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인데요 톡님들께 궁금한게 있어서요 제가 3년사귄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얼마전 헤어졌고...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관계까지 가졌었는데요 헤어지고 관계를가진 몸이었다는거에 너무 힘들어하다가 (물론 사랑해서한거였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 제가 보수적인건지.. 정말 헤어질거라는 생각자체를 못했던거라 충격이 더 컸어요 ㅠ ) 친구3명에게 어쩌다가 말할일이 생겨서 고민상담을 받았었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그 관계를 가졌었다는 사실 자체의 고민에서는 좀 해결이 되었는데.. 친구한테 괜히 말했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냥 끝까지 저혼자 가져갈껄.. 학교 친구이기 때문에 어쩌다 저없을때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나올수도 있잖아요 말이란게 정말 무섭기도 하고... 그친구들을 믿지만.. 자꾸자꾸 심난하네요 ㅠㅠ 정말... 고민의고민의 연속인게 너무 힘드네요 그사람떠난 것만해도 힘든데.. 말을 하게 된것도 (물론 친해요 가장 ) 제가 제 생각적어두었던 노트가 있었는데 그걸 떨어뜨리고 갔었거든요ㅠㅠ 근데 후배중 한명이 그걸 들어서 제 친한친구한테 줬대요 그 노트는 그냥 연습장용이긴 했는데... 암튼 맨앞장에 써있었던 거라.. ㅠㅠ 근데 그 후배는 그냥 저랑 같은 강의 들을때 그 노트를 본건지.. 그걸 들춰본건지는 모르겠고 암튼 제가 그 친구들이 그걸 본건줄 알고 말을 했던 건데 결론적으로는 안봤더라구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그때 그냥 말하고 상담받았어요. 친구들은 괜찮다고 했지만. 다들 이런 문제 혼자 안고 가시나요? 아님 친한친구한테든 털어놓고 상담 받으세요? 정말 친한 애들인데 예전처럼 안보게 되고 막 의심하게 되고 그런게 너무 싫네요 ㅠㅠ 혹 다른사람한테 얘기 한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들고.. ㅠㅠ 그럼 그사람들이 절 어떻게 볼까도 두려워지고... 정말 미치겠어요 ㅠ 어떻게 생각하면 편해질까요? 그런걸 막 말하고 다니진 않겠지만... 걱정 되네요 ㅠㅠ
보통 어떠세요??ㅠㅠ 조언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인데요
톡님들께 궁금한게 있어서요
제가 3년사귄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얼마전 헤어졌고...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관계까지 가졌었는데요
헤어지고 관계를가진 몸이었다는거에 너무 힘들어하다가 (물론 사랑해서한거였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 제가 보수적인건지.. 정말 헤어질거라는 생각자체를 못했던거라 충격이 더 컸어요 ㅠ )
친구3명에게 어쩌다가 말할일이 생겨서 고민상담을 받았었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그 관계를 가졌었다는 사실 자체의 고민에서는 좀 해결이 되었는데..
친구한테 괜히 말했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냥 끝까지 저혼자 가져갈껄..
학교 친구이기 때문에 어쩌다 저없을때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나올수도 있잖아요
말이란게 정말 무섭기도 하고... 그친구들을 믿지만.. 자꾸자꾸 심난하네요 ㅠㅠ
정말... 고민의고민의 연속인게 너무 힘드네요 그사람떠난 것만해도 힘든데..
말을 하게 된것도 (물론 친해요 가장 ) 제가 제 생각적어두었던 노트가 있었는데 그걸 떨어뜨리고 갔었거든요ㅠㅠ 근데 후배중 한명이 그걸 들어서 제 친한친구한테 줬대요
그 노트는 그냥 연습장용이긴 했는데... 암튼 맨앞장에 써있었던 거라.. ㅠㅠ
근데 그 후배는 그냥 저랑 같은 강의 들을때 그 노트를 본건지.. 그걸 들춰본건지는 모르겠고 암튼 제가 그 친구들이 그걸 본건줄 알고 말을 했던 건데 결론적으로는 안봤더라구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그때 그냥 말하고 상담받았어요. 친구들은 괜찮다고 했지만.
다들 이런 문제 혼자 안고 가시나요? 아님 친한친구한테든 털어놓고 상담 받으세요?
정말 친한 애들인데 예전처럼 안보게 되고 막 의심하게 되고 그런게 너무 싫네요 ㅠㅠ
혹 다른사람한테 얘기 한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들고.. ㅠㅠ 그럼 그사람들이 절 어떻게 볼까도 두려워지고... 정말 미치겠어요 ㅠ
어떻게 생각하면 편해질까요? 그런걸 막 말하고 다니진 않겠지만... 걱정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