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아시는분 없나요♥♥♥♥

부탁드려요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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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볼줄아는 눈이 없엇습니다.

어느날 제가 일하는 곳에서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이쁜여자는 처음본거 같았습니다.

그분은 손님으로 오셧고 전 직원이엿지요

멀리서 바라보기만하다가 제가 퇴근할때쯤 그분도 자리에서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어서 락커룸으로 가서 옷을갈아입고 밑에서 기달렷더니 그분도 나오시더라구요

어쩌다 그분뒤를 쫒아가게 되엇습니다.

여자를 볼줄아는 눈도 없지만 여자에게 용기있게 다가갈줄아는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여자에게 말을 먼저 걸어본적이 없지요

그치만 그분만은 정말 살면서 다시는 못볼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용기잇게 다가가 말을 걸게되엇습니다.

"레스토랑에서부터 보앗는데 너무 이쁘셔서..."

"남자친구 있으세요?"

그분의 대답은 네 였습니다.

전 그 대답만 듣고 " 안녕히 가세요" 라고 멍청하게 말을 해버렷습니다.

지금와서 너무 후회되는 일입니다.

멍청한건가 봅니다.

그다음날 골키퍼잇다고 골 안들어가겟냐는 심정으로 그분을 만낫던장소로 다시 일을 끝나고 갔습니다. 가서 한참을 기다렷지만 그분을 다시 만날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그분을 찾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