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년차의 부부입니다. 저와 아내는 비교적 짧은 연애 기간인 5개월의 열애끝에 지난 2009년에 결혼을 했지요. 결혼당시 아내와 전 모 결혼 정보 회사를 통했습니다. 저와는 정 반대의 성격에 반하여 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아내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려웠습니다. 장인어른의 구,시의원 출마로 인하여, 가세가 기울어져, 결혼을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결혼을 해도 매달 생활비를 드려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아내를 너무 사랑했고 지금 내가 아내와 헤어지면 아내가 불행해질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아내는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연봉 차이도 크게 납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은 큰 무리 없을 줄 알았습니다. 현재 저는 작은 중소기업 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장사도 잘 되었으며, 부모님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직업 특성상 트러블(서로 다른 업종으로 인한 스트레스)을 염려해서 부모님께도 상의했지만...부모님께서는 사랑하는 여자라면 돈은 신경쓰지 말고 결혼 을 하라며 제편이 되어주셨고 다행스럽게도 경제적 여유가 있으셨던 부모님의 도움으로 저희는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짓말 같이 결혼 후 현재 하고 있는일이 잘못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지금까지 겪 고 있습니다. * 3건의 사기 및 경제 불황으로 인하 미수 등.... 결혼 전에 아내와 약속을 했었던 것이 있습니다. 1. 처가에 100만원 생활비 지원(처남 학비) 2, 대출에 대한 채무 이행(현재 43평 집을 소유 시 증여세 문제로 인해 아내 이름으로 2억 5천의 대출 - 이자 및 원금에 대한 부분으로 전적으로 시집에서 책임질 것을 약속) 3. 가사 도우미 및 5년안에 타 지역으로 이사 4. 생활비는 와이프가 내고, 나의 수익금은 훗날 아내의 미래(자영업)를 위해 저축하기로 함. 금액 400만원씩 이렇게 4가지 입니다. 허나, 제 직업 특성상 버는 만큼 가져가는 상황이며, 사기건으로 인하여 약 4개월간은 돈을 저축하지 못했습니다. 아내의 성격상(완벽주의자 스타일) 불같이 화를 낼까봐 이야기를 못하였으며, 위 상황들만 해결이 되면 목돈이 생김으로 이야길 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4개월 후 아내의 건강 문제로 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제가 생활비를 감당해야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 대해 모든것을 안 와이프 는 모든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서는 좀 어렵다고 이야 길 하였더니, 첫번째로 이혼을 요구 하였습니다. 저와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사기꾼으로 명칭하고 부모님과 다이렉트로 이야길 하겠다고 부모님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모욕적이었고 창피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은 남자였기 때문에 할말이 없었습니다. 위와 같은 사항을 지킬 것을 부모님 앞에서 약속을 받은 후 지금까지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9월초 대출 이자 건으로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온 갖 욕을 하며, 사기꾼의 집안 등(더 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이야길 하면서 두번째 이혼을 요구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출 이자 및 원금은 아버지께서 내주셨는데, 그 날 깜박하셔 서 통장에 잔고가 없으셨다고 했습니다. 물론, 바로 이자를 입금을 했습니다. 허나, 아내는 결혼 전 대출로 인해 개인 신용도가 좋지 않아, 연체에 대해 정말 싫어 합니다. 앞으로의 개인 사업시 불이익을 고려해 사전의 약속을 한 상태 였습니다. 이로인하여 두번째로 저희 부모님과 대면하여 위의 대출 빚의 완납과 이혼을 요구 하였습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처가 에 위와같은 사실을 알려 일이 더욱 더 크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아내는 시부모님 (참고로 저의 옆동에 살고 있습니다)을 봐도 인사도 하고 있지 않으며, 저희 누나의 문제점 (누난 우울증으로 인해 친정을 매주 1회 방문)을 들어 역시 인사를 하고 있지 않는 상황입 니다. 너무 두서가 없이 써서 중간 과정의 문제를 빼먹었는데, 아내가 요구했던 생활비도 대출 이자 부담으로 인해 카드값 + 관리비 + 세금 + 통신비(장모님 통신비 포함) 약 250만원 정도 밖에 못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설겆이 및 빨래, 청소를 혼자 하고 있습니다. 도 우미 아줌마를 구해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1년 가까이 일과 가사일을 하고 있습니 다. 중간에 장인어른의 시,구의원 재출마로 인해 아내에게 줄 생활비 1,000만원을 해드렸 었습니다. * 참고로 집구입시 모든 혼수는 저희 집에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내에게 이야길 했습니다. 