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스무살 남자 입니다 ... 헤어진지 딱 2주정도되가는군요 ... 휴 ..잊혀지지도않고 자꾸 생각만나서 글을끄적여봅니다.. 저희가만나게된 첫번쨰 계기는 이렇습니다 ... 저는 SK케미칼 이란 회사를 열심히 아주열심히 다니고있었지요 ... 어느날 핸드폰에 연락이 왔습니다 ... 오빠 여자소개받을래 ??? 내친구야 ㅋ 19살 인데 받을꺼 ? 라고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연락처를받게되서 인사를하고 서로 조금씩 알게되었지요 ...ㅎ 그러던어느날 밤늦게 힘든일과를마치고 퇴근하는저에게 연락이왔어요 ㅎㅎ 나 술집이야 ..올래 ?? 이러더군요 .... 음... 뭐어차피 한번도안봣겟다 .. 하지만 저는 그떄 지갑도 차도 아무것도 없던참이였습니다 ... 몸으로 뛰었습니다 .. 집에서 역까진 대략 4키로미터 ...이상..일수도 ^^ ; .. 한참뒤어 달려 ..만나게되었습니다 .... ㅎㅎㅎ 이렇게 알게되어 친해졌습니다 우린 .... ^^ 그러던 어느날 ... 일하다가 기계에 손이 끼어 잘릴뻔한 큰 사고가일어났습니다 저에게 .. 바로입원을 하게되었지요 ...... 친구들도 왔다가구 몇몇친구들이 왔다간후 ..항상 찾아왔습니다 ..저를 ...ㅎㅎ 그러다가 ..사귀게되었지요 ...한살어리지만 ..^^ 뭐제가 생일이 빠르니까 ..ㅋ 그렇게 사귀게된 우리는 남부럽지 않게 지냈습니다 ... 동네 뒷산가서 .. 계란까묵고 과자까묵구.. 이런게 사귀는거구나 .. 행복이구나 라고생각했습니다 저는 .. 놀이공원.... 정말 행복했고 재밌었지요 ... 처음 여자친구랑 가게된 놀이공원이라서 ..? 그런것도 있었겠죠 ..... 하지만 얘라면 이 친구와 같이있다면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만 그런생각만 저에게 가슴깊이 찾아왔지요 ... ㅎㅎ 처음엔 .. 롯데월드.... 두번쨴서울랜드.... 남들 부럽지 않게 사귀어 보려구 노력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 그렇게 우리는 50일...100일...이 되었지요 .... 언젠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 난 다른남자랑 오래못가는성격이라 너랑 50일간거신기해 ㅋㅋㅋ 이러더라구요 ...ㅎ.ㅎㅎㅎ.... 속으론 ..내가뭔가 잘못해주나 하고생각을해봤습니다 ... 저는 ...그떄 이 아이를위해 ..집을나와 .. SK 회사도 그만두고 .. 일용직 에 들어가 ..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 만이 자꾸앞서가면서 말입니다 ..... 하루에 6만원씩이기에 몸이 아무리 망가져도 상관없었지요 저는 ....... 한번은 ... 여자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 집나온거...거짓말 햇다고 ... 미안하다 라고 털어놨습니다 ..정말 거짓말 한번한거 ..너무 자책감생기고 ..미안하고.. 아닌거같아서 ... 그순간 분위기는 싸..해졌습니다 ... 바로 열받았는지 꺼져 이러던이 집으로 가버리더군요 ...... 저는 따라갔습니다 ..미안하다고 ..... 처음으로 화난모습을 보았을때였지요 ,,, 그떄가 ..한 밤 11시였을겁니다 ... 저는 여자친구의 집앞에서 말을 했습니다 .. 올라갈거면 올라가 ...시간도늦었네...ㅎ^^;; 화난거 알겠다 ..내가잘못했으니까 ...말을안했으니까 .. 하지만 다너에게 뭔가를해주고싶었어 ..... 미안하다 ... 그러니까 .. 집올라가서 화풀리면 ...용서해줄거면..