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다른일하다가 지금있는 곳에서 반은 알바고 반은 직원으로 10일째 일하고있는사람입니다. 첨에 면접보러가기 전에 전화로 근무시간등 근무조건에대해 이야기했을때, 퇴근시간은 5시,6시,7시등 원하는시간에 마쳐준답니다. 그리고 면접보러갔고 면접도아니고 바로일해달랍니다. 그래서 바로당일날 일했고 지금까지 오늘까지 일하고왔습니다. 이 회사 정말 문제가 많지만 일단 이 사장이 저한테 대하는 말투와어투가 상당히 정색투입니다. 제가 잘못한일이라도 있으면 이해가가는데 제가 실수한일도없고 말실수도 없는것같은데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저를 탐탁치않아하는티를 냅니다. 첨에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제 느낌이 어느정도 맞는거 같네요. 여직원이 두명인데 저희둘다 같은 날 입사하였고 나이도 제가 그여자동료보다 3살이 많은데 잡일같은거를 저한테 다 시킵니다. 첨에는 네네 하면서 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저도 이까지회사가 뭐라고 뭐 몇년이나 다닌것도아니고 고작 일주일넘었는데 이생각에 열받아서 '저만 이런일 시키시면 제 업무는 언제 배우냐고'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저한테 정색하면서 '이것도 업무의 하나다' 이렇게 말하고 제가 사대보험 월급 근무시간등등에 대해 여쭤보면 정색하면서 대답도안하시고 일단 정해지면 말해주겠다는 식으로 얼렁뚱땅 계속 넘어가서 저도계속 물어보다가 이제 물어보기도 싫은데 확실히 하고 가야할 문제이다 보니 지금혼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원하는시간에 마쳐주겠다는 약속 지키지도않고 지금까지 7시에마칩니다. 하루종일 서있는 일이라 너무 긴시간인데............몸도마음도지치네요 저를 탐탁치않아한다면 짜르면 될텐데 ... 짜르지는 않고 등본을 가져오라네요 이거 뭐 어떻게 해석해야되죠? 대놓고 솔직하게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묻고싶지만 제 자존심 지킬려고 묵묵히 참고일하는데................. 이회사 계속다녀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를 탐탁치 아니하는 사장이랑 일해야되나요?
졸업하고 다른일하다가 지금있는 곳에서
반은 알바고 반은 직원으로 10일째 일하고있는사람입니다.
첨에 면접보러가기 전에 전화로 근무시간등 근무조건에대해
이야기했을때, 퇴근시간은 5시,6시,7시등 원하는시간에 마쳐준답니다.
그리고 면접보러갔고 면접도아니고 바로일해달랍니다.
그래서 바로당일날 일했고 지금까지 오늘까지 일하고왔습니다.
이 회사 정말 문제가 많지만
일단 이 사장이 저한테 대하는 말투와어투가 상당히 정색투입니다.
제가 잘못한일이라도 있으면 이해가가는데 제가 실수한일도없고
말실수도 없는것같은데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저를 탐탁치않아하는티를
냅니다. 첨에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제 느낌이 어느정도 맞는거 같네요.
여직원이 두명인데 저희둘다 같은 날 입사하였고 나이도 제가 그여자동료보다
3살이 많은데 잡일같은거를 저한테 다 시킵니다. 첨에는 네네 하면서
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저도 이까지회사가 뭐라고 뭐 몇년이나 다닌것도아니고
고작 일주일넘었는데 이생각에 열받아서 '저만 이런일 시키시면 제 업무는
언제 배우냐고'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저한테 정색하면서 '이것도 업무의 하나다'
이렇게 말하고 제가 사대보험 월급 근무시간등등에 대해 여쭤보면
정색하면서 대답도안하시고 일단 정해지면 말해주겠다는 식으로 얼렁뚱땅
계속 넘어가서 저도계속 물어보다가 이제 물어보기도 싫은데 확실히 하고 가야할
문제이다 보니 지금혼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원하는시간에 마쳐주겠다는 약속 지키지도않고 지금까지 7시에마칩니다.
하루종일 서있는 일이라 너무 긴시간인데............몸도마음도지치네요
저를 탐탁치않아한다면 짜르면 될텐데 ... 짜르지는 않고 등본을 가져오라네요
이거 뭐 어떻게 해석해야되죠?
대놓고 솔직하게 왜 저한테만 그러냐고 묻고싶지만 제 자존심 지킬려고
묵묵히 참고일하는데.................
이회사 계속다녀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