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타진요의 눈팅회원중 한명 이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가입하게된 이유는, 처음에 타블로에 관한 타진요의 자료들이 너무도 신빙성 있었기에 흥미를 가지고 가입했었습니다. 더 깊은 마음속에서는 사실 타블로가 잘 안되길 바랬습니다. 그가말한것이 거짓으로 밝혀져서, 나보다 잘난사람이 한명 줄기를 바랬던것같습니다. 여튼 저는 타블로에 관한 일은, 이제 사실로 믿으려합니다. 그에관한 구체적 비난의자료를 올리거나 그밖의 활동을 하고 다닌것은 없지만...도의적인 미안함은 느끼고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은, 왓비컴즈를 보호하려는것도아니고 타블로에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려고 한것도 아닙니다. 타진요를 지켜보면서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번에 타진요를 통해서 타블로 어머니의 수상경력과, 형인 이선민씨의 학력문제와 타블로가 제출한 자료중 일부의 오류역시도 잡아냈습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속도가 최강인 만큼, 일반 대중들의 정보력또한 대단하다는걸 몸소 체험하게된 계기였습니다. 이러한 정보력을 좀더 생산적이고 정말로 부패했다고 생각하는곳에 썼으면 좋겠습니다. 타블로 사태에서 제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것은 타블로사태 저변에 무언가가 있지않을까? 아버님이 서울대시고...타블로는 돈많이버는 연예인이니까,, 그들의 인맥과 연예인활동을통한 재력으로 무언가를 조작한것은 아닐까? 라는 불신감에 대한 극복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런불신감을 근본적으로 심어준 기득권층 중에는, 그 불신이 사실인경우도 정말많습니다. 늘봐왔지만, 최근에 총리후보자들 청문회때 역시 다시 확신하게 되었죠. 정말로 우리 개개인이 감히 건들 수 없는 권력집단에 ,타진요같은 카페를 통해 제2의 국민신문고와 같은 활약을 해주는 집단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서민들이 거대한 힘에 저항하려면..이길힘이 없는건 둘째치고 자칫하다간 저항하는 서민들 개개인은 파탄나기 쉽상입니다. 나랏일에, 내지는 힘있는사람들이 하는일에 딴지를 건다고 생각해봅시다. 변호사 선임해보세요... 전관예우다 뭐다해서 거대로펌변호사 고용못하면 이기지도못하고...또 힘있는 로펌에 기대봐야 그사람들은 더더욱 힘있는사람들하고 싸울생각이 없습니다. 그럼, 정부감찰기관을 통해 신고하실껀가요? 어차피 한패니까 그것도 소용없겠죠. 이 밖에도 많은방법들은, 결국 돈과 권력앞에 무릎꿇을수밖에없습니다. 서민들은 몸집을 스스로 불려야만이 권력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존재인거잖습니까. 만약, 타진요보다 더욱더 건전한 비판을 수렴하고, 좀더 깨끗한 운영을통해서, 대놓고 120만원씩 챙겨가도록 동조하신 국회의 그분들이나 bbk하고4대강지역에 땅을사놨다는 루머의 주인공같은 심증이충분?;;한 기득권층을 압박할 수 만 있다면 저는 건전한 제2 제3의타진요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타진요회원으로써 아쉬운 것들..
일단 저는 타진요의 눈팅회원중 한명 이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가입하게된 이유는, 처음에 타블로에 관한 타진요의 자료들이 너무도 신빙성 있었기에
흥미를 가지고 가입했었습니다. 더 깊은 마음속에서는 사실 타블로가 잘 안되길 바랬습니다. 그가말한것이 거짓으로 밝혀져서, 나보다 잘난사람이 한명 줄기를 바랬던것같습니다.
여튼 저는 타블로에 관한 일은, 이제 사실로 믿으려합니다. 그에관한 구체적 비난의자료를 올리거나 그밖의 활동을 하고 다닌것은 없지만...도의적인 미안함은 느끼고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은, 왓비컴즈를 보호하려는것도아니고 타블로에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려고 한것도 아닙니다.
타진요를 지켜보면서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번에 타진요를 통해서 타블로 어머니의 수상경력과, 형인 이선민씨의 학력문제와 타블로가 제출한 자료중 일부의 오류역시도 잡아냈습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속도가 최강인 만큼, 일반 대중들의 정보력또한 대단하다는걸
몸소 체험하게된 계기였습니다.
이러한 정보력을 좀더 생산적이고 정말로 부패했다고 생각하는곳에 썼으면 좋겠습니다.
타블로 사태에서 제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것은 타블로사태 저변에 무언가가 있지않을까? 아버님이 서울대시고...타블로는 돈많이버는 연예인이니까,, 그들의 인맥과 연예인활동을통한 재력으로 무언가를 조작한것은 아닐까? 라는 불신감에 대한 극복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런불신감을 근본적으로 심어준 기득권층 중에는, 그 불신이 사실인경우도 정말많습니다. 늘봐왔지만, 최근에 총리후보자들 청문회때 역시 다시 확신하게 되었죠.
정말로 우리 개개인이 감히 건들 수 없는 권력집단에 ,타진요같은 카페를 통해 제2의 국민신문고와 같은 활약을 해주는 집단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서민들이 거대한 힘에 저항하려면..이길힘이 없는건 둘째치고 자칫하다간 저항하는 서민들 개개인은 파탄나기 쉽상입니다.
나랏일에, 내지는 힘있는사람들이 하는일에 딴지를 건다고 생각해봅시다.
변호사 선임해보세요... 전관예우다 뭐다해서 거대로펌변호사 고용못하면 이기지도못하고...또 힘있는 로펌에 기대봐야 그사람들은 더더욱 힘있는사람들하고 싸울생각이 없습니다. 그럼, 정부감찰기관을 통해 신고하실껀가요? 어차피 한패니까 그것도 소용없겠죠.
이 밖에도 많은방법들은, 결국 돈과 권력앞에 무릎꿇을수밖에없습니다.
서민들은 몸집을 스스로 불려야만이 권력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존재인거잖습니까.
만약, 타진요보다 더욱더 건전한 비판을 수렴하고, 좀더 깨끗한 운영을통해서,
대놓고 120만원씩 챙겨가도록 동조하신 국회의 그분들이나 bbk하고4대강지역에 땅을사놨다는 루머의 주인공같은 심증이충분?;;한 기득권층을 압박할 수 만 있다면 저는 건전한 제2 제3의타진요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