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트 1회~5회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안정원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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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트 영화] <자이언트 (TV)>

 

 

▶  자이언트 1회     2010. 5. 10. 월 첫방송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을 수상한 강모(이범수)가 비서인 소태(이문식)와 함께 행사장에 들어서자 수많은 기자들이 플래쉬를 터뜨린다.

 

정신병원을 탈출해 강모의 펜트하우스에 잠입한 조필연(정보석)은 강모의 머리에 총을 겨눈다. 총을 빼앗긴 조필연은 네 아버지를 죽인 나를 쏘라고 소리친다.

군부대에서 놀던 어린 강모(여진구)는 금괴밀수를 한다는 첩보를 아버지 대수(정규수)에게 전한다.

 

 

오지로 발령난 조필연은 공사대금을 구하지 못해 부도위기에 처한 황태섭(이덕화)이 찾아오자 금괴밀수범의 운전사를 처치하고 금괴를 가져오라고 명령한다.

 

태섭은 절친한 친구인 성모의 아버지 대수가 금괴운반 현장에 나타나자 당황한다.

도망치던 태수는 조필연의 총에 맞아 숨을 거두고 현장을 목격한 성모(김수현)는 재빨리 도망친다.

현장을 목격한 태섭은 조필연이 총을 겨누자 죽는 날까지 충성을 다하겠다며 무릎을 꿇는데...

 

 

 

▷  자이언트 2회      2010. 5. 10. 월 연속방영

 

 

아기를 안고있는 경옥(김서형)의 손만 나온 사진을 보던 정연(남지현)은 눈시울이 붉어진다.

 

경옥과 같은 방에서 잠을 자게 된 정연은 경옥을 알아보지 못하고 경옥도 정연에게 방이 좁다며 짜증을 낸다.

의식을 읽은 성모(김수현)는 미팔군사령부로 옮겨지고 기억상실증 환자처럼 행동하며 헤어진 강모(여진구)와 미주(박하영)을 걱정한다.

 

 

돈다발을 싸들고 서울로 온 조필연(정보석)은 오병탁의원(김학철)을 만나 중앙정보부에서 일해 보고 싶다고 한다.

월남전에 관한 기밀문서를 빼오라는 지시를 받은 조필연은 눈빛을 번뜩인다.

 

엄마가 대전에서 생활했던 집을 찾아낸 정연은 엄마가 종적을 감추자 눈물을 글썽인다.

고재춘(윤용현)과 군무원들을 본 강모는 재빨리 도망치고 동전을 줍고 있던 정연을 본 경옥은 내딸이 참 이쁘게 컸다고 혼잣말을 하며 눈물을 글썽이는데...

 

 

 

▶  자이언트 3회    2010. 5. 11. 화밤 9:55

 

 

헴튼준장의 군화를 들고간 성모(김수현)는 조필연(정보석)을 보고 놀란다,

어머니(윤유선)를 연탄가스로 잃은 어린 강모(여진구)와 미주(박하영)는 형 성모와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삼일빌딩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강모와 미주는 서울로 가는 트럭에 오르지만 트럭운전사는 강모의 가방을 빼앗아 도주한다.

 

정연(남지현)은 계모 남숙이 정연의 생모를 비난하자 말다툼을 벌인다.

정연은 태섭(이덕화)이 경옥(김서형)을 다시 볼 수 없을 거라고 하자 눈물을 글썽인다.

 

 

황태섭을 만난 조필연은 남서울 개발계획서를 보여주며 삼성동 부근 땅을 최대한 사들이라고 지시한다.

기밀서류를 찾으려는 고재춘(윤용현)의뒤를 캐던 성모는 재춘과 난투극을 벌이다 재춘이 던진 명패를 머리에 맞고 쓰러진다.

성모가 재춘의 얼굴을 봤을거라는 보고를 받은 조필연은 당장 성모를 없애버리라며 광분하는데...

 

 

 

▷  자이언트 4회    2010. 5. 17. 월밤 9:55

 

 

강모와 미주는 함박눈이 내리는 삼일빌딩 앞에서 오빠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성모를 기다린다.

같은 시각 성모는 미팔군 의무실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다.

빵집 안에 있던 미주는 지나가는 사람을 성모로 착각하고 남자를 따라간다. 고재춘이가 범인이 맞느냐고 다그친다.

성모는 조필연이 사라지자 헴튼에게 도청을 당하고 있다고 알린다.

조필연은 황태섭이 공사대금을 마련하느라 강남땅을 사지 못했다고 하자 대노한다.

돈을 벌어야 하는 강모는 만보건설앞에서 구두를 닦다 소태일행에게 흠씬 두들겨 맞고 쫏겨난다.

한편 성모는 조필연이 지켜보는 가운데 미군흑인 병사와 처절한 권투시합을 벌이는데...

 

 

 

▶  자이언트 5회     2010. 5. 18. 화밤 9:55

 

 

토사에 묻힌 황태섭은 강모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다.

토사가 빗물에 휩쓸려 내려갔다는 보고를 받은 홍기표 사장은 회심의 미소를 짓고 황태섭이 발행한 어음을 모두 회수하라고 지시한다.

서울시 도시국장을 찾아간 홍기표사장은 차명으로 된 땅문서를 건넨다. 뇌물을 받은 서울시 도시국장은 남서울 공유수면 매립지 건설주 명단에서 만보건설을 탈락시킨다.

 

황태섭은 재산을 차압당하고 부도위기에 몰린다. 강모는 태섭이 토사가 없어서 공유수면을 매립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연탄재를 사용해 보라고 건의한다.

한편 성모를 연행한 조필연은 햄튼이 나라를 배신하는 조건으로 호의호식이라도 시켜주기로 했냐며 성모를 위협한다.

 

햄튼의 육성이 녹음된 테이프를 조필연에게 들려줘 사지를 벗어난 성모는 기밀문서를 빼오라는 조필연의 목소리가 녹음된 테이프를 헴튼에게 건네는데...

 

 

 

           sbs 월화드라마 매주 월화밤 9:55방영..  자이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