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불꽃축제를 다녀왔죠. 여의도 쪽보다는 반대편이 사람이 조금 더 적은 것같아서 불꽃축제 보러갈 때면 용산역에서 나와 근처 고수부지를 이요합니다.
아는 동생들과 이번에도 한강대교 근처로 왔는데
2년만에 하는 축제여서 그런지 사람이 예년보다 배는 많은 것같더군요. 하는 수 없이 강변아파트 쪽으로 오려고 육교를 건넜습니다. 근데 이곳도 완전 만원이더군요. 사람 다니는 육교위에 자리 깔고 앉아서 구경하는 사람들. 뭐 그럴 수 있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넘어갈 수있는 문제죠.
근데 짜증나는 건 불꽃 축제 끝나고 용산역으로 돌아가는데.. 거기 돗자리 깔고 앉아서 구경하던 ㅅㄲ들(죄송.. 사람 취급하고 싶지 않네요.) 자기 앉았던 자리에 그대로 쓰레기 버리고 갔네요. 심지어 ㅊ먹던 양념치킨까지..-_-
거기가 자기 집 쓰레기통이라도 되는지. 사람다니는 길에 앉아서 편히 봤으면 쳐먹은 흔적은 없애야 하는 거 아닌가?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집안 꼬라지 어떨지, 애들 가정교육은 어떨지(혹은 부모가 어떻게 키웠는지) 훤히 보이네요.
엊그제 뉴스 보니 쓰레기가 30톤이 넘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런 ㄱㅐㅅㅐㄲㅣ나 자기 있던 곳에 영역표시하고 다니죠. 그런 ㄱㅐ종자들이 과연 불꽃을 볼 자격이 있을까요?
서울불꽃축제 사라진 시민의식
지난 토요일 불꽃축제를 다녀왔죠. 여의도 쪽보다는 반대편이 사람이 조금 더 적은 것같아서 불꽃축제 보러갈 때면 용산역에서 나와 근처 고수부지를 이요합니다.
아는 동생들과 이번에도 한강대교 근처로 왔는데
2년만에 하는 축제여서 그런지 사람이 예년보다 배는 많은 것같더군요. 하는 수 없이 강변아파트 쪽으로 오려고 육교를 건넜습니다. 근데 이곳도 완전 만원이더군요. 사람 다니는 육교위에 자리 깔고 앉아서 구경하는 사람들. 뭐 그럴 수 있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넘어갈 수있는 문제죠.
근데 짜증나는 건 불꽃 축제 끝나고 용산역으로 돌아가는데.. 거기 돗자리 깔고 앉아서 구경하던 ㅅㄲ들(죄송.. 사람 취급하고 싶지 않네요.) 자기 앉았던 자리에 그대로 쓰레기 버리고 갔네요. 심지어 ㅊ먹던 양념치킨까지..-_-
거기가 자기 집 쓰레기통이라도 되는지. 사람다니는 길에 앉아서 편히 봤으면 쳐먹은 흔적은 없애야 하는 거 아닌가?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집안 꼬라지 어떨지, 애들 가정교육은 어떨지(혹은 부모가 어떻게 키웠는지) 훤히 보이네요.
엊그제 뉴스 보니 쓰레기가 30톤이 넘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런 ㄱㅐㅅㅐㄲㅣ나 자기 있던 곳에 영역표시하고 다니죠. 그런 ㄱㅐ종자들이 과연 불꽃을 볼 자격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