창문한번만바라봐주라 ... 라고 얘기를했습니다 ,..저는 ..말이죠 ..... 그리고 저는 창문 하날 애타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12시 ...1시....2시...3시..4시...5시... 5시..6시.. 여섯시쯤에 불이꺼지더군요 ..새벽...ㅎ 그렇게 밤..새벽..아침이 지나도록 기다려 ....오후 2시쯤에 겨우 만날수있었습니다 .. 용서를 빌고또빌었지요 .... 나중엔..새벽에 뭐햇냐고 물어보니까 게임하고친구들하고 히히덕 거리고있었을줄이야 ,,,, 저는 다용서했습니다 ... 내가 좋아 하는여자니까 .... 못생기든...이쁘든...성격이어쩃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니까 ...그렇게 다시 화가풀린여자친구에게 저는 쩔쩔 매기 시작했지요 ... 말하나 ..여자친구가 싫어할지안할지 .. 생각하나 차근차근 해가면서 .... 말을했고 ... 그러니까 여자친구의 성격은 이랬습니다 ... 자주 변덕 스럽다고해야하나 ... 이거해달래서 이거해주면 저거안해줬다고 짜증내는거 ..? (짜증나면 3일은 말다했다고 보면됩니다 .... 풀어줘야지요 ..) 저한테 무슨새끼야 무슨새끼야 라고 욕합니다 ... (자기딴엔 장난이라고 하지요 ..) 저는 욕이란 욕도 다받아주었습니다 ... 정말 사랑햇고 믿어왔고 좋아했던 여자 이기 떄문이었죠 .... 하지만..제가 너무열받아서 혼자 삭히면서 ..아 ㅅㅂ..나오는 순간엔 또 빡처서 집에가곤 햇지요 ..여자친구는 ... 저를 막 때리고 건듭니다 ... 머리쓰다듬어주고 그런건 ...여자친구니까....하지만...장난식으로 싸대기떄리고 ... 툭툭치고 ...친구들앞에서 야 야 이러는거 .... 저는 넘어갔습니다 ... 어쩃든 사랑했으니까 ... 술도 자주먹었습니다 ... 저몰래 남자랑도 술먹었던적이 좀많았던거 같더군요 ... 한번은 저한테 그걸 걸려서 제가 난리칠떄 ...친구라고 박박 우기더라고요 ... 이런거짓말 저런거짓말 술먹는거 ..그냥 친구랑 술약속있어 ... 누구누구만날거야 이렇게 말을 해주고 가지도않고 몰래남자만난거 거짓말한거 ... 다 저는 아무말 하나 안하고 내가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 ...지켜보면서 넘어가고 ...항상 데리러 갔습니다 ... 항상 저를 비하..? 한다고해야했나 .. 쟤는 저게 잘낫어 근데 넌아니잔아 ... 쟤는 저렇게 키큰데 넌 왜그렇게 난쟁이야 ? (제키 174 ...입니다..ㅈㅅ..) 넌 내가 사귀어주는거 진짜 감사해야되 내가 거짓말하는건 나쁜게아니라서 괜찬은데 넌안되 (어차피 거짓말저는안합니다..) ..또무슨말만하면 제말이 맞는말이ㄷㅏ 싶으면... 어쩌라고 ㅅㅂ 니가 그렇게 잘났으면 딴여자 만나던가 아짜증나 나집갈래 껒져 너 이럽니다 ..에휴 그렇게...100일을 사귀었고 ... 저에게 이러더군요 ... 헤어지자 나 이제 너힘들다 ... 그냥 이유는 없어 ^^ 저는 붇잡고또붇잡아 겨우 붇잡게 되었습니다 .... 내가잘못했고 또잘못했다고 ... 그렇게 ..남들...하루,..2일하고 힘들어서 안하는 일용직 택배..물류창고 ..노가다 .. 다해가면서 여자친구기분을 마추어 주려고 노력했지요 ... 힘들어도 참고 ..꾸역꾸역 일하다가 종아리 10센치 넘게 찢어지고 피흘려고..남들이병원가자해도 ..여자친구에게 무언갈 해주고싶은 마음에 ..그냥 다리 찢어진채로 붕대대충감고 일했지요 ...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그냥 ..옆에만 있어주면 ...욕해도좋으니까 때려도좋으니까 비하해도 얼마든지 받아주고 .. 너가싫어하는행동 어차피안하니까 ... 