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톡을 즐겨보는 잉여녀입니다^^* 톡을 보면서 정말 세상에 웃긴일이 많구나 싶기도 하는데요 그 세상에 웃긴일이 바로 제 옆에서 일어나고 있어서 몇개 적어볼까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판의 기본은 음슴체인것같아서 그렇게 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 1때부터 쌍둥이라고 불리면서 정말 내인생에 최고의 친구를 지금까지 만나고 있슴 정말 사지말짱한 남친님들을 두고도 우린 일주일에 6일을 보는 애뜻한 사이임 ㅋㅋㅋㅋㅋㅋ 정말 365일중 360일을 얘네집에 꼭 방문함 ㅋㅋㅋㅋㅋ 이젠 친구부모님도 나를 막내딸이라고 생각하심 ㅋㅋㅋㅋㅋㅋㅋ 1. 고등학교때엿음 나는 그날도 내 친구네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친구네는 뼈대있는 음주가무 집안임 어머니께서 얼큰하게 취해서 오셨음 나는 활짝웃으면서 '어머 어머니오셨어요^^' 라고 방갑게 맞이하였음 나와 친구와 어머니는 셋이서 화기애애한 담소를 나누던중 갑자기 내몸에 어떤 터치가 느껴졌음 어머니께서 순간 나의 신체부분을 정확히 손가락으로 누루시면서 "찌찌" 라고하심............................... ............................................나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 2. 자꾸 뭔가 특정부위가 거론되는 듯함 ㅋㅋㅋ 그날도 친구네서 온 가족이 모여서 (난 막내딸이니깐) 맥주한잔하는 자리였음 그런데 친구네 오빠께서 친구에게 넌 아스팔트껌딱지잖아 라고 놀리기 시작하심 어머니께서 얼굴이 붉어지심을 난 느끼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과일을 깍고 계시던 어머니가 칼을 땅바닥에 쾅 하고 내리시더니 '우리 xx이 젖커요!!!!!!!!!!!!!!' 라고 소리지르심 어머니 진심으로 흥분하심 3. 친구가 어떤 마트에서 행사로 나눠준 금붕어를 키우고 있었음 공기뽀글뽀글? 그딴거 설치 안했음 수족관? 사치임 . 그냥 빨간 대야에 키웠음 붕순이 붕돌이라는 이름만 지어주었음 하지만 정성스럽게 키웠음 어느 겨울날 그날도 술에 얼큰하게 취해서 들어오신 아버지께서 연민의 눈으로 붕순이 붕돌이를 쳐다보셨다고함 그리고 얼마후 '배고프지? 옛다 먹어라' 라면서 닭볶음탕의 닭다리를 던져주셨음........... .................................................... 하지만 붕순이 붕돌이는 살았음.........................너네가 더 대박 그후 붕순이와 붕돌이는 3년을 살았지만 최후는 어머니께서 변기통과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처리하셨다고 함 ..........그얘기듣고 친구 대성통곡함 4. 이건 오늘 있었던일 친구와 치킨을 먹고 있는데 아버님과 아버님친구분이 오셨음 갑자기 합석하게되었음. 이미 아버님은 얼큰하게 취하시며 나를 뭔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막내딸이라고 친구분께 소개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친구는 기집애라고 하시고 나를 막내딸이라고 하심 내가 친구보다 위치가 더 높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네 있다가 집에 왔는데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상황 전달해줌 더 많은데 몇가지만 짧게 올려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판쓴 모두가 이런가요? 끝은 어케 맺조?ㅋㅋㅋ . . . . . . . 끝 10
22년을 시트콤찍는 내친구
안녕하세요 22살 톡을 즐겨보는 잉여녀입니다^^*
톡을 보면서 정말 세상에 웃긴일이 많구나 싶기도 하는데요
그 세상에 웃긴일이 바로 제 옆에서 일어나고 있어서
몇개 적어볼까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판의 기본은 음슴체인것같아서 그렇게 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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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1때부터 쌍둥이라고 불리면서 정말 내인생에
최고의 친구를 지금까지 만나고 있슴
정말 사지말짱한 남친님들을 두고도 우린 일주일에 6일을
보는 애뜻한 사이임 ㅋㅋㅋㅋㅋㅋ
정말 365일중 360일을 얘네집에 꼭 방문함 ㅋㅋㅋㅋㅋ
이젠 친구부모님도 나를 막내딸이라고 생각하심 ㅋㅋㅋㅋㅋㅋㅋ
1.
고등학교때엿음 나는 그날도
내 친구네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친구네는 뼈대있는 음주가무 집안임
어머니께서 얼큰하게 취해서 오셨음
나는 활짝웃으면서 '어머 어머니오셨어요^^'
라고 방갑게 맞이하였음
나와 친구와 어머니는 셋이서 화기애애한 담소를
나누던중 갑자기 내몸에 어떤 터치가 느껴졌음
어머니께서 순간 나의 신체부분을 정확히 손가락으로 누루시면서
"찌찌"
라고하심...............................
............................................나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
2.
자꾸 뭔가 특정부위가 거론되는 듯함 ㅋㅋㅋ
그날도 친구네서 온 가족이 모여서 (난 막내딸이니깐)
맥주한잔하는 자리였음
그런데 친구네 오빠께서 친구에게
넌 아스팔트껌딱지잖아 라고 놀리기 시작하심
어머니께서 얼굴이 붉어지심을 난 느끼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과일을 깍고 계시던 어머니가 칼을 땅바닥에
쾅 하고 내리시더니
'우리 xx이 젖커요!!!!!!!!!!!!!!'
라고 소리지르심 어머니 진심으로 흥분하심
3.
친구가 어떤 마트에서 행사로 나눠준 금붕어를 키우고 있었음
공기뽀글뽀글? 그딴거 설치 안했음
수족관? 사치임 . 그냥 빨간 대야에 키웠음
붕순이 붕돌이라는 이름만 지어주었음
하지만 정성스럽게 키웠음
어느 겨울날 그날도 술에 얼큰하게 취해서 들어오신 아버지께서
연민의 눈으로 붕순이 붕돌이를 쳐다보셨다고함
그리고 얼마후 '배고프지? 옛다 먹어라'
라면서 닭볶음탕의 닭다리를 던져주셨음...........
....................................................
하지만 붕순이 붕돌이는 살았음.........................너네가 더 대박
그후 붕순이와 붕돌이는 3년을 살았지만 최후는
어머니께서 변기통과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처리하셨다고 함
..........그얘기듣고 친구 대성통곡함
4.
이건 오늘 있었던일
친구와 치킨을 먹고 있는데 아버님과 아버님친구분이 오셨음
갑자기 합석하게되었음. 이미 아버님은 얼큰하게 취하시며
나를 뭔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막내딸이라고
친구분께 소개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친구는 기집애라고 하시고 나를 막내딸이라고 하심
내가 친구보다 위치가 더 높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네 있다가 집에 왔는데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상황 전달해줌
더 많은데 몇가지만 짧게 올려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판쓴 모두가 이런가요? 끝은 어케 맺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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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