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어디서든 자기 몫을 해야한다는게 기본인식인지라 T인재상이 효력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개인경쟁력 강화에'만' 찌들어 있는 상태라 T를 강조한다면 오히려 악영향일 수 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A형 인재상"이다.
Ahn's 'A' Type People
사람 人 + 가교━ = A (사람 사이의 협업Communication 강조)
(※ Forward Thinking ; Stockdale Paradox 이야기)
스톡데일 장군 ; 미국 장군으로써 최고위 포로가 됨. But, 포로 수용소에서 함께 포로된 자들의 사기를 북돋고 상대와 교섭을 해냄.
그에게 살아 남은 자들에 대해 묻자,
"낙관론자들은 다 죽고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자는 다 살더라"라고 대답하여, 부연설명을 묻자, "낙관론자들은 초기에는 곧 전쟁이 끝나리라 다른이들의 사기를 북돋구지만 전쟁이 길어질 수록 실망이 커지고 지쳐가며 스스로를 속일수 없어져 실수가 잦아지게 되지만, 현실론자들은 냉정히 현실을 파악 후 실망하지 않고 살아돌아가리라 스스로를 믿기때문이다."라고 하였다.
AhnLab이 성장하던 시기에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던 점이 뿌듯했다. 하지만 성장이 하락세까지는 아니어도 멈추게만 되어도 그 기회제공이 떨어지는 시기(2003년)이 가장 안타까웠고 가장 괴로웠던 시기였다.
회사가 운으로 잘 될 수도 있다. 회사가 어려워졌을 때 turn around management 할 수 있는 능력이 회사 운영 능력이다.
잘될 때 성장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능력(turn around management)을 발휘하여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
순천향대에 특강오신 안철수님
그냥... 판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딱히 쓸거리는 없어서... 오늘 안철수씨께서 학교에 특강을 오셨길래
혹시 궁금하신 분 계시면 보시라구 내용 요약해서 판에 올려봐요...;;;;;
+)사진 찍고싶었는데 기차시간때문에 바람처럼 사라지신 안철수님ㅠㅠㅠㅠㅠ
추첨으로 친필사인 책 주셨는데.. 전 좌석 사이에 앉아있다가
추첨 직전에 앉은 자리...의 바로 뒷 분이 받아가셨다능. ㅠㅠ
흥흥흥! ㅠㅠㅠ
"안철수"특강-A형 인재상 =순천향대학교=
강의 제목 : Five Mind Set For Professionals In the 21th Century.
1. Continuous Learning
2. Broadmindedness
3. Communication
4. Positive Thinking
5. Pushing the Li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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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
20C ; Portal ->일방적인 정보제공 : 권위주의
21C ; Web 2.0 -> 상호보완적인 정보제공 : 탈권위주의
Convergence(영역이 없음)
Globalization(세계화)
Hyper-speed(초고속)
(추가 자료 ; Thomas Friedman 소개)
대처방법(적응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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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Continuous Learning.
-요즘 젊은이들은 노후에 2,3가지의 직종을 가져야 한다.
ex)"50세까지 의사를 하고 51세부터 환경운동가가 되고싶다."
->위 목표를 이루려면, 최소 45세부터는 환경운동에 대해 공부하고, 적성에 맞는지 알아보고, 관련된 사람을 사귀어 봐야한다.
(미리 공부하지 않고 무작정 뛰어드는 것이 창업의 실패 요인이다.)
┌2003년 Apple이 출시 되었다. 최초로 On/Off스위치가 없었다.
굉장한 창의적 발상이었다. 안철수가 직접 가서 물어보니, 당시
다른 회사들의 디자이너들은 엔지니어가 만들어준 회로와 단서
조항들의 규칙을 따르며 외형만 디자인 했기 때문에 온/오프를
없앨 생각조차 하지 못했는데, 애플은 전자공학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디자인을 하거나 디자이너들이 전자공학을 공부하여
여러 실험을 해본 후 디자인을 축소 시켜나갔다고 했다.┘
==>한가지 전문분야는 확실히 확보해둬야만 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다른 분야들에 대한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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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Broadmindedness
☆Toyota's " T " Type People
│ ; Expertise + ─ ; Broadmindedness = T
(※'학사'만으로는 전문성을 띌 수 없다.)
