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한창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뭔가 남겨야겠죠? 오늘은 그래서 p&S라 불리우는 필름카메라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p&S는 point & shoot의 약자입니다. 그냥 보고 셔터 눌러라 그럼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해주겠다. 즉 셔터만 누르면 알아서 카메라가 다 해줍니다. 그럼 유명한 p&S필름카메라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바로 이것입니다. 네츄라 클래시카입니다. 요즘 젊은츠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클래시카의 포인트는 바로 np모드이죠~~ np모드는 어두운 밤에도 플래쉬없이 이쁜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사실 플래쉬 터트리면 광량저하로 중앙부만 밝게나오는 동굴현상이 일어나잖아요~~ np모드는 후레쉬 없이 자연스러운 사진을 만들어줍니다. 이것은 나츄라 np모드 전용필름인데 가격이 ㅎㄷㄷ 합니다. 한통에 대략 만원정도 한다는 ;;;;; np모드는 감도 800짜리 이상인 필름에서만 작동해요 여기서 비기하나!! 꼭 감도 800이 아니더라도 np작동 방법이 있습니다. 필름에 보면 dx코드라고 있는데 이 코드를 인식해서 카메라는 아 감도 몇이구나 이렇게 인식합니다. 간단하게 감도 400짜리 삼천원짜리 필름사서 dx코드 긁어내면 카메라는 800이나 1600으로 인식합니다. 참 쉽죠. 클래시카는 사진에 보이는 대로 28~56mm까지의 화각을 가지고 있어요 셀카찍기 충분하고요 스냅용으로 좋은 화각이에요^^ 그리고 조리개는 2.8~5.4까지군요. 최근에는 화이트 에디션까지 나왔습니다. 저는 구할수만 있다면 나츄라 클래시카n.ns 보다는 나츄라 블랙을 추천합니다. 단렌즈로 화질이 좋구요 거기다가 1.9라는 조리개를 가지고 있어서에요. 우리는 아웃포커싱에 열광하는 초보잖아요^^ 중고가격은 30~32정도입니다. 일년 전만해도 23에도 나오고 그랬습니다ㅜㅜ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모델은 바로 요놈 무려 칼자루렌즈를 지닌 콘탁스사의 t3입니다. 제가 왜 칼짜이즈를 강조했나면요.세계 3대렌즈(코팅)으로 유명하지요.로덴스토와 슈나이더와 함께요. 무려 T* 입니다. 그냥 엄청나게 좋은거라고 고수님들이 그래요~ 뭐 필름똑딱이계의 2대산맥하면 T3하고 TC-1 입니다. 고가의 카메라 답게 35MM단렌즈로 되어있고요. 조리개 역시 2.8 로 매우 뛰어납니다. 만듦새도 깔끔하고 단단합니다. 그냥 가지고 싶습니다 ㅠㅠ 그담으로 넘어갈께요. 그담은 T3와 쌍벽을 이루는 바로 요놈 미놀타의 TC-1입니다. 미놀타가 이름부터 참으로 신경썻는데요 THE CAMERA NO.1 입니다 ㄷㄷㄷㄷ 공돌이 미놀타의 자신감이지요. 요놈은 앞에 원형 조리개로 조리개를 조절할수 있는 손맛을 느껴볼수있습니다. 이놈은 특히하게도 모두 수제작으로 만들어지며 조금이라도 하자있을시 그자리에서 부셔버립니다. 미놀타는 이필름카메라를 마지막으로 필름사업을 접습니다 ㅠㅠ 한마디로 모든 TC-1은 수제작입니다. 한 유명한 일본의 사진작가는 전쟁을 대비해서 이카메라를 사두고 지하금고에 모셔놓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성능이나 신뢰도 좋은 카메라입니다. 모양도 이쁘고요. 조리개는 3.5부터 시작하고요 화각은 28미리로 스냅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조금 광각이긴 하네요^^ 좀 넓게 찍으실수 있습니다. 수제작이니만큼 가격은 중고가로 50정도 합니다. 그 다음으로 소개시켜드릴 모델 역시 고가의 모델입니다. 클라세 W입니다. 사진 보시죠~~ 엄청 이쁘지 않습니까? 클라세도 클래시카처럼 시리즈물(?)입니다. W가 있고 S가 있죠. 일단 후지논렌즈입니다. 방송쪽에서 유명하다고 하네요 후지논렌즈!!! 역시나 28미리의 화각을 가지고 있고요 조리개는 2.8입니다. 좋은쪽으로 무난합니다. 전 생김새가 차믕로 맘에 듭니다. 렌즈 옆에 동그라미 모양의 고철은 노출보정 버튼이에요 +1.0쪽으로 가면 밝게 -1.0쪽으로 가면 원래 사진보다 조금은 어둡게~ 참 좋죠~ 이놈도 고가의 필름 똑딱이로 중고가 40대입니다 ㅠㅠ 우린 가난하잖아요~ 필름카메라에 이정도의 가격을 쏟아붇을순 없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저렴한 P&S카메라 역시 소개해 드립니다. 