그냥 난 너좋아하고 옆에만있어주면 마음이 편해 ..이기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느날 한 ...120일됫을무렵... 커플링을 해주고싶었습니다 저는 .... 하지만 여자친구를 위한 거짓말이었지요 ..... 요새금값이 너무비싸더라구요 ... 그렇다고 해달라는데 ..어정쩡한거해주기도 싫었는데말입니다 ... 다시 미친듯이 ..기계처럼 일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딱딱해지더군요 ... 항상 저는땀에 젖어있었고 여자친구 생일날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술을 먹고있었나봅니다 ..... 저는 커플링을 울며겨자먹기로 ...1개만사게되었습니다 ...너무비싸던 나머지 .. 여자친구에게 ..어디야 ..? 나 ㅇㅇ역이야 ..ㅎ 여자친구 : 응 ..~ ^^ 기다려 나 이거 게임만하고 나올게 ㅇㅇ 앞으로와 ^^ (이날도 저는 여자친구새잉ㄹ파티조차 참여할수없었지요 ..남자친구들도있엇던것같앗습니다 ...있엇지요 ...ㅋㅋ 거짓말쟁이 ! ) 그렇게 만나 여자친구의 손을 잡아 반지를 끼워 주었습니다 ..ㅎ 여자친구는 좋아했지요 ... 그렇게 ...1주후 ...저는 여자친구에게 여행을 가자고 했습니다 ... 남들 다하는거 ..까짓거 ...몃주 더고생해서 가자 ! 라고 생각한 저는 .. 여자친구가 수락하자 ...정말 ... 기쁘고 또기쁘고 .. 가면 ..뭐하지 .. ? 무엇부터해야되지 .. 가서 어ㄸ껀걸 보고 듣고 사진찍고 ... 할지 생각 을하고있었지요 ..200일이코앞이라 ..ㅎ 여자친구에 게 연락이 왔습니다 ... 헤어지자는군요 .......ㅋㅋㅋㅋㅋㅋ 너에게 마음주고 ...정주고 ...다줬는데 ..... 너가 싫은건 나도싫은거였고..... 고치기힘들다는 성격마저 ..다고쳐서 ..니남자 됬는데 .. 2달고생해서 니반지해준거 ... 하나도 안아까웠고 ... 내가 아침점심저녁 차마 하루에한끼도 안먹고 일해도 ..너하나 ..맛있는거 ..사먹일려고 .,,배고프고 힘들어도 ..난 웃음짓고 힘든 하루하루 ..너만생각하며 보내왔는데 ... 내가 착한건 아니겠지 ..멍청한걸까 ,, 미안하다는생각도많이들었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 여행간다고해서 ..나혼자 들떠서.. 여기저기 전화해보고 ..알아보고 ,,,.. 너가 다른남자만나서 술먹고 나한테 ...나중에 거짓말햇단거 들켰을떄 .....난 그래도 ..내여자친구니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여자니까....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너가 욕해도 난욕한마디 안하고 참아줬다 ... 니 병원 입원했을떄 1주였지만 매일 갔고 매일 과자양손에 잔뜩 사서 .. 하루한번도 안빠지고 널찾아갔지 ... 내앞에서 남자랑통화하고 웃고 떠들고 ... 그남자자랑하고...난다참아줫는데 .. 아무리 미워도 넌 내여자친구니까 ...아무말없이 쓴웃음짓고 억지우슴지으면서모른척해줬지..그래도 넣좋아하고 니 남자친구였으니까 .....한마디도 안했지 ..그런거 ..사생활일수도 있는거니까 ... 내친구들이 헤어지라 헤어지라 좀아니다 라고 말햇을떄 난 친구를멀리했고 널 내마음에뒀는데 ..... 착한남자 호감없다고 ...? 질린다고 ...? 그래 ..... 흑흑흑 ㅠㅠㅠ 저는 참..여자친구 복 도업나봅니다 ... 맨날 혼자좋아하고 혼자 고민하고 ㅋㅋㅋㅋㅋ 착한남자는 정말 매력도 ...믿음도 안가는걸꺼요 .. ?> 여자들이 절말 싫어하는성격중에하나인 것일까요 ..?
여자들은 착한남자 싫어하나요....
