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주방에서일하는 언니(올해51)한달에 155만원 월급으로 줍니다... 여름에 오픈해서 휴가얘길하길래 길게는 못주고 이틀쉬라고했습니다 차비나하라고5만원과 함께.... 그리고 나나 우리신랑은 못쉬어두 일하는 언니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이랑 평일 번갈아 가며 쉬게합니다... 교통불편하다 그래서 일부러 돌아서 9시반에 집앞까지 출퇴근도 시켜줍니다. 술집이아닌 밥집이라 늦어도밤 9시반이면 퇴근이고 더 일찍가는날도 많지요.. 유니폼도 지급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긴팔티랑 가디건이랑 사다줬지요... 참 추석엔 앞뒤로 붙여쉬라고하고 많이 못줘미안하다고 10만원에 세제선물세트도 줬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일찍 끝내고 맛있는거 먹으러도 갑니다... 주방일 반찬도 다 만들어둔거 나가고 진짜 하는일 바쁠때 설겆이 많은거랑 재료준비 간단히 하는게 다고 그것마저도 거의 주인인 제가 합니다..... 세금 못냈다고 우리신랑 은행갈때 같이가서 세금도 내주고... 오후3~5시사이엔 꼭 쉬게해줍니다...한시간이상.. 하루세끼 가게에서 다 먹고 .... 지금생각하니 상전을 모신것 같네요... 지난달 신랑이랑 월급때문에 얘기를 했다더군요....솔직히 데리러 안가면 한달 차비가 4~5 만원드는데 그거까지 부답할수없으니 이번달엔 160받고 다음달부턴155로하자고... 장사 잘되며 더 올려드리겠다고.... 그런데 오늘...왜155만원밖에 안넣었냐며 장사하는가게에서 소리지르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일도 제대로 하지않으면서....점점 농땡이?일은 안하고자꾸 앉아만있으려하고... 아침에 차타면 인사먼저하는거 못봤고 갈때도 마찬가지... 밥먹을때되면 주인인제가 김치라도 놔야한다고 말하는 어이없는 이아줌마... 어디서 얼마나 편하게 일했으면 저러나 싶네요.... 앞집뒷집 다물어봐도 월급140에 주인집 빨래까지 해주는 한국 아줌마도 있다는데...ㅠㅠ 타국땅와서 고생하기에 잘해주려고한 제가 잘못인가 싶네요.... 본인딸도 일본에서 장사한다고 딸같아서 도와준다더니....이건뭐 시어머니 노릇할려고하니....
이래서 중국사람 쓰지 말라나 봅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주방에서일하는 언니(올해51)한달에 155만원 월급으로 줍니다...
여름에 오픈해서 휴가얘길하길래 길게는 못주고 이틀쉬라고했습니다
차비나하라고5만원과 함께....
그리고 나나 우리신랑은 못쉬어두 일하는 언니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이랑 평일 번갈아
가며 쉬게합니다...
교통불편하다 그래서 일부러 돌아서 9시반에 집앞까지 출퇴근도 시켜줍니다.
술집이아닌 밥집이라 늦어도밤 9시반이면 퇴근이고 더 일찍가는날도 많지요..
유니폼도 지급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긴팔티랑 가디건이랑 사다줬지요...
참 추석엔 앞뒤로 붙여쉬라고하고 많이 못줘미안하다고 10만원에 세제선물세트도 줬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일찍 끝내고 맛있는거 먹으러도 갑니다...
주방일 반찬도 다 만들어둔거 나가고 진짜 하는일 바쁠때 설겆이 많은거랑 재료준비 간단히 하는게 다고 그것마저도 거의 주인인 제가 합니다.....
세금 못냈다고 우리신랑 은행갈때 같이가서 세금도 내주고...
오후3~5시사이엔 꼭 쉬게해줍니다...한시간이상..
하루세끼 가게에서 다 먹고 ....
지금생각하니 상전을 모신것 같네요...
지난달 신랑이랑 월급때문에 얘기를 했다더군요....솔직히 데리러 안가면 한달 차비가 4~5
만원드는데 그거까지 부답할수없으니 이번달엔 160받고 다음달부턴155로하자고...
장사 잘되며 더 올려드리겠다고....
그런데 오늘...왜155만원밖에 안넣었냐며 장사하는가게에서 소리지르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일도 제대로 하지않으면서....점점 농땡이?일은 안하고자꾸 앉아만있으려하고...
아침에 차타면 인사먼저하는거 못봤고 갈때도 마찬가지...
밥먹을때되면 주인인제가 김치라도 놔야한다고 말하는 어이없는 이아줌마...
어디서 얼마나 편하게 일했으면 저러나 싶네요....
앞집뒷집 다물어봐도 월급140에 주인집 빨래까지 해주는 한국 아줌마도 있다는데...ㅠㅠ
타국땅와서 고생하기에 잘해주려고한 제가 잘못인가 싶네요....
본인딸도 일본에서 장사한다고 딸같아서 도와준다더니....이건뭐
시어머니 노릇할려고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