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난 싸움이있었따..... 무려 3:1의 싸움 당연히 내가 1이다!!! 엄청난 피를 부르는 싸움이었따...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엄청난 피로감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그 존재가 나를 쳐다보면서 엄청난 살기 내뿜고 있었따..... 나는 숨을 쉴수가 없었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따..... 그 존재를 처음 본것은 싱크대에 죽어있는 또 다른 그..... 그걸보고 나는 설마설마했었따.... 근데 오늘 집에 들어오니....그 존재!!가 날 보면서 인사하더군!!!무려 세분이나.... 나는 그걸 보고 헐,,,,!!! 미친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하고 생각을 했따..... 그 존재를 보는 순간 여자는 비명을 지르고,,,,남자는 오 신이시여....하고 신을 찾기도 한다 간혹,,,,남자시끼가 성기팔리게 비명을 지르는 놈이있는데.....그런 놈은 고X를 떼야한다!! 남자시끼가.... 근데 가끔 그 존재를 힘에따라 그런 놈이 이해가 가긴한다....... 광주살때 밖에서 그 존재의 대빵을 보았을때.....그저 헐......대박이라는 말밖에 안남았따...... 암튼 나는 결국 그 존재와 싸우기 맘을 먹었따.... 한 손에 빗자루를 들고 한 손에는 곱게 접은 하얀부적을 들고 다가가서 하얀부적을 붙였따.... 헐!!! ㅅㅂ 그 존재가 피했따..... 백 스텝 백 스텝!!!!!!! 일단 뒤로 피하고 천천히 다시 다가갔다..... 백 스텝 스킬이 통하였는지....그 존재 한분 잡았따...... 이번에 한심하다는 듯이 나를 보면서 배를 뒤집고 웃고있는 또 다른 존재와 맞서야했따... 나는 그의 방심을 노려!!! 한번에 하얀부적을 붙였다.... 그 존재가 나를 쳐다보면서...이렇게 말했다....ㅡㅡ+흥 가소롭군~ 그 순간 그 존재는 하얀부적에서 도망쳐서 나에게 다가왔따.... 이런 젠장!!! 백스텝!! 백스텝!!! 뒤로 피하고 다시 빗자루 후린다음 그 존재를 잡았따,,,,, 이번에 높은곳에서 나를 가소롭다는 듯이 쳐다보는 보스!!! 근데 그 존재는 찌질이였나보다.... 빗자루 후린다음 바로 하얀부적으로 잡았따...... 그 가짜보스가 나를 보면서,,,,이러더라,,,,,님아 어디서 노셨음?! ㅡㅡ;;;; 그래 나 평택에 개껌좀 씹었따!!!!! 그 존재의 정체는!!!! 꼽등이와 맞먹는 번식력과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바퀴벌레였다..... 또 다른 바퀴벌레가 나를 쳐다보고있을수도있따.... 그래서 이 글을 아주 조심스럽게 쓰고있따 지금........ 낼 주인집아줌마한테 달려가서 유니크아이템을얻어오리라!!!! 그걸로 안되면 운영자!!세스코를 부를수밖에...... 반응 좋다면야 홈피공개
엄청난 싸움.....누가 승리할까?
오늘 엄청난 싸움이있었따.....
무려 3:1의 싸움 당연히 내가 1이다!!!
엄청난 피를 부르는 싸움이었따...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엄청난 피로감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그 존재가 나를 쳐다보면서 엄청난 살기 내뿜고 있었따.....
나는 숨을 쉴수가 없었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따.....
그 존재를 처음 본것은 싱크대에 죽어있는 또 다른 그.....
그걸보고 나는 설마설마했었따....
근데 오늘 집에 들어오니....그 존재!!가 날 보면서 인사하더군!!!무려 세분이나....
나는 그걸 보고 헐,,,,!!! 미친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하고 생각을 했따.....
그 존재를 보는 순간 여자는 비명을 지르고,,,,남자는 오 신이시여....하고 신을 찾기도 한다 간혹,,,,남자시끼가 성기팔리게 비명을 지르는 놈이있는데.....그런 놈은 고X를 떼야한다!! 남자시끼가....
근데 가끔 그 존재를 힘에따라 그런 놈이 이해가 가긴한다.......
광주살때 밖에서 그 존재의 대빵을 보았을때.....그저 헐......대박이라는 말밖에 안남았따......
암튼 나는 결국 그 존재와 싸우기 맘을 먹었따.... 한 손에 빗자루를 들고 한 손에는 곱게 접은 하얀부적을 들고 다가가서 하얀부적을 붙였따....
헐!!! ㅅㅂ 그 존재가 피했따..... 백 스텝 백 스텝!!!!!!! 일단 뒤로 피하고 천천히 다시 다가갔다.....
백 스텝 스킬이 통하였는지....그 존재 한분 잡았따......
이번에 한심하다는 듯이 나를 보면서 배를 뒤집고 웃고있는 또 다른 존재와 맞서야했따...
나는 그의 방심을 노려!!! 한번에 하얀부적을 붙였다....
그 존재가 나를 쳐다보면서...이렇게 말했다....ㅡㅡ+흥 가소롭군~
그 순간 그 존재는 하얀부적에서 도망쳐서 나에게 다가왔따....
이런 젠장!!! 백스텝!! 백스텝!!!
뒤로 피하고 다시 빗자루 후린다음 그 존재를 잡았따,,,,,
이번에 높은곳에서 나를 가소롭다는 듯이 쳐다보는 보스!!!
근데 그 존재는 찌질이였나보다....
빗자루 후린다음 바로 하얀부적으로 잡았따......
그 가짜보스가 나를 보면서,,,,이러더라,,,,,님아 어디서 노셨음?!
ㅡㅡ;;;;
그래 나 평택에 개껌좀 씹었따!!!!!
그 존재의 정체는!!!!
꼽등이와 맞먹는 번식력과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바퀴벌레였다.....
또 다른 바퀴벌레가 나를 쳐다보고있을수도있따....
그래서 이 글을 아주 조심스럽게 쓰고있따 지금........
낼 주인집아줌마한테 달려가서 유니크아이템을얻어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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