안녕하세요 ^^
스무살 남자 입니다 ...
헤어진지 딱 2주정도되가는군요 ... 휴 ..잊혀지지도않고 자꾸 생각만나서 글을끄적여봅니다..
저희가만나게된 첫번쨰 계기는 이렇습니다 ...
저는 SK케미칼 이란 회사를 열심히 아주열심히 다니고있었지요 ...
어느날 핸드폰에 연락이 왔습니다 ... 오빠 여자소개받을래 ??? 내친구야 ㅋ 19살 인데
받을꺼 ? 라고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연락처를받게되서 인사를하고 서로 조금씩 알게되었지요 ...ㅎ
그러던어느날 밤늦게 힘든일과를마치고 퇴근하는저에게 연락이왔어요 ㅎㅎ
나 술집이야 ..올래 ?? 이러더군요 .... 음... 뭐어차피 한번도안봣겟다 ..
하지만 저는 그떄 지갑도 차도 아무것도 없던참이였습니다 ...
몸으로 뛰었습니다 .. 집에서 역까진 대략 4키로미터 ...이상..일수도 ^^ ; ..
한참뒤어 달려 ..만나게되었습니다 .... ㅎㅎㅎ
이렇게 알게되어 친해졌습니다 우린 .... ^^
그러던 어느날 ... 일하다가 기계에 손이 끼어 잘릴뻔한 큰 사고가일어났습니다 저에게 ..
바로입원을 하게되었지요 ......
친구들도 왔다가구 몇몇친구들이 왔다간후 ..항상 찾아왔습니다 ..저를 ...ㅎㅎ
그러다가 ..사귀게되었지요 ...한살어리지만 ..^^ 뭐제가 생일이 빠르니까 ..ㅋ
그렇게 사귀게된 우리는 남부럽지 않게 지냈습니다 ...
동네 뒷산가서 .. 계란까묵고 과자까묵구.. 이런게 사귀는거구나 .. 행복이구나
라고생각했습니다 저는 ..
놀이공원.... 정말 행복했고 재밌었지요 ... 처음 여자친구랑 가게된 놀이공원이라서 ..?
그런것도 있었겠죠 ..... 하지만 얘라면 이 친구와 같이있다면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만
그런생각만 저에게 가슴깊이 찾아왔지요 ... ㅎㅎ
처음엔 .. 롯데월드.... 두번쨴서울랜드.... 남들 부럽지 않게 사귀어 보려구 노력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
그렇게 우리는 50일...100일...이 되었지요 ....
언젠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 난 다른남자랑 오래못가는성격이라 너랑 50일간거신기해 ㅋㅋㅋ 이러더라구요 ...ㅎ.ㅎㅎㅎ.... 속으론 ..내가뭔가 잘못해주나 하고생각을해봤습니다 ...
저는 ...그떄 이 아이를위해 ..집을나와 .. SK 회사도 그만두고 .. 일용직 에 들어가 ..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 만이 자꾸앞서가면서 말입니다 .....
하루에 6만원씩이기에 몸이 아무리 망가져도 상관없었지요 저는 .......
한번은 ... 여자친구에게 ..말을했습니다 .. 집나온거...거짓말 햇다고 ...
미안하다 라고 털어놨습니다 ..정말 거짓말 한번한거 ..너무 자책감생기고 ..미안하고..
아닌거같아서 ... 그순간 분위기는 싸..해졌습니다 ...
바로 열받았는지 꺼져 이러던이 집으로 가버리더군요 ......
저는 따라갔습니다 ..미안하다고 ..... 처음으로 화난모습을 보았을때였지요 ,,,
그떄가 ..한 밤 11시였을겁니다 ... 저는 여자친구의 집앞에서 말을 했습니다 ..
올라갈거면 올라가 ...시간도늦었네...ㅎ^^;;
화난거 알겠다 ..내가잘못했으니까 ...말을안했으니까 .. 하지만 다너에게 뭔가를해주고싶었어 ..... 미안하다 ... 그러니까 .. 집올라가서 화풀리면 ...용서해줄거면..창문한번만바라봐주라 ... 라고 얘기를했습니다 ,..저는 ..말이죠 .....
