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하려고 하는 맛집은 바로 이태원에서 피자맛으로 입소문이 났었던 " 피 자 리 움 " 이에요. 가로수길 옆 골목에도 생겼길래 피자맛을 확인하고자 갔습니다 ! 원래 피자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떤 맛이길래 유명할까 궁금해서 바로 달려갔지요. 저녁 늦게 가서 사진이 많이 어두워요 ㅜㅜ 이해해주시고 봐주시길 바래요 ~ 최대한 보정한게 이정도네요. 일단 간판 ! 두둥.. 이 곳 피자는 로마식 피자라고 하는데 어서 맛을 보아야겠어 다짐하며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요. 귀여운 인조잔디가 깔려있어 뭔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지 않나요? 많이 넓진 않지만 북적북적한 가로수길을 살짝 피해 안쪽으로 들어와야 찾을 수 있는 곳이라 조용히 피자 맛을 보시기엔 적당한 것 같아요. 내부에요. 직원 세분이 계셨어요. 친절하게 피자 고를 때 추천도 상세하게 해주시고 좋았어요 . 늦게 가서 그런가 피자가 사진 상에 저 정도만 있었지만 어짜피 모든 종류가 다 있어도 종류별로 맛 보진 못하니까 개의치 않았어요. 포스팅 하기엔 좀 속상하지만 말이에요 ^ ^ 영업시간 참고하세요. 일요일엔 굳게 문이 닫혀있어 여러번 돌아갔어요 깜빡하고 일요일에 몇 번 갔다가..... 메뉴에요. 전 갈때마다 랜치피자만 먹어요.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맛이 좋다고 자부하는 피자라더군요. 근데 정말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마르게리따와 감자베이컨도 친구 거 뺏어먹어봤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랜치 피자가 정말 베스트인듯!! 다른 피자도 맛이 좋긴 하지만 랜치 정말 추천드려요 ! 가지 피자는 바로 알아보겠는데 (왼쪽 하단) 나머지는 좀 헷갈리네요. 오른쪽 상단이 아마 살라미인 것 같은데... 직접 가셔서 본인 입맛에 맞는 걸로 추천 받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이것은 모양새가 매운참치피자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운걸 잘 못 먹어서 별로 눈길이 가지 않았어요. 매운 것 좋아하시면 한 번 TRY해보시는것도 좋으실 듯! 두둔.. 이것이 바로 제가 앞서 추천해드린 랜 치 피 자~ 그런데 토마토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 사진보고 경악하실 지도 모르지만 토마토 맛이 강하지 않아요. 정말 소스와 토마토의 부드러움과 화덕에 굽혀 나온 피자도우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너무 감칠맛나요. 토마토 못 먹는 제 친구에게 강제로 먹였더니 본인이 주문한 감자베이컨피자를 내팽겨두고 제 랜치피자만 계속 탐하더라구요. 토마토 싫어하셔도 전 추천해드립니다. 저와 친구가 주문한 왼쪽 감자베이컨피자와 오른쪽 랜치피자. 감자베이컨 피자도 무난하게 고소하고 괜찮았어요. 랜치피자를 시키면 위에 저 이름모를 채소와 치즈를 갈아주는데 토마토와 소스와 다 함께 잘 어울어져요. 한번 가셔서 꼭 드셔보세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구요. 위치 알려드릴게요. 가로수길 메인거리에서요, 까페 블룸앤 구떼를 지나 (가로수길 초입에서 신사중학교 방향을 생각했을 때) 조금 내려오시다 보면 옷가게와 작은 까페 사이로 오른쪽으로 골목이 하나 나와요. 그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육심원 키친, 르 브런쉭 등 눈에 띄는 레스토랑 들을 지나 안쪽으로 쭈욱 들어갑니다 그러면 정면으로 THE SHOE 라는 구두가게가 있는데 바로 맞은편에 빨간 간판의 피자리움을 찾으실 수 있어요! 모두들 맛있는 식사 하세요~
[가로수길 맛집] PIZZARIUM
오늘 포스팅하려고 하는 맛집은 바로 이태원에서 피자맛으로 입소문이 났었던 " 피 자 리 움 " 이에요.
