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만난날

dmstar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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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안녕...기쁨

내가 엄마야...

2010. 10.01 pm 17:30 네가 나랑 같이 있다는걸 알게됬어...

얼마나 울었는지 알고있지..

엄마가 너무기뻐서 엉엉 울었네... 슬픔

우리아가 아빠도 넘좋아하네...두근

아빠도 눈물난다는 얘기 들었지...

 

소중한 우리 아가야...

낼 아침에 아빠랑 같이 병원갈건데...

사진도 찍고... 건강하다는 소리 듣고싶어서 오늘 잠못잘거 같다...

낼 건강한 모습으로 꼭 보자...

알았지...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