그리고 저는 창문 하날 애타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12시 ...1시....2시...3시..4시...5시... 5시..6시.. 여섯시쯤에 불이꺼지더군요 ..새벽...ㅎ
그렇게 밤..새벽..아침이 지나도록 기다려 ....오후 2시쯤에 겨우 만날수있었습니다 ..
용서를 빌고또빌었지요 .... 나중엔..새벽에 뭐햇냐고 물어보니까 게임하고친구들하고 히히덕 거리고있었을줄이야 ,,,, 저는 다용서했습니다 ... 내가 좋아 하는여자니까 ....
못생기든...이쁘든...성격이어쩃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니까 ...그렇게 다시 화가풀린여자친구에게 저는 쩔쩔 매기 시작했지요 ... 말하나 ..여자친구가 싫어할지안할지 ..
생각하나 차근차근 해가면서 .... 말을했고 ...
그러니까 여자친구의 성격은 이랬습니다 ...
자주 변덕 스럽다고해야하나 ... 이거해달래서 이거해주면 저거안해줬다고 짜증내는거 ..?
(짜증나면 3일은 말다했다고 보면됩니다 .... 풀어줘야지요 ..)
저한테 무슨새끼야 무슨새끼야 라고 욕합니다 ... (자기딴엔 장난이라고 하지요 ..)
저는 욕이란 욕도 다받아주었습니다 ... 정말 사랑햇고 믿어왔고 좋아했던 여자 이기 떄문이었죠 .... 하지만..제가 너무열받아서 혼자 삭히면서 ..아 ㅅㅂ..나오는 순간엔
또 빡처서 집에가곤 햇지요 ..여자친구는 ...
저를 막 때리고 건듭니다 ...
머리쓰다듬어주고 그런건 ...여자친구니까....하지만...장난식으로 싸대기떄리고 ... 툭툭치고 ...친구들앞에서 야 야 이러는거 .... 저는 넘어갔습니다 ... 어쩃든 사랑했으니까 ...
술도 자주먹었습니다 ...
저몰래 남자랑도 술먹었던적이 좀많았던거 같더군요 ...
한번은 저한테 그걸 걸려서 제가 난리칠떄 ...친구라고 박박 우기더라고요 ...
이런거짓말 저런거짓말 술먹는거 ..그냥 친구랑 술약속있어 ... 누구누구만날거야
이렇게 말을 해주고 가지도않고 몰래남자만난거 거짓말한거 ... 다 저는 아무말 하나 안하고 내가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 ...지켜보면서 넘어가고 ...항상 데리러 갔습니다 ...
항상 저를 비하..? 한다고해야했나 ..
쟤는 저게 잘낫어 근데 넌아니잔아 ...
쟤는 저렇게 키큰데 넌 왜그렇게 난쟁이야 ? (제키 174 ...입니다..ㅈㅅ..)
넌 내가 사귀어주는거 진짜 감사해야되
내가 거짓말하는건 나쁜게아니라서 괜찬은데 넌안되 (어차피 거짓말저는안합니다..)
..또무슨말만하면 제말이 맞는말이ㄷㅏ 싶으면...
어쩌라고 ㅅㅂ 니가 그렇게 잘났으면 딴여자 만나던가 아짜증나 나집갈래 껒져 너
이럽니다 ..에휴
그렇게...100일을 사귀었고 ...
저에게 이러더군요 ...
헤어지자 나 이제 너힘들다 ... 그냥 이유는 없어 ^^
저는 붇잡고또붇잡아 겨우 붇잡게 되었습니다 .... 내가잘못했고 또잘못했다고 ...
그렇게 ..남들...하루,..2일하고 힘들어서 안하는 일용직 택배..물류창고 ..노가다 ..
다해가면서 여자친구기분을 마추어 주려고 노력했지요 ...
힘들어도 참고 ..꾸역꾸역 일하다가 종아리 10센치 넘게 찢어지고 피흘려고..남들이병원가자해도 ..여자친구에게 무언갈 해주고싶은 마음에 ..그냥 다리 찢어진채로 붕대대충감고
일했지요 ...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그냥 ..옆에만 있어주면 ...욕해도좋으니까
때려도좋으니까 비하해도 얼마든지 받아주고 .. 너가싫어하는행동 어차피안하니까 ...
