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이렇게 많은 관심보여주실지 몰랐습니다요 ㅠㅠ 감사합니다 ! 덕분에 많은 조언두 듣고 많은 질타와 비난두 듣고 -ㅅㅜ ( 나 미움받고 있구나...)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두 생각이 잘들구요! ㅎ 길냥이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는분들 ! 응원의 메세지 감사합니다 ! ^^ 길냥이 1호도 자주보게된다면 사진도 자주 올릴께요! 구경해보세요! ㅇㅅㅇ)b http://www.cyworld.com/01071302141 아 일단 저는 23살의 서울에 살고 있는 평범한 男입니다. 이제부터 글씨체는 모든 분들이 싸랑하는 음체를 쓰도록 하겟음.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겟습니다 ! 지금 내님이 살고 있는 동네를 솔직히 말해서 달동네임 그래서 그런지 길냥이(길거리 고양이)가 상당히 많이 있음.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는 몰라도 나님은 개인적으로 동물들을 굉장히 사랑하는 편임. 그래서 길가에 가다가두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길거리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볼때면 굉장히 많이 챙겨주는 편임. 먹을꺼 사들고 가서 이것저것 먹을꺼 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애들이 잘 따라오면 데리고 같이 놀기두 하구 좀 미안하긴 하지만 집에서의 반대로 집에서는 한번도 애완동물을 키워본적이 없음 그래서 항상 밖에서 지내는 동물들을 볼때마다 더 가슴이 아팠음. 솔직히 길거리에 지내는 동물들 길냥이들은 상당히 적대심이 강함. 누구든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다보면 알게될꺼임 불러도 오지않고 원래 고양이들 성격자체가 도도하한 매력이 있음 사람들에게 직접적이고 그렇게 심한 피해를 주지도 않고 있음 하지만 주변의 아줌마들이나 동네사람들 태도는 정말로 길냥이들을 싫어하고 있음 솔직히 말해서 애들이 그렇게 길거리에서 살고 싶어서 살게된것도 아닌데 볼때마따 굉장히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음. 특히 고양이한테 밥을 주고 있는 모습을 보고나면 아줌마들 상당히 나에게 적대심을 드러냄 밥같은거 챙겨주지말라고 그냥 죽게내버려두라고 그래야지 동네가 조용해진다고 지금 장난 난쟁이 핫팬츠를 입는 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죽게내버려두라고? 이렇게 요즘 사람들 무서움 말하는거 하고 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었음. 나님 열받아서 아줌마에게 한마디 해줬음 아줌마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죠 이 고양이도 이렇게되고 싶어서 이렇게 된것도아니구 아줌마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면 안되죠..?? 순간 아줌마님 할말이 없으신지 그냥 다시 집으로 들어가심. 날씨도 추워지게 되며는 길냥이들도 어디 잘데도 마땅치 않을꺼고 먹을것도 이제 없을텐데 내가 조금 챙겨주는거 가지고 그렇게 뭐라고하심 어쩌라는 거심? 누구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길냥이들이나 길거리의 강아지들이 편안한 곳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시설같은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음. 또한 길냥이들을 좀 더 편안하게 살수있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아시는분은 리플을 남겨주세요 >ㅅ< # 1 # 2 # 3 애는 최근에 만나게 된 길냥이! 내가 쭈~♡ 라고 부름.(여자친구님 별명 갖다 붙임 ♡) 아직 새끼고양이라서 그런지 말도 참 잘들들음. 다만 문제가 있다면 밥 다먹으면 도도하게 자기할일하러 우리집 차밑으로 기어들어간다는 -ㅅ-... 앞으로도 길냥이들 잘 부탁드리겠음. 길가에서 지나가는 동물들 보면 따듯한 말 한마디씩이라두 해주셈. 날씨도 추워지고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ㅠㅅㅠ 폭풍 눈물 쓰나미 질질.. ㅠㅠ 97
길냥이들이 무슨 죄인가요(사진 有)
우아..이렇게 많은 관심보여주실지 몰랐습니다요 ㅠㅠ
감사합니다 !
