보고 난 저안에 분명 여자를 봤다고 했는데 엄마는 졸려서 그런다며 얼른 자라고 했음 악몽의 맨처음 시작은 저 완전 초딩 꼬맹이였을 때였음 잠을 자다 꿈을 꿨는데 저희 동네에 미친 아저씨가 한분 계셨음 그 아저씨를 유난히 무서워 했던 저는 그 아저씨한테 쫓기는 꿈을 꿨는데 막 쫓기다가 밭을 지나는데 할머니들 사이에 어떤 예쁜 아줌마가 밭일을 하시길래 꾸벅 인사를 하는데 그 아줌마가 일어나시더니 두건을 풀었음 근데 긴 생머리 휘날리며 입은 새빨개서는 아주 이쁜언니가 쫓아오는거임 미친 아저씨와 아줌마에게 쫓기며 도망을 갔음 그리고 쫓기던 중에 깨버렸는데 이사를 가고 2년뒤 꿈이 이어져서 그 이쁜 언니한테 잡힐 뻔 했으나 꿈에서 깨서 안잡히고 잘 끝냈음 깨고서 엄마한테 도망가야한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ㅜㅜㅜㅜㅜ 여기서 꿈이 끝난게 아니라 잊고 살고있었는데 그리고 또 고등학생이 되어서 그 꿈을 또 이어서 꾼거임 꿈에서 한창 교회를 열심히 다니던 중이라 꿈에서 목사님이 나보고 누가 니 이름 물어보면 절대 대답해 주지 마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길에 앉아서 책을 보고있는데 어떤 여자가 은색 승용차에서 내렸음 그여자는 단발 검정머리에 썬글라스를 끼고 잇었음 그여자가 나한테 다가 오더니 "니가 XXX(내이름)니?" 난 무심코 고개 끄덕이면서 네 라고 했음 그러니까 그여자가 선글라스 싹 벗으면서 씨익 웃는거 아니겠음? ㅜㅜㅜㅜ 아나 미칠뻔 진짜 그여자가 그여자였음 미친 머리까지 바꾸고 날 쫓아옴 이게 뭔경우인가 해서 막 달리는데 꿈에선 안달려 진다고함................. 진짜 죽을뻔 엄청 쫓기다 딱 깼는데 다리가 너무 저리는 거임 ㅜㅜㅜㅜㅜ 꿈에서 깨서 어떻게 머리까지 자르지? 소름끼쳐서 .... 엄마보고 우리집 누구한테 뭐 원수 졋냐고 물어봣지만 엄마는 절대 그런거 없다며 그저 요즘에 힘들어서 그런다고함 진짜로 우리집은 어디다 뭐 원수지고 이런일 없음 ㅜㅜ 어... 마무리를 못짖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사건의 발단은 이렇구요 ㅋㅋ 너무 길어진거같아서 전 이만 뿅 사라지고 음 ....... 봐서 이글을 삭제하던 이어나가던 할께요 읽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ㅜㅜ 훈남 훈녀들 같으니라구 7
이쁜 귀신언니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여자 어른입니다 ㅋㅋㅋㅋㅋ
음슴체 ........ 를 써야해요 말아야해요?
일단 써볼게요 ㅋㅋㅋ
그동안 쑈쥐님이나 소무덤도 봤구 많이 봤거든요 개인적으로 저는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름이 쭉쭉 돋았어요
그래서 읽고 나서 친구들보고 읽어보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제 얘기를 올려보면 어떻냐구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저는 귀신이나 누가 어떻게 된다 이런건 잘 모르겠구요 ㅋㅋ
그냥 이런저런 경험이 많았어요 ㅋㅋㅋ
그러면 이제 시작할게요 아... 긴장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솜씨가 영 .. 구려서 ㅜㅜ
귀신이란게 정확히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사람이랑 똑같이 생겼으나 존재하지 않는 그 무언가는 본적이 있음 ㅜ
시골집에 살 때 거실에서 엄마와 티비를 보다가 문안쪽을 봤는데 엄마랑 눈이 마주쳤음 엄마가 씩 웃길래 다시 티비보다 아차 한게 엄마는 내 왼쪽이 엄마였음
그리고 그여자는 머리만 우리엄마였지 전혀 안닮은 사람이었음
내 자리가 미닫이 문 옆이었는데 그러니까 내 오른쪽은 문이고 왼쪽은 엄마엿음
엄마보고 난 저안에 분명 여자를 봤다고 했는데 엄마는 졸려서 그런다며 얼른 자라고 했음
악몽의 맨처음 시작은 저 완전 초딩 꼬맹이였을 때였음
잠을 자다 꿈을 꿨는데 저희 동네에 미친 아저씨가 한분 계셨음
그 아저씨를 유난히 무서워 했던 저는 그 아저씨한테 쫓기는 꿈을 꿨는데
막 쫓기다가 밭을 지나는데 할머니들 사이에 어떤 예쁜 아줌마가 밭일을 하시길래
꾸벅 인사를 하는데 그 아줌마가 일어나시더니 두건을 풀었음
근데 긴 생머리 휘날리며 입은 새빨개서는 아주 이쁜언니가 쫓아오는거임
미친 아저씨와 아줌마에게 쫓기며 도망을 갔음
그리고 쫓기던 중에 깨버렸는데 이사를 가고 2년뒤 꿈이 이어져서 그 이쁜 언니한테 잡힐 뻔 했으나 꿈에서 깨서 안잡히고 잘 끝냈음
깨고서 엄마한테 도망가야한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ㅜㅜㅜㅜㅜ 여기서 꿈이 끝난게 아니라
잊고 살고있었는데 그리고 또 고등학생이 되어서 그 꿈을 또 이어서 꾼거임
꿈에서
한창 교회를 열심히 다니던 중이라
꿈에서 목사님이 나보고 누가 니 이름 물어보면 절대 대답해 주지 마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길에 앉아서 책을 보고있는데
어떤 여자가 은색 승용차에서 내렸음
그여자는 단발 검정머리에 썬글라스를 끼고 잇었음
그여자가 나한테 다가 오더니 "니가 XXX(내이름)니?"
난 무심코 고개 끄덕이면서 네 라고 했음
그러니까 그여자가 선글라스 싹 벗으면서 씨익 웃는거 아니겠음? ㅜㅜㅜㅜ
아나 미칠뻔 진짜 그여자가 그여자였음
미친 머리까지 바꾸고 날 쫓아옴
이게 뭔경우인가 해서 막 달리는데
꿈에선 안달려 진다고함.................
진짜 죽을뻔 엄청 쫓기다 딱 깼는데
다리가 너무 저리는 거임 ㅜㅜㅜㅜㅜ
꿈에서 깨서 어떻게 머리까지 자르지?
소름끼쳐서 ....
엄마보고 우리집 누구한테 뭐 원수 졋냐고 물어봣지만
엄마는 절대 그런거 없다며
그저 요즘에 힘들어서 그런다고함
진짜로 우리집은 어디다 뭐 원수지고 이런일 없음 ㅜㅜ
어... 마무리를 못짖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사건의 발단은 이렇구요 ㅋㅋ
너무 길어진거같아서 전 이만 뿅 사라지고
음 ....... 봐서 이글을 삭제하던 이어나가던 할께요
읽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ㅜㅜ 훈남 훈녀들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