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피드(Bread Fit)]-여의도

도도리아2010.10.10
조회365

# 브레드피트 in 여의도

 

 

바로바로 구워내는 맛있는 빵이 가득한 곳

가게 이름만큼이나 센스 만점 빵집, 브레드피트

 

 

 

멋진 영화배우 브레드피트를 연상하게 하는

센스있는 이름 Bread Fit

상가 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일 직접 구운 빵과 매일 로스팅한 원두를 판매하는~

커피향과 빵 내음이 솔솔~

 

 

 

커피콩이 담겨있는 나무통들~

사이폰 커피를 내릴 수 있는 기계도 있고요

안쪽으로는 로스트하는 기계도 있었어요!

 

 

 

커피는 3000원이에요! 메뉴판은 따로 없고요~ 

빵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안내도 잘 되어 있네요 :)

 

 

 

오늘 볶은 원두도 판매하고 있어요

아포가토 역시 다른 카페들에 비하면 착한 가격 :)

 

 

 

정면에 위치한 쇼케이스

따뜻한 조명때문에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

 

 

 

종류도 많고~ 가격대는 파*크라* 정도 수준인 것 같아요~

비어있는 빵은 바로바로 채우고 계셨어요~

 

치아바타(2300원)와 블랙올리브빵(2800원), 크로와상(2800원)과 우유크림빵(1300원)을 주문하고~

먹고갈 수 있는 공간은 없어서 아쉬웠지만 한강 가서 먹기로 하고!

 

사진을 막 찍으니까 블로거냐며 커피 한 잔 서비스로 주셨다는 :)

 

 

오호 아메리카노 제대로라는

컵도 완전 예뻐서 맘에 들었다는!

 

 

 

요렇게 종이 봉투에 포장해서 주셨어요~

근처 한강으로 고고싱!

 

 

 

치아바타, 크로와상, 블랙올리브빵, 우유크림빵

햇빛 제대로 받은 빵들 :)

 

 

 

크로와상

유산지에 따로 담아주셨어요!

 

 

 

오 모양 제대로 잡혀 주셨고~

버터 향이 가득한!

 

 

 

캬 좋고!

질 좋은 버터를 넉넉히 썼는지 부드럽고 겹겹이 쫄깃했던~

 

 

 

르알래스카의 크로와상만큼 맛있다!

제 점수는요? 최고점수 드리겠습니다 :)

 

 

 

블랙올리브빵

올리브라면 환장을 하는 1인, 주저없이 선택!

 

 

 

딱 봤을 때부터 범상치 않은

하얀 빵결 사이로 비치는 블랙 올리브의 양이 만만치 않아 보여서 기대기대

 

 

 

헐~ 대박이시고!

폴앤폴리나와 테이크얼반 올리브빵, 미안

정말 많이 들어있는! 이것만큼은 정말이지 브레드피트가 짱!

 

 

우유크림빵

브레드피트의 베스트 메뉴라고! 새로 만들어서 따끈한 녀석을 업어왔다는~

 

 

 

아기엉덩이마냥 오동통하니 따끈하니~

완전 귀엽다는 :)

 

 

 

반을 갈라보면, 뜨악

겉은 사알짝 마른듯 질긋, 속은 닭가슴살마냥 쫄깃

 

 

바닐라빈 콕콕 박힌 우유크림이 가득!

음음 일반 커스터드크림보다 덜 달고 훨씬 부드러운 식감~

 

 

 

치아바타

어느 빵집을 가든 꼭 사는, 내 나름 빵맛의 기준

 

 

 

오호라

뽕뽕 뚫린 구멍하며 쫀쫀한 식감

 

 

 

겉은 빠작, 속은 묵직하면서 쫑쫑~

굿굿 엄지척!

 

아놔 먹고싶은 빵 완전 많아서

단골찜할 듯 :)

 

 

 

위치는 여의도 KBS별관 옆 롯데캐슬아이비 지하 1층, 미소야 옆입니다 :)

홈페이지 주소도 보여요!

www.breadf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