덕분에 많은 조언두 듣고
많은 질타와 비난두 듣고 -ㅅㅜ ( 나 미움받고 있구나...)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두 생각이 잘들구요! ㅎ
길냥이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는분들 !
응원의 메세지 감사합니다 ! ^^
길냥이 1호도 자주보게된다면
사진도 자주 올릴께요!
구경해보세요! ㅇㅅㅇ)b
http://www.cyworld.com/01071302141
아 일단 저는
23살의 서울에 살고 있는 평범한 男입니다.
이제부터 글씨체는 모든 분들이 싸랑하는 음체를 쓰도록 하겟음.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겟습니다 !
지금 내님이 살고 있는 동네를 솔직히 말해서 달동네임
그래서 그런지 길냥이(길거리 고양이)가 상당히 많이 있음.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는 몰라도
나님은 개인적으로 동물들을 굉장히 사랑하는 편임.
그래서 길가에 가다가두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길거리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볼때면 굉장히 많이 챙겨주는 편임.
먹을꺼 사들고 가서 이것저것 먹을꺼 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애들이 잘 따라오면 데리고 같이 놀기두 하구
좀 미안하긴 하지만 집에서의 반대로
집에서는 한번도 애완동물을 키워본적이 없음
그래서 항상 밖에서 지내는 동물들을 볼때마다 더 가슴이 아팠음.
솔직히 길거리에 지내는 동물들 길냥이들은 상당히 적대심이 강함.
누구든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다보면 알게될꺼임
불러도 오지않고 원래 고양이들 성격자체가 도도하한 매력이 있음
사람들에게 직접적이고 그렇게 심한 피해를 주지도 않고 있음
하지만 주변의 아줌마들이나 동네사람들 태도는
정말로 길냥이들을 싫어하고 있음
솔직히 말해서 애들이 그렇게 길거리에서 살고 싶어서
살게된것도 아닌데 볼때마따 굉장히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음.
특히 고양이한테 밥을 주고 있는 모습을 보고나면
아줌마들 상당히 나에게 적대심을 드러냄
밥같은거 챙겨주지말라고 그냥 죽게내버려두라고
그래야지 동네가 조용해진다고
지금 장난 난쟁이 핫팬츠를 입는 소리를 하고 자빠졌네
죽게내버려두라고? 이렇게 요즘 사람들 무서움
말하는거 하고 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었음.
나님 열받아서 아줌마에게 한마디 해줬음
아줌마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죠
이 고양이도 이렇게되고 싶어서 이렇게 된것도아니구
아줌마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면 안되죠..??
순간 아줌마님 할말이 없으신지 그냥 다시 집으로 들어가심.
날씨도 추워지게 되며는 길냥이들도 어디 잘데도 마땅치 않을꺼고
먹을것도 이제 없을텐데 내가 조금 챙겨주는거 가지고
그렇게 뭐라고하심 어쩌라는 거심?
누구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길냥이들이나 길거리의 강아지들이 편안한 곳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시설같은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음.
또한 길냥이들을 좀 더 편안하게 살수있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아시는분은 리플을 남겨주세요 >ㅅ<
# 1
# 2
# 3
애는 최근에 만나게 된 길냥이!
내가 쭈~♡ 라고 부름.(여자친구님 별명 갖다 붙임 ♡)
아직 새끼고양이라서 그런지 말도 참 잘들들음.
다만 문제가 있다면 밥 다먹으면 도도하게 자기할일하러
우리집 차밑으로 기어들어간다는 -ㅅ-...
앞으로도 길냥이들 잘 부탁드리겠음.
길가에서 지나가는 동물들 보면 따듯한 말 한마디씩이라두 해주셈.
날씨도 추워지고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ㅠㅅㅠ
폭풍 눈물 쓰나미 질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