토이카메라 가격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사실수 있어요. 성능 역시 위에 있는 놈들과 경쟁하는 엄청난 놈들 2개만 소개시켜 드릴께요 이제 플라스틱 렌즈의 토이카메라는 그만~~~~~ 바로 요놈 입니다. 필름 똑딱이의 대세이자 처음이자 끝 누군가가 필름카메라 산다고 하면 전 무조건 이모델 추천입니다. 올림푸스 뮤2입니다. 참고로 올림푸스 줌 뮤2아닙니다. 그냥 올림푸스 뮤2 입니다!! 중고가 6~8만원사이로 구입할수 있다는게 최대단점입니다. 디자인이 안이쁘긴 하지만 결과물은 정말 최고입니다. 칼같은 선예도입니다. 쨍하게 나옵니다. 35mm의 화각을 가지고 있고 조리개는 2.8이라는 밝은 조리개를 가지고 있어요. 추천 또 추천 합니다. 짜장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니콘의 af600입니다. 니콘의 카메라는 항상 기본이상의 신뢰감을 유저에게 주지요. af600은 필름 똑딱이중 가격대 성능비가 참 좋은편이에요. 디자인도 뮤2보다 괜찮고요. 그래도 약간은 사진기 다운 디자인을 원하시면 af600으로 가시면 됩니다. 렌즈는 28mm의 화각을 가지고 있고요. 조리개는 3.5인데요 마크로 기능이 있어서 어느정도의 접사는 가능합니다만 디지털시대의 접사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해요^^ 중고가격은 10만원정도 합니다. 이상으로 유명 필름 똑딱이들의 소개를 마침니다. 뭔가 정확하고 의도적 사진을 원한다면 slr을 써야겠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 일상을 찍고 싶다면 필름 똑딱이 참 좋습니다. 저렴한 놈으로 한개 구입해보세요^^ 참고로 필카의 색감은 필름이 거의 90프로를 결정합니다^^ 렌즈의 코팅이 나머지구요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끝~ 1
이가을 필름똑딱이에 빠져보자 - P&S 소개-
가을이 한창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뭔가 남겨야겠죠?
오늘은 그래서 p&S라 불리우는 필름카메라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p&S는 point & shoot의 약자입니다.
그냥 보고 셔터 눌러라 그럼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해주겠다.
즉 셔터만 누르면 알아서 카메라가 다 해줍니다.
그럼 유명한 p&S필름카메라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바로 이것입니다.
네츄라 클래시카입니다. 요즘 젊은츠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클래시카의 포인트는 바로 np모드이죠~~
np모드는 어두운 밤에도 플래쉬없이 이쁜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사실 플래쉬 터트리면 광량저하로 중앙부만 밝게나오는 동굴현상이 일어나잖아요~~
np모드는 후레쉬 없이 자연스러운 사진을 만들어줍니다.
이것은 나츄라 np모드 전용필름인데 가격이 ㅎㄷㄷ 합니다.
한통에 대략 만원정도 한다는 ;;;;;
np모드는 감도 800짜리 이상인 필름에서만 작동해요
여기서 비기하나!!
꼭 감도 800이 아니더라도 np작동 방법이 있습니다.
필름에 보면 dx코드라고 있는데 이 코드를 인식해서
카메라는 아 감도 몇이구나 이렇게 인식합니다.
간단하게 감도 400짜리 삼천원짜리 필름사서
dx코드 긁어내면 카메라는 800이나 1600으로 인식합니다.
참 쉽죠.
클래시카는 사진에 보이는 대로
28~56mm까지의 화각을 가지고 있어요
셀카찍기 충분하고요 스냅용으로 좋은 화각이에요^^
그리고 조리개는 2.8~5.4까지군요.
최근에는 화이트 에디션까지 나왔습니다.
저는 구할수만 있다면 나츄라 클래시카n.ns 보다는 나츄라 블랙을 추천합니다.
단렌즈로 화질이 좋구요 거기다가 1.9라는 조리개를 가지고 있어서에요.
우리는 아웃포커싱에 열광하는 초보잖아요^^
중고가격은 30~32정도입니다.
일년 전만해도 23에도 나오고 그랬습니다ㅜㅜ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모델은 바로 요놈
무려 칼자루렌즈를 지닌 콘탁스사의 t3입니다.
