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내내 피식피식 웃음이 터지는 영화 <하하하>

마늘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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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놀러옵니다.

함께 영화를 보기로 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가 재미있다고 들었습니다.

홍상수 감독과는 <극장전>과 <해변의 여인>을 함께 작업했습니다.

<하하하>

기대가 됩니다.

영화를 플레이 하기 전,

 

 

 

 

 

군만두를 준비합니다.

 

 

 

 

 

 

미니 아이스박스에 시원한 맥주도 준비합니다.

 

 

 

 

 

 

영화 <하하하>를 위해 건배.

 

 

플레이를 합니다.

 

 

 

 

<하하하>는 김상경,유준상,문소리,예지원,김강우씨 주연의 영화입니다.

홍상수 감독 특유의 위트가 넘칩니다.

재미있습니다.

2시간이 짧게 느껴집니다.

맥주와도 절 어울리는 영화입니다.

영화가 끝난뒤 후배들과의 수다도 즐거워 집니다.

조만간 집중해서 다시 보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