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감리원 노땅새리

가평20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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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다니는 회사의 감리원 50대 둏만한 개새리......................

50대 나이에 한시간에 3번씩 문자질을 울 집사람에게 해댔다.

개새리............. 인천 .............개새리..............

밤새워 내 일할때는 새벽 3시고 4시고 지들 좋다고...........

 

떡쳤는갑다................................ 에이 퉤.!!!@!@!@!

 

우리 집사람은

문자통화비 15만원이나 나왔다. 이년도 미친듯하다.

 

둘이 미쳤으면 들키지나말지...............

지금은 왜 나밖에 없다고 그러는지 모르것다.

 

지금은 또 남자친구와 연락한단다.

태생이 그런건지....... 아무생각이 없는건지......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는것 같다.

 

3일 지나면 모든것을 잊어버리던 습관이

그래도 이번에는 10일 이상 갔다.........고맙다.

내가 왜 필요한건지 ........... 사랑한다고는 말 하는데

미안해서 하는건지 ............... 또, 속이려고 하는건지

저번에 속일때도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은 많이 들었는데

계속 이런식으로 사는 여자인지.....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 여자인지

책을 많이 읽으면 다 저런게 되버리는 건지.

 

내 집사람 나이는 32세............ 아직 사춘기를 못넘긴건지.........

아 매일밤 잠못 이루는 나는

아내의 속마음을 알수 없어 괴롭다........

 

계속 이렇게 살아갈수 있을런지.........

속 시원히 잘못을 얘기하지 않는다.

어떻게 지 담배피는거, 남편과 잔거 얘기하고,

섹스가 좋다거나,  뭐 이런 얘기들을 50대 놈과 핸드폰 채팅으로

할 수 있단 말인가? 1시간에 3번이상씩

그것도 바로 눈앞 2m 사이에 있는 개넘하고........

아 띠발...............

오늘도 밤을 디새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