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청바지 종류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스키니가 대부분을 차지할 듯 합니다. 다리가 짧아보인다는 이유나,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셔서 스키니가 조금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부츠컷 청바지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굳이 대중적인 성향을 따져보자면 스키니>일자>부츠컷 순이 아닐까 합니다) 부츠컷 청바지를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츠컷(boots cut) : 허리에서 무릎까지는 폭이 좁은 데 반해 무릎 아래부터는 폭이 넓어서 부츠위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만든 바지의 형태. <애슐리올슨의 나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은 무릎 아래에서의 플레어(Flare)가 어느정도의 넓이로 넓어지냐에 따라서도 전체적인 느낌이 달라지며 스키니나 일자와 마찬가지로 워싱과 색상, 핏감의 영향 또한 많이 받습니다. <애슐리 심슨의 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하이웨스트와 더불어 다리를 가장 길어보이게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덧붙여 여성스러운 느낌때문에 내추럴한 느낌보다는 조금은 신경쓴 코디같은 세련된 코디를 보여줍니다. (굳이 갖다 붙여보자면 오피스룩과도 닿아있는 청바지라고 할까요) <크리스틴 벨의 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길어보이는 부츠컷의 장점때문에 헐리웃의 많은 배우들, 그중에서도 키가 작은 패셔니스타들의 코디에서는 부츠컷을 자주 만나보게 된답니다. 위의 크리스틴 벨 또한 155cm의 작은키랍니다 :) 하지만 키 큰 바디라인을 갖추고 있는 모델들 또한 부츠컷을 사랑하는 마음은 뒤지지 않는답니다(나는 어쩌란 말이냐 ㅠㅠ)이것은 부츠컷의 여성적이고 세련된 매력때문이기도 하답니다. <클라우디아 쉬퍼의 논워싱 부츠컷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은 키의 작고 크고 유무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나름의 매력을 보여준답니다. 작은키는 더 길게 보여주며 큰 키의 사람들에게는 길게 잘 빠진 몸매를 더 세련되게 표현해준답니다. <카메론 디아즈의 나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논워싱(워싱이 되지않은 진한 색감의)의 부츠컷이 조금은 세련된 코디를 연출해준다고 한다면 워싱이 들어간 부츠컷 청바지는 조금은 내추럴한 코디에 도움을 준답니다. 이건 비단 부츠컷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청바지에 적용되는 내용이니 내추럴한 코디를 평상시 즐겨입는 분들이시라면 이쁘게 물이 빠진 나염워싱 청바지를 찾는일에 시간을 들이셔야 한답니다. <키얼스틴 던스트의 나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내추럴한 코디 얘기에서 빠지지 않는 키얼스틴 던스트입니다. 항상 모든 코디가 원래 그렇게 나온것인마냥 너무 자연스럽고 편해보여 자주 참고하게 된답니다. 평상시 헐리웃의 내추럴한 코디를 많이 참고하시는 여성분들이라면 키얼스틴 던스트를 참고하시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요^^;) <애슐리 티스데일의 그레이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의 매력은 시크한 그레이와 더해지면 더 빛을 발한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논워싱의 부츠컷을 즐겨 입는편이긴 한데 그레이의 시크한 저 색감은 누가 입어도 항상 멋져 보인답니다. <데본 아오키의 블랙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블랙 색상의 부츠컷 청바지는 부츠컷 특유의 핏감으로 여자를 길어보이게 만들어줌은 물론 블랙의 영향으로 날씬하게 까지 만들어 준답니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있으신분들은 블랙계열의 청바지를 선택하시면 평상시보다 날씬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답니다. <메간폭스의 블랙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지금까지는 플레어(Flare)가 크지않아 무난하게 입으실 수 있는 부츠컷 청바지를 소개해드렸는데 이번에 보여드릴 부츠컷은 종아리 부분은 슬림하게 떨어지다 플레어가 비교적 많이 넓어지는 형태의 부츠컷 청바지랍니다. 