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길바닥에 버렸어요..ㅋㅋ

하랑2010.10.11
조회691

이거는 참고로 정말 실화입니다.

 

바로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우리과장님. 나이 33정도 먹으신 서글하신 인상의 남자분이심.

 

과장님.. 술먹고 직원들과 나이트를 가심..

 

그 신천의 국모관이란 나이트를 가심..어린양들이 그많타는

 

아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음..다들 얼큰하게 취해서 재미있었음.ㅋㅋ 

 

우리과장님 눈 호강하심..ㅋㅋㅋ

 

이건회춘수준임..눈반짝반짝하심.

 

모두즐겁게술마시고 ..미쳐가꼬..술하나 추가시키고..아 아까움..ㅠ.ㅠ

 

이제부터 사건이 시작됨..아..그때

 

웨이터가 여자분 한분을 데려오심...

 

이뻤으면 좋겠지만.. 암튼 과장님은 지적인 여자를 좋아하심.

 

그러곤항상 지적질을 당하심..ㅡㅡㅋㅋ

 

각설하고 암튼..어차피똑같음..

 

나이트에서 여자만나면 다똑같음.

 

과장님도 33살이지만 남자였던거임.

 

과장님 어린이들을 좋아하심..그렇다고 로리타는 아니지만.

 

생긴거 중요치않음.. 지적인여자 좋아하심.ㅋㅋ

 

남자들 뻔함..

 

과장님..당신의 말씀으로는 화려한 언변과.

 

소처럼 순수한 눈망울로 그어린양을 꼬심.

 

좋다고 꼬심..

 

자기한테 완젼 넘어왔다고했음.

 

아..연락처..

 

그걸 받으면 안되는거였음..

 

.연락처 주고 받으심..

 

남은사람들아무도 연락처못받음..

 

우리과장님!! 이제 왕되셨음..!!! 자기혼자 나이도 많은데 어린아이꼬셨다고

 

자랑질을시작하심..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넨 아무것도 못했자나..

 

난 지금도연락해!!  이러면서 우릴깔보기시작함..

 

나한테도 우쭐하신표정으로 이 만나기로했는데 같이가자고하심..

 

지금생각하면 그것은 악의소굴이었지만..

 

난 투잡을하는관계로 안된다고하였음..

 

..ㅋㅋㅋ

 

그 후 한동안 연락하다...문제의 사건이 발생 됨...

 

부킹해서 만나신 여성분을 만나 술 한잔 하기로 하셨음..

 

왜 밥이아니고 술이었을까..

 

그랬음..과장님도 남자였던것임..

 

과장님은 순수한의도였다고 하시지만..

 

과장님도남자였던것임..

 

이때 우리는 주목할필요가있음..

 

아..과장님혼자 한강물에빠지진않으심..

 

논개와 같은..정신으로..우리과장님2 를 꼬심..

 

물론 좋은 의도였음..이렇코이러니까..같이가자고하심..

 

순수하신우리 과장님2.(그렇타고 순진하지는 않으심.ㅋㅋ)

 

헤어나올수없는 늪에 발가락하나를 넣고마심..

 

발가락이 발목이되고...ㅠ.ㅠ

 

아 우린 강남에서 일하는데..

 

일산인가로 오라고 여자분들이 장소를 정하심..

 

왜 일산인지...왜 일산인지..ㅠ.ㅠ

 

여자분들만나심. 우리 과장님 배고팠음..

 

하지만..여자분들..

 

다짜고짜.."조용한 곳으로 가요.제가 아는곳이 있어요.."

 

우리과장님 매너남임..

 

당신의 배고픔따위중요하지않았음..

 

우리과장님2..술로배를채우실수있다하심..

 

결국...그아는 술집으로 향하심..

 

어두운골목을 지나..찜찜한기분을 이끌고..

 

그빠로가심...ㅠ.ㅠ  bar 였음..

 

아........................

 

여자분당당히 말씀하심..

 

조니워커 골드 주세요..끽해야 얼마안되는술..까짓꺼 우린어린양들이

 

먹고싶다는데0사주자..(끽이 얼마인줄은 몰랐음..우리과장님.

 

메뉴판보면서 얼만지 보실 그럴쪼잔하신분아님.)

 

우리과장님 매너남임..사달라고 하시면 사주심..

 

단지 어린여자양들한테만 해당됨.. 난 얻어먹은적없......ㅋㅋㅋ있나?

 

아무튼 당당히 시킴 주세요~!!! 얼마나오겠어하는 맘으로..ㅋㅋ

 

이때까지만해도 좋았음..아..

 

이때 한병으로 끝났어야함...하지만 아직할얘기도 많고

 

어린양들도 술좀 취해야하는데..

 

과장님 점장님은 술을 잘드심..

 

남한테 술뻇기는거 싫어하심..눈한번깜짝하고나니 한병이사라짐..

 

아...아...여자분 외침 한병추가요..

 

추가요...

 

추가요...

 

과장님 어차피 엔분의 일이니 괜찮겠다 생각하심..

 

ㅋㅋㅋ 괜찮키는 쥐뿔..ㅋㅋㅋ

 

한병은 추가했지만 그어떠한 소득(?)도 올리지못하고 술자리가 파하는 분위기가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서 나옴...계산서 나옴....ㅋㅋㅋ

 

50 만원......조니워커 두병에 ..ㅋㅋ

 

여자둘이랑 얘기 두세시간했을뿐인데..

 

ㅋㅋㅋㅋ 그돈이면 남자분들아시죠??50으로 할수있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ㅋㅋ

 

여러분알바였을까요???ㅋㅋㅋㅋㅋ

 

 

 

아직도 현실을 부정하고계신 우리과장님께...이 글을바칩니다..

 

톡되면 ..무언가있겠죠??ㅋㅋㅋ

 

아 썰리는 거 2탇도있답니다..톡되면 자연스레..ㅋㅋ

 

우리착하신과장님...데려가실분어디없나요??ㅋㅋ

 

아 여러분들도 조심도조심  신천까지 원정나오실정도니까요.ㅋㅋ

 

아...외로움을 먹고사는 사람들..그러지맙시다..ㅠ.ㅠ


50만원을 날리신 우리과장님.(새됐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