믿고 5년만 기다려 달라고 무릎을 꿇고 장인 , 장모 님에게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4개월 이내에 모든 채무 이행 및 약속 이행을 지금까지 요구하고 있으며, 개인 사업 자금도 4개월 이내에 해결치 않으면 저와 못살겠다고 하더군 요.. 더욱이 이러한 결정이나 말투 및 래퍼토리가 장모님과 토시 하나 틀리지 않더군요(누 나 문제 - 누나로 인하여 시댁 식구들과 친하게 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져서 이지경이 되 었다고 주장) 너무나 충격이 었으며, 지금은 아내와 사이도 좋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저희 집안이 그렇게 문제가 많을까요? 위와 같은 아내의 행동으로 부모님께서는 충격을 많이 받으셨고, 제 사업체 이하 당신 앞 으로 된 상가(10억 상당)도 해주시기 싫다고 하십니다. * 아내가 채무이행을 요구 하였을때 팔아서라도 갚아 주겠다고 하셨음. 허나, 급매로 팔게 되면 제 가격도 못받을 뿐만 아니라 부모님 노후 및 상가가 날아갈 형편임 -부모님은 천천히 상가에 나오는 세로 갚을 예정이 셨음. 허나, 아내의 불신으로 인하여 사기결혼이라고 저를 몰아세웠고 저는 가슴에 너무 상처가되어 화장실에서 혼자 눈물을 훔쳐야했습니다. 이제는 동료 직원들과 비교하여 제 자존심을 긁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으며, 심지어는 저 희 부모님을 욕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못난아들때문에 인품이 훌륭하신 부모님이 욕먹는게 싫어서 부모님 편을 들고 나는 죄가 있어 욕해도 당신 우리 부모님한테 그러면 벌받는다며, 그동안 부모님께서 도와주고 잘해주신것에 대한 얘기를 꺼내면..지금 그거 가지고 생색내냐며 저를 몰아 세웁니다. 현재 아내와 정신과 진료 상담을 받으러 가도 의사에 대한 불평만 늘어 놓으며, 위의 약속 이행에 대해서만 추긍합니다. 이런 발언을 듣게 되면 자살 충동까지 느껴집니 다. 4개월 내로는 현재 해결하지 못합니다. 돈 못받고 사기 업체와는 소송 중에 있으며, 경기 불황으로 인하여 지금 회사가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기다 려 달라고 하면 이럴거면 결혼을 안했다느니 주변 동료랑 결혼 할껄 그랬다느니 그럽니다. 제가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으니 다 감내해야하는걸까요? 결혼하신 여러분들은 혼전 약속 잘 지키고 계신가요?
그냥 답답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년차의 부부입니다.
저와 아내는 비교적 짧은 연애 기간인 5개월의 열애끝에 지난 2009년에 결혼을 했지요.
결혼당시 아내와 전 모 결혼 정보 회사를 통했습니다. 저와는 정 반대의 성격에 반하여
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아내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려웠습니다. 장인어른의 구,시의원 출마로 인하여,
가세가 기울어져, 결혼을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결혼을 해도 매달 생활비를 드려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아내를 너무 사랑했고 지금 내가
아내와 헤어지면 아내가 불행해질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아내는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연봉 차이도 크게 납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은 큰 무리 없을 줄 알았습니다. 현재 저는 작은 중소기업 제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장사도 잘 되었으며, 부모님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직업 특성상 트러블(서로 다른 업종으로 인한 스트레스)을 염려해서
부모님께도 상의했지만...부모님께서는 사랑하는 여자라면 돈은 신경쓰지 말고 결혼
을 하라며 제편이 되어주셨고 다행스럽게도 경제적 여유가 있으셨던 부모님의 도움으로
저희는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짓말 같이 결혼 후 현재 하고 있는일이 잘못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지금까지 겪
고 있습니다. * 3건의 사기 및 경제 불황으로 인하 미수 등....
결혼 전에 아내와 약속을 했었던 것이 있습니다.
1. 처가에 100만원 생활비 지원(처남 학비)
2, 대출에 대한 채무 이행(현재 43평 집을 소유 시 증여세 문제로 인해 아내 이름으로
2억 5천의 대출 - 이자 및 원금에 대한 부분으로 전적으로 시집에서 책임질 것을 약속)
3. 가사 도우미 및 5년안에 타 지역으로 이사
4. 생활비는 와이프가 내고, 나의 수익금은 훗날 아내의 미래(자영업)를 위해 저축하기로
함. 금액 400만원씩
이렇게 4가지 입니다.
허나, 제 직업 특성상 버는 만큼 가져가는 상황이며, 사기건으로 인하여 약 4개월간은
돈을 저축하지 못했습니다. 아내의 성격상(완벽주의자 스타일)
불같이 화를 낼까봐 이야기를 못하였으며, 위 상황들만 해결이 되면 목돈이 생김으로
이야길 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4개월 후 아내의 건강 문제로 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제가 생활비를 감당해야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 대해 모든것을 안 와이프
는 모든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서는 좀 어렵다고 이야
길 하였더니, 첫번째로 이혼을 요구 하였습니다. 저와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사기꾼으로
명칭하고 부모님과 다이렉트로 이야길 하겠다고 부모님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모욕적이었고 창피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은 남자였기 때문에 할말이 없었습니다.