플레어가 크다고 다리가 더 길어보이거나 하지는 않지만 본인의 개성을 표현하거나 코디를 연출하때에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베컴의 립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나염워싱의 립트진으로 자연스러우면서 나름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사실 청바지 하나로 어떠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기 보다는 전체적인 코디의 느낌을 살리는데에 청바지가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립트(찢어진)진을 입게되면 보이시한 느낌을 내는데에 도움을 줄수있지만 슬림한 논워싱의 립트진이라면 세련된 느낌도 연출이 가능한 것처럼 청바지의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본인의 코디연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알리로한의 립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옆의 스키니 사진과 딱 대조되는 사진이라 포스팅 하였습니다. 스키니가 부츠컷보다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라는 생각이지만 위 사진의 경우에는 블랙이라는 색상에 알리로한의 나염워싱 부츠컷의 특징이 대조되면서 부츠컷이 훨씬 내추럴 해보이네요^^; <린지로한의 립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립트진은 자연스러운 코디를 보여주는 매력이 있답니다. 거기에 스키니가 아닌 부츠컷이라면 길어보이는 바디라인의 매력까지 가져갈 수 있구요. <제시카 알바의 하이웨스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청바지는 길어보이면 된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하이웨스트 느낌의 부츠컷을 초이스하시면 이보다 길어 보일 수 없답니다^^; 아무튼 제시카 알바는 정말 이쁘네요... <키얼스틴 던스트의 논워싱 부츠컷 착용사진 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이미지는 논워싱의 부츠컷입니다. 코디하기도 편하고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에도 도움이 되는만큼 부츠컷을 접해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첫 시작을 논워싱으로 시작해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제 글은 거의 이미지 위주의 포스팅이니만큼 사진들을 보면서 본인에게 어울릴만한 코디를 찾아보고, 본인의 코디와 비슷한 헐리웃 스타들의 이미지들을 더 검색하다보면 부츠컷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출처 : 헬로우데님의 청바지 이야기 블로그(http://blog.naver.com/hellodenim) 4
부츠컷 청바지에 대한 모든것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청바지 종류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스키니가 대부분을 차지할 듯 합니다.
다리가 짧아보인다는 이유나,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셔서
스키니가 조금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부츠컷 청바지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굳이 대중적인 성향을 따져보자면 스키니>일자>부츠컷 순이 아닐까 합니다)
부츠컷 청바지를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츠컷(boots cut)
: 허리에서 무릎까지는 폭이 좁은 데 반해 무릎 아래부터는 폭이 넓어서 부츠위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만든 바지의 형태.
<애슐리올슨의 나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은 무릎 아래에서의 플레어(Flare)가 어느정도의 넓이로
넓어지냐에 따라서도 전체적인 느낌이 달라지며 스키니나 일자와
마찬가지로 워싱과 색상, 핏감의 영향 또한 많이 받습니다.
<애슐리 심슨의 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하이웨스트와 더불어
다리를 가장 길어보이게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덧붙여 여성스러운 느낌때문에 내추럴한 느낌보다는
조금은 신경쓴 코디같은 세련된 코디를 보여줍니다.
(굳이 갖다 붙여보자면 오피스룩과도 닿아있는 청바지라고 할까요)
<크리스틴 벨의 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길어보이는 부츠컷의 장점때문에 헐리웃의 많은 배우들,
그중에서도 키가 작은 패셔니스타들의 코디에서는 부츠컷을 자주
만나보게 된답니다. 위의 크리스틴 벨 또한 155cm의 작은키랍니다 :)
하지만 키 큰 바디라인을 갖추고 있는 모델들 또한 부츠컷을
사랑하는 마음은 뒤지지 않는답니다(나는 어쩌란 말이냐 ㅠㅠ)
이것은 부츠컷의 여성적이고 세련된 매력때문이기도 하답니다.
<클라우디아 쉬퍼의 논워싱 부츠컷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은 키의 작고 크고 유무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나름의 매력을
보여준답니다. 작은키는 더 길게 보여주며 큰 키의 사람들에게는
길게 잘 빠진 몸매를 더 세련되게 표현해준답니다.