가로수길 옆 골목에도 생겼길래 피자맛을 확인하고자 갔습니다 !
원래 피자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떤 맛이길래 유명할까 궁금해서 바로 달려갔지요.
저녁 늦게 가서 사진이 많이 어두워요 ㅜㅜ
이해해주시고 봐주시길 바래요 ~ 최대한 보정한게 이정도네요.
일단 간판 ! 두둥..
이 곳 피자는 로마식 피자라고 하는데 어서 맛을 보아야겠어 다짐하며 들어갔습니다.
입구에요. 귀여운 인조잔디가 깔려있어 뭔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지 않나요?
많이 넓진 않지만 북적북적한 가로수길을 살짝 피해 안쪽으로 들어와야 찾을 수 있는 곳이라
조용히 피자 맛을 보시기엔 적당한 것 같아요.
내부에요.
직원 세분이 계셨어요.
친절하게 피자 고를 때 추천도 상세하게 해주시고 좋았어요 .
늦게 가서 그런가 피자가 사진 상에 저 정도만 있었지만 어짜피 모든 종류가 다 있어도 종류별로 맛 보진 못하니까
개의치 않았어요. 포스팅 하기엔 좀 속상하지만 말이에요 ^ ^
영업시간 참고하세요. 일요일엔 굳게 문이 닫혀있어 여러번 돌아갔어요 깜빡하고 일요일에 몇 번 갔다가.....
메뉴에요.
전 갈때마다 랜치피자만 먹어요.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맛이 좋다고 자부하는 피자라더군요.
근데 정말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마르게리따와 감자베이컨도 친구 거 뺏어먹어봤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랜치 피자가 정말 베스트인듯!!
다른 피자도 맛이 좋긴 하지만 랜치 정말 추천드려요 !
가지 피자는 바로 알아보겠는데 (왼쪽 하단) 나머지는 좀 헷갈리네요.
오른쪽 상단이 아마 살라미인 것 같은데... 직접 가셔서 본인 입맛에 맞는 걸로 추천 받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이것은 모양새가 매운참치피자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운걸 잘 못 먹어서 별로 눈길이 가지 않았어요.
매운 것 좋아하시면 한 번 TRY해보시는것도 좋으실 듯!
두둔.. 이것이 바로 제가 앞서 추천해드린 랜 치 피 자~
그런데 토마토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 사진보고 경악하실 지도 모르지만 토마토 맛이 강하지 않아요.
정말 소스와 토마토의 부드러움과 화덕에 굽혀 나온 피자도우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너무 감칠맛나요.
토마토 못 먹는 제 친구에게 강제로 먹였더니 본인이 주문한 감자베이컨피자를 내팽겨두고
제 랜치피자만 계속 탐하더라구요. 토마토 싫어하셔도 전 추천해드립니다.
저와 친구가 주문한
왼쪽 감자베이컨피자와 오른쪽 랜치피자.
감자베이컨 피자도 무난하게 고소하고 괜찮았어요.
랜치피자를 시키면 위에 저 이름모를 채소와 치즈를 갈아주는데 토마토와 소스와 다 함께 잘 어울어져요.
한번 가셔서 꼭 드셔보세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구요.
위치 알려드릴게요.
가로수길 메인거리에서요,
까페 블룸앤 구떼를 지나 (가로수길 초입에서 신사중학교 방향을 생각했을 때) 조금 내려오시다 보면
옷가게와 작은 까페 사이로 오른쪽으로 골목이 하나 나와요.
그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육심원 키친, 르 브런쉭 등 눈에 띄는 레스토랑 들을 지나 안쪽으로 쭈욱 들어갑니다
그러면 정면으로 THE SHOE 라는 구두가게가 있는데 바로 맞은편에 빨간 간판의 피자리움을 찾으실 수 있어요!
모두들 맛있는 식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