└>'융합대학원'에 대해 우려가 된다.
; 상자 속에 모래를 넣고 벽돌이 되기를 기다리는 격과 같다.
풀(Glue)역할, 촉매 역할의 사람이 필요하다.
; 석/박사 정도가 되야 서로 융합이 되지, 서로의 뿌리가 약한
상태('학사')에서 융합시키려들면 둘 다 뿌리가 뽑히는(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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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Communication=말하는 능력 + 듣는 능력
"사회는 '진실'이 아닌 '인식'에 기반을 둔다.
->행동을 통해 사회에 진실을 인식시켜라.
Competency of an Expert
=>Competency = Knowledge (X)
=>Competency = knowledge x Communication (O)
(Communication = Verbal + Unver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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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Positive Thinking
일본인들은 어디서든 자기 몫을 해야한다는게 기본인식인지라 T인재상이 효력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개인경쟁력 강화에'만' 찌들어 있는 상태라 T를 강조한다면 오히려 악영향일 수 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A형 인재상"이다.
Ahn's 'A' Type People
사람 人 + 가교━ = A (사람 사이의 협업Communication 강조)
(※ Forward Thinking ; Stockdale Paradox 이야기)
스톡데일 장군 ; 미국 장군으로써 최고위 포로가 됨. But, 포로 수용소에서 함께 포로된 자들의 사기를 북돋고 상대와 교섭을 해냄.
그에게 살아 남은 자들에 대해 묻자,
"낙관론자들은 다 죽고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자는 다 살더라"라고 대답하여, 부연설명을 묻자, "낙관론자들은 초기에는 곧 전쟁이 끝나리라 다른이들의 사기를 북돋구지만 전쟁이 길어질 수록 실망이 커지고 지쳐가며 스스로를 속일수 없어져 실수가 잦아지게 되지만, 현실론자들은 냉정히 현실을 파악 후 실망하지 않고 살아돌아가리라 스스로를 믿기때문이다."라고 하였다.
AhnLab이 성장하던 시기에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던 점이 뿌듯했다. 하지만 성장이 하락세까지는 아니어도 멈추게만 되어도 그 기회제공이 떨어지는 시기(2003년)이 가장 안타까웠고 가장 괴로웠던 시기였다.
회사가 운으로 잘 될 수도 있다. 회사가 어려워졌을 때 turn around management 할 수 있는 능력이 회사 운영 능력이다.
잘될 때 성장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능력(turn around management)을 발휘하여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
1.유혹에 빠지지 마라(ex.분식회계,
잘될때라고 분식회계해버리면 어려울때 확 고꾸라지고
다시 좋은때가 와도 전만 못하다)
2.문제는 해결하라(잘될때 교만하지말고 최대한 해결해두라
어려운 시기가 온다면 그때가 문제해결의 마지막 기회이다)
+) 운 = '기회'와 '준비'가 만나는 시기
기회는 사회가 주는것 ; 늘 준비하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역사에 대한 믿음에 근거하여
기회는 반드시 누구에게나 온다!
3.마음가짐!
└차가운 머리(현실 파악)
└뜨거운 가슴(자신과 미래에 대한 믿음과 열정)
If) 반대 ; └뜨거운 머리(현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막연한 낙관론 ;
지금당장 힘이될지 몰라도 나중까지 지속되거나
고꾸라진 후 회복되기 힘들다)
└차가운 가슴(비관론자가 이런 유형 ; 가장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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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Pushing the Limit
-Insun Kang's Story(바그다드 전시 기사문)
└>혹시 내가 지금 하는 결정이 자기 합리화가 아닐까, 내 인생의 한계점을 정해버리는 일이 아닐까, 고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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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끝!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