위와 같은 사항을 지킬 것을 부모님 앞에서 약속을 받은 후 지금까지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9월초 대출 이자 건으로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온 갖 욕을 하며,
사기꾼의 집안 등(더 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이야길 하면서 두번째 이혼을
요구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대출 이자 및 원금은 아버지께서 내주셨는데, 그 날 깜박하셔
서 통장에 잔고가 없으셨다고 했습니다. 물론, 바로 이자를 입금을 했습니다. 허나, 아내는
결혼 전 대출로 인해 개인 신용도가 좋지 않아, 연체에 대해 정말 싫어 합니다. 앞으로의
개인 사업시 불이익을 고려해 사전의 약속을 한 상태 였습니다. 이로인하여 두번째로 저희
부모님과 대면하여 위의 대출 빚의 완납과 이혼을 요구 하였습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처가
에 위와같은 사실을 알려 일이 더욱 더 크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아내는 시부모님
(참고로 저의 옆동에 살고 있습니다)을 봐도 인사도 하고 있지 않으며, 저희 누나의 문제점
(누난 우울증으로 인해 친정을 매주 1회 방문)을 들어 역시 인사를 하고 있지 않는 상황입
니다. 너무 두서가 없이 써서 중간 과정의 문제를 빼먹었는데, 아내가 요구했던 생활비도
대출 이자 부담으로 인해 카드값 + 관리비 + 세금 + 통신비(장모님 통신비 포함) 약 250만원
정도 밖에 못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설겆이 및 빨래, 청소를 혼자 하고 있습니다. 도
우미 아줌마를 구해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1년 가까이 일과 가사일을 하고 있습니
다. 중간에 장인어른의 시,구의원 재출마로 인해 아내에게 줄 생활비 1,000만원을 해드렸
었습니다. * 참고로 집구입시 모든 혼수는 저희 집에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내에게 이야길 했습니다. 믿고 5년만 기다려 달라고 무릎을 꿇고 장인 , 장모
님에게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4개월 이내에 모든 채무 이행 및 약속 이행을 지금까지
요구하고 있으며, 개인 사업 자금도 4개월 이내에 해결치 않으면 저와 못살겠다고 하더군
요.. 더욱이 이러한 결정이나 말투 및 래퍼토리가 장모님과 토시 하나 틀리지 않더군요(누
나 문제 - 누나로 인하여 시댁 식구들과 친하게 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져서 이지경이 되
었다고 주장) 너무나 충격이 었으며, 지금은 아내와 사이도 좋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저희 집안이 그렇게 문제가 많을까요?
위와 같은 아내의 행동으로 부모님께서는 충격을 많이 받으셨고, 제 사업체 이하 당신 앞
으로 된 상가(10억 상당)도 해주시기 싫다고 하십니다. * 아내가 채무이행을 요구 하였을때
팔아서라도 갚아 주겠다고 하셨음. 허나, 급매로 팔게 되면 제 가격도 못받을 뿐만 아니라
부모님 노후 및 상가가 날아갈 형편임 -부모님은 천천히 상가에 나오는 세로 갚을 예정이
셨음. 허나, 아내의 불신으로 인하여 사기결혼이라고 저를 몰아세웠고 저는 가슴에 너무
상처가되어 화장실에서 혼자 눈물을 훔쳐야했습니다.
이제는 동료 직원들과 비교하여 제 자존심을 긁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으며, 심지어는 저
희 부모님을 욕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못난아들때문에 인품이 훌륭하신 부모님이 욕먹는게 싫어서 부모님 편을 들고
나는 죄가 있어 욕해도 당신 우리 부모님한테 그러면 벌받는다며, 그동안 부모님께서
도와주고 잘해주신것에 대한 얘기를 꺼내면..지금 그거 가지고 생색내냐며 저를 몰아
세웁니다. 현재 아내와 정신과 진료 상담을 받으러 가도 의사에 대한 불평만 늘어 놓으며,
위의 약속 이행에 대해서만 추긍합니다. 이런 발언을 듣게 되면 자살 충동까지 느껴집니
다. 4개월 내로는 현재 해결하지 못합니다. 돈 못받고 사기 업체와는 소송 중에 있으며,
경기 불황으로 인하여 지금 회사가 어려움에 봉착해 있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기다
려 달라고 하면 이럴거면 결혼을 안했다느니 주변 동료랑 결혼 할껄 그랬다느니 그럽니다.
제가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으니 다 감내해야하는걸까요?
결혼하신 여러분들은 혼전 약속 잘 지키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