<카메론 디아즈의 나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논워싱(워싱이 되지않은 진한 색감의)의 부츠컷이 조금은 세련된 코디를
연출해준다고 한다면 워싱이 들어간 부츠컷 청바지는 조금은 내추럴한
코디에 도움을 준답니다. 이건 비단 부츠컷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청바지에
적용되는 내용이니 내추럴한 코디를 평상시 즐겨입는 분들이시라면
이쁘게 물이 빠진 나염워싱 청바지를 찾는일에 시간을 들이셔야 한답니다.
<키얼스틴 던스트의 나염워싱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내추럴한 코디 얘기에서 빠지지 않는 키얼스틴 던스트입니다.
항상 모든 코디가 원래 그렇게 나온것인마냥 너무 자연스럽고
편해보여 자주 참고하게 된답니다. 평상시 헐리웃의 내추럴한 코디를
많이 참고하시는 여성분들이라면 키얼스틴 던스트를 참고하시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요^^;)
<애슐리 티스데일의 그레이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부츠컷의 매력은 시크한 그레이와 더해지면 더 빛을 발한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논워싱의 부츠컷을 즐겨 입는편이긴 한데
그레이의 시크한 저 색감은 누가 입어도 항상 멋져 보인답니다.
<데본 아오키의 블랙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블랙 색상의 부츠컷 청바지는 부츠컷 특유의 핏감으로 여자를 길어보이게
만들어줌은 물론 블랙의 영향으로 날씬하게 까지 만들어 준답니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있으신분들은 블랙계열의 청바지를 선택하시면
평상시보다 날씬해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답니다.
<메간폭스의 블랙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지금까지는 플레어(Flare)가 크지않아 무난하게 입으실 수 있는
부츠컷 청바지를 소개해드렸는데 이번에 보여드릴 부츠컷은 종아리
부분은 슬림하게 떨어지다 플레어가 비교적 많이 넓어지는 형태의
부츠컷 청바지랍니다. 플레어가 크다고 다리가 더 길어보이거나
하지는 않지만 본인의 개성을 표현하거나 코디를 연출하때에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베컴의 립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나염워싱의 립트진으로 자연스러우면서 나름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사실 청바지 하나로 어떠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기 보다는 전체적인
코디의 느낌을 살리는데에 청바지가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립트(찢어진)진을 입게되면 보이시한 느낌을 내는데에 도움을 줄수있지만
슬림한 논워싱의 립트진이라면 세련된 느낌도 연출이 가능한 것처럼
청바지의 여러가지를 고려하면 본인의 코디연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알리로한의 립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옆의 스키니 사진과 딱 대조되는 사진이라 포스팅 하였습니다.
스키니가 부츠컷보다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라는 생각이지만
위 사진의 경우에는 블랙이라는 색상에 알리로한의 나염워싱 부츠컷의
특징이 대조되면서 부츠컷이 훨씬 내추럴 해보이네요^^;
<린지로한의 립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립트진은 자연스러운 코디를 보여주는 매력이 있답니다.
거기에 스키니가 아닌 부츠컷이라면 길어보이는 바디라인의
매력까지 가져갈 수 있구요.
<제시카 알바의 하이웨스트 부츠컷 청바지 착용사진 입니다>
"청바지는 길어보이면 된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하이웨스트 느낌의 부츠컷을 초이스하시면 이보다 길어 보일 수
없답니다^^; 아무튼 제시카 알바는 정말 이쁘네요...
<키얼스틴 던스트의 논워싱 부츠컷 착용사진 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이미지는 논워싱의 부츠컷입니다.
코디하기도 편하고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에도 도움이 되는만큼
부츠컷을 접해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첫 시작을 논워싱으로 시작해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제 글은 거의 이미지 위주의 포스팅이니만큼 사진들을 보면서
본인에게 어울릴만한 코디를 찾아보고, 본인의 코디와 비슷한 헐리웃
스타들의 이미지들을 더 검색하다보면 부츠컷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출처 : 헬로우데님의 청바지 이야기 블로그(http://blog.naver.com/helloden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