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서래마을의 스테이크 전문점 <에릭스 뉴욕스테이크 하우스>

마늘2010.10.12
조회1,040

 

 

 

 

힘이 안납니다.

메가톤급 다이어트 덕분입니다.

몸살나기전에 스테미너를 보충하기로 합니다.

 

 

 

 

 

 

<에릭스 뉴욕스테이크 하우스>를 찾습니다.

서래마을에 위치해있습니다.

 

 

 

 

 

 

분위기는 겨울입니다.

날씨는 여름입니다.

 

 

 

 

 

 

늘 손님이 많은 집입니다.

시간대를 잘 맞췄습니다.

한산합니다.

뉴욕의 흑백사진이 걸려있습니다.

 

 

 

 

 

 

내관을 깔끔합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테이블와인은 한잔에 6000원입니다.

주문합니다.

 

 

 

 

 

 

1999년에 오픈한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메뉴판에 세월의 흐름이 묻어 있습니다.

좋습니다.

스테이크를 주문합니다.

 

 

 

 

 

 

테이블에는 소금통과 후추통이 있습니다.

소금은 짭니다.

후추는 맵습니다.

악어는 무섭습니다.

 

 

 

 

 

 

깔끔합니다.

 

 

 

 

 

 

포크와 스푼,나이프를 세팅합니다.

 

 

 

 

 

 

기본으로 스프가 제공됩니다.

심플해 보입니다.

식전에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모닝빵이 나옵니다.

 

 

 

 

 

 

버터가 나옵니다.

올리브 오일,발사믹식초 소스도 나옵니다.

 

 

 

 

 

 

빵을 손으로 뜯습니다.

발사믹 식초에 찍습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먹습니다.

보나빼띠

 

 

 

 

 

 

샐러드가 나옵니다.

한사람이 먹기에 적당한 양입니다.

스테이크 주문시 샐러드를 추가하는 금액은 1500원입니다.

 

 

 

 

 

 

함께 와준 동생과 건배를 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므로 물로 건배를 합니다.

 

열혈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herb & garlic steak with red wine sauce 가 나옵니다.

26000원입니다.

 

 

 

 

 

소스는 레드와인 소스입니다.

고기는 꽃등심입니다.

 

 

 

 

 

 

볶음밥은 귀엽습니다.

 

 

 

 

 

 

마늘이 많이 올려있습니다.

신납니다.

 

 

 

 

 

 

두툼합니다.

 

 

 

 

 

 

T-BONE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재료가 떨어져서 비슷한 고기로 조리되어 나온 스테이크입니다.

 

 

 

 

비주얼은 훌륭합니다.

 

 

 

 

 

소스가 많이 뿌려져 있습니다.

 

 

 

 

 

 

칼질을 합니다.

고기의 익힘정도는 마음에 듭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언제나 마늘이 먼저입니다.

 

 

 

 

 

 

중간 중간 분위기를 위해 사진을 봅니다.

뉴욕에 놀러갔을때의 즐거웠던 일들을 추억합니다.

짧은 영어도 몇마디 합니다.

정말 뉴욕에 온듯 합니다.

그리고, 고칼로리의 스테이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후식으로는 커피와 차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

차를 선택하는 것은 필수.

 

 

 

 

 

 

녹차가 나옵니다.

녹차는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희망을 갖습니다.

녹차를 모두 마십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집까지 걸어서 30분이 조금 넘게 걸립니다.

걷기 시작합니다.

목이 마릅니다.

목이 마를때는 사이다가 최고입니다.

편의점에 들어갑니다.

사이다를 하나 삽니다.

계산대 앞에 서니,

맥스봉이 보입니다.

두개 구입합니다.

함께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