그냥 난 너좋아하고 옆에만있어주면 마음이 편해 ..이기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어느날 한 ...120일됫을무렵... 커플링을 해주고싶었습니다 저는 ....
하지만 여자친구를 위한 거짓말이었지요 .....
요새금값이 너무비싸더라구요 ...
그렇다고 해달라는데 ..어정쩡한거해주기도 싫었는데말입니다 ...
다시 미친듯이 ..기계처럼 일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딱딱해지더군요 ...
항상 저는땀에 젖어있었고 여자친구 생일날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술을 먹고있었나봅니다 ..... 저는 커플링을 울며겨자먹기로 ...1개만사게되었습니다 ...너무비싸던 나머지 ..
여자친구에게 ..어디야 ..? 나 ㅇㅇ역이야 ..ㅎ
여자친구 : 응 ..~ ^^ 기다려 나 이거 게임만하고 나올게 ㅇㅇ 앞으로와 ^^
(이날도 저는 여자친구새잉ㄹ파티조차 참여할수없었지요 ..남자친구들도있엇던것같앗습니다 ...있엇지요 ...ㅋㅋ 거짓말쟁이 ! )
그렇게 만나 여자친구의 손을 잡아 반지를 끼워 주었습니다 ..ㅎ
여자친구는 좋아했지요 ...
그렇게 ...1주후 ...저는 여자친구에게 여행을 가자고 했습니다 ...
남들 다하는거 ..까짓거 ...몃주 더고생해서 가자 ! 라고 생각한 저는 ..
여자친구가 수락하자 ...정말 ... 기쁘고 또기쁘고 .. 가면 ..뭐하지 .. ? 무엇부터해야되지 ..
가서 어ㄸ껀걸 보고 듣고 사진찍고 ... 할지 생각 을하고있었지요 ..200일이코앞이라 ..ㅎ
여자친구에 게 연락이 왔습니다 ...
헤어지자는군요 .......ㅋㅋㅋㅋㅋㅋ
너에게 마음주고 ...정주고 ...다줬는데 .....
너가 싫은건 나도싫은거였고..... 고치기힘들다는 성격마저 ..다고쳐서 ..니남자 됬는데 ..
2달고생해서 니반지해준거 ... 하나도 안아까웠고 ... 내가 아침점심저녁 차마 하루에한끼도 안먹고 일해도 ..너하나 ..맛있는거 ..사먹일려고 .,,배고프고 힘들어도 ..난 웃음짓고
힘든 하루하루 ..너만생각하며 보내왔는데 ... 내가 착한건 아니겠지 ..멍청한걸까 ,,
미안하다는생각도많이들었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 여행간다고해서 ..나혼자 들떠서..
여기저기 전화해보고 ..알아보고 ,,,.. 너가 다른남자만나서 술먹고 나한테 ...나중에 거짓말햇단거 들켰을떄 .....난 그래도 ..내여자친구니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여자니까....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너가 욕해도 난욕한마디 안하고 참아줬다 ...
니 병원 입원했을떄 1주였지만 매일 갔고 매일 과자양손에 잔뜩 사서 ..
하루한번도 안빠지고 널찾아갔지 ...
내앞에서 남자랑통화하고 웃고 떠들고 ... 그남자자랑하고...난다참아줫는데 ..
아무리 미워도 넌 내여자친구니까 ...아무말없이 쓴웃음짓고 억지우슴지으면서모른척해줬지..그래도 넣좋아하고 니 남자친구였으니까 .....한마디도 안했지 ..그런거 ..사생활일수도 있는거니까 ...
내친구들이 헤어지라 헤어지라 좀아니다 라고 말햇을떄 난 친구를멀리했고 널 내마음에뒀는데 ..... 착한남자 호감없다고 ...? 질린다고 ...? 그래 .....
흑흑흑 ㅠㅠㅠ
저는 참..여자친구 복 도업나봅니다 ...
맨날 혼자좋아하고 혼자 고민하고 ㅋㅋㅋㅋㅋ
착한남자는 정말 매력도 ...믿음도 안가는걸꺼요 .. ?>
여자들이 절말 싫어하는성격중에하나인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