제가 왜 칼짜이즈를 강조했나면요.세계 3대렌즈(코팅)으로 유명하지요.로덴스토와 슈나이더와 함께요.
무려 T* 입니다.
그냥 엄청나게 좋은거라고 고수님들이 그래요~
뭐 필름똑딱이계의 2대산맥하면 T3하고 TC-1 입니다.
고가의 카메라 답게 35MM단렌즈로 되어있고요.
조리개 역시 2.8 로 매우 뛰어납니다.
만듦새도 깔끔하고 단단합니다.
그냥 가지고 싶습니다 ㅠㅠ
그담으로 넘어갈께요. 그담은 T3와 쌍벽을 이루는 바로 요놈
미놀타의 TC-1입니다. 미놀타가 이름부터 참으로 신경썻는데요
THE CAMERA NO.1 입니다 ㄷㄷㄷㄷ
공돌이 미놀타의 자신감이지요.
요놈은 앞에 원형 조리개로 조리개를 조절할수 있는 손맛을 느껴볼수있습니다.
이놈은 특히하게도 모두 수제작으로 만들어지며
조금이라도 하자있을시 그자리에서 부셔버립니다.
미놀타는 이필름카메라를 마지막으로 필름사업을 접습니다 ㅠㅠ
한마디로 모든 TC-1은 수제작입니다.
한 유명한 일본의 사진작가는 전쟁을 대비해서 이카메라를 사두고
지하금고에 모셔놓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성능이나 신뢰도 좋은 카메라입니다.
모양도 이쁘고요.
조리개는 3.5부터 시작하고요 화각은 28미리로 스냅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조금 광각이긴 하네요^^ 좀 넓게 찍으실수 있습니다.
수제작이니만큼 가격은 중고가로 50정도 합니다.
그 다음으로 소개시켜드릴 모델 역시 고가의 모델입니다.
클라세 W입니다.
사진 보시죠~~
엄청 이쁘지 않습니까?
클라세도 클래시카처럼 시리즈물(?)입니다.
W가 있고 S가 있죠.
일단 후지논렌즈입니다. 방송쪽에서 유명하다고 하네요 후지논렌즈!!!
역시나 28미리의 화각을 가지고 있고요 조리개는 2.8입니다.
좋은쪽으로 무난합니다. 전 생김새가 차믕로 맘에 듭니다.
렌즈 옆에 동그라미 모양의 고철은 노출보정 버튼이에요
+1.0쪽으로 가면 밝게 -1.0쪽으로 가면 원래 사진보다 조금은 어둡게~
참 좋죠~
이놈도 고가의 필름 똑딱이로 중고가 40대입니다 ㅠㅠ
우린 가난하잖아요~ 필름카메라에 이정도의 가격을 쏟아붇을순 없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저렴한 P&S카메라 역시 소개해 드립니다.
토이카메라 가격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사실수 있어요.
성능 역시 위에 있는 놈들과 경쟁하는 엄청난 놈들 2개만 소개시켜 드릴께요
이제 플라스틱 렌즈의 토이카메라는 그만~~~~~
바로 요놈 입니다. 필름 똑딱이의 대세이자 처음이자 끝
누군가가 필름카메라 산다고 하면 전 무조건 이모델 추천입니다.
올림푸스 뮤2입니다. 참고로 올림푸스 줌 뮤2아닙니다.
그냥 올림푸스 뮤2 입니다!!
중고가 6~8만원사이로 구입할수 있다는게 최대단점입니다.
디자인이 안이쁘긴 하지만 결과물은 정말 최고입니다.
칼같은 선예도입니다.
쨍하게 나옵니다.
35mm의 화각을 가지고 있고 조리개는 2.8이라는 밝은 조리개를 가지고 있어요.
추천 또 추천 합니다.
짜장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니콘의 af600입니다.
니콘의 카메라는 항상 기본이상의 신뢰감을 유저에게 주지요.
af600은 필름 똑딱이중 가격대 성능비가 참 좋은편이에요.
디자인도 뮤2보다 괜찮고요.
그래도 약간은 사진기 다운 디자인을 원하시면 af600으로 가시면 됩니다.
렌즈는 28mm의 화각을 가지고 있고요.
조리개는 3.5인데요
마크로 기능이 있어서 어느정도의 접사는 가능합니다만
디지털시대의 접사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해요^^
중고가격은 10만원정도 합니다.
이상으로 유명 필름 똑딱이들의 소개를 마침니다.
뭔가 정확하고 의도적 사진을 원한다면 slr을 써야겠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 일상을 찍고 싶다면
필름 똑딱이 참 좋습니다.
저렴한 놈으로 한개 구입해보세요^^
참고로 필카의 색감은 필름이 거의 90프로를 결정합니다^^
렌즈의 코팅이 나머지구요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