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글.

음...2010.10.10
조회2,185
지금.. 제가 네이트 댓글을 쭉살펴본 결과가무슨 공인이 이딴 짓을 하느냐... 호기심의 왕도가 지나치다.. 뭐 이런 내용인데요...뭐 티아라가 야동표정발언도 있었고, 뭐 다른 것도 나온다지만..일단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추측글들과 악플들이 쏟아진다는 것은참 알수없네요...
전에 타블로씨도 네티즌들의 악플 덕분에 많이 고생을 하셨구요.. 
어쨌든 일단 제가 말하는 것은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 너무 섣불리 행동을 하지 말자는겁니다.이랬다가 또 박예쁜님 나오시면 또 어떻게 될까요 -_-;; (만약에란 소립니다;;)
그리고 뭐 공인이 지나치다 이런의견이 있는데...티아라지연 초딩 6학년때 연예인될려고 지식인에 글올린건 유명하죠.. 그때부터 연예인이 될꺼라는 확신이 가지고 있었다고 봅니다. 중딩때도 단역연기를 해온걸로 알고있고요.. 
동영상 (저는 남의 일에 토달지 않는 성격이라 보진 않았지만) 사진캡쳐 보니까 제가 보기에도 비슷하게 생겼던데..(비슷하지 똑같지는 않다는 얘깁니다.)

마지막으로, 이글 써서 뭐 상기시킨다 이런 내용있던데.. 아 뭐 상기될만큼 상기 됐는데 뭐 어쩌라는 겁니까. 어짜피 사람들 인식에는 '아 쟤 포르노찍은애', '아 더러워'...
결론: 황당하네요. 섣불리 행동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