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고, 또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우리 주위의 이웃들을 돌아 보란 말들을 많이하죠~ 제가 종종 카페에 놀러와서 기프트카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제가 흠뻑 빠져있기 때문이에요, 몇일전에는 TV를 보는데 기프트카 주인공들이 차를 선물 받았다는 광고가 나오는 거예요!!! 너무너무너무 기쁘고 얼마나 뿌듯하던지^^마치 내가 그들에게 차를 선물한 것 같은 기분이더라니깐요..뭐.. 솔직히 말하면 저도 댓글쓰기로 일조한거고 전 쫌 많이 달았으니까 기프트카의 타이어 정도? 되려나?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기프트카 블로그 놀러가서 우리 이웃들의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을 또 가져와 봐요..함께 읽어보고 마음까지 나눌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가져봅니다.... --------------------------------------------------------------------------------------[유예은] 자전거도 탈 수 있어요 http://www.gift-car.kr/469 예은이의 자전거 실력을 공개합니다~꼬마 모차르트 예은이는 오늘도 음악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피아노에 앉은 예은이는 한참이나 말없이 혼자 연습을 하지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 열심히 연습한 것에 스스로 만족한 예은이의 다음 일정은 아침 운동. 예은이는 햇살 가득한 마당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자전거를 타고 마당의 이곳 저곳을 누비며 아침 운동을 시작하지요. 선천적 무안구증으로 앞을 볼 수 없는 예은이가 스스로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했는데요. 예은이의 자전거 실력은 촬영을 하던 날에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어디에 뭐가 있는지 눈에 보이기라도하듯, 척척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며 달리는 예은이가 어찌나 대견하던지. 과감한 운동 신경을 보니 시각장애 아동이라는 것을 믿지 못할 정도였지요. 자전거를 혼자 탈 정도로 도전정신이 강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없다는 예은이의 이런 성격은 어렸을 적부터 의지하지 않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르쳐 온 부모님의 교육방침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는데요. 하지만 뭐든 척척 용감하게 해내는 예은이게도 두려움은 있답니다. 예은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큰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 이 소리는 절대음감의 예민한 청력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시끄러운소리엔 유난히 큰 반응을 보이며 겁을 낸다고 하네요. 게다가 집 앞의 작은 도로엔 큰 자동차가 자주 다녀 시도 때도 없이 큰 소리가 나기 일쑤라 예은이가 더욱 힘들어 한다는데요. 그러나 겁에 질려 웅크리고 있을 예은이가 아닙니다.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다시 자전거 타기에 열중하는 예은이, 겁이 나 포기할 법도 하지만 씩씩한 예은이에게 포기란 없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는 예은이를 보며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이란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지요. 오늘도 뛰뛰빵빵~ 예은이의 자전거는 달립니다~!! 1
행복한 이야기가 있는 기프트카 블로그에용~^^
안녕하세용~^^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고, 또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우리 주위의 이웃들을 돌아 보란 말들을 많이하죠~
제가 종종 카페에 놀러와서 기프트카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제가 흠뻑 빠져있기 때문이에요, 몇일전에는 TV를 보는데 기프트카 주인공들이
차를 선물 받았다는 광고가 나오는 거예요!!!
너무너무너무 기쁘고 얼마나 뿌듯하던지^^
마치 내가 그들에게 차를 선물한 것 같은 기분이더라니깐요..
뭐.. 솔직히 말하면 저도 댓글쓰기로 일조한거고 전 쫌 많이 달았으니까
기프트카의 타이어 정도? 되려나?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기프트카 블로그 놀러가서 우리 이웃들의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을
또 가져와 봐요..함께 읽어보고 마음까지 나눌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가져봅니다....
--------------------------------------------------------------------------------------
[유예은] 자전거도 탈 수 있어요 http://www.gift-car.kr/469
예은이의 자전거 실력을 공개합니다~
꼬마 모차르트 예은이는 오늘도 음악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피아노에 앉은 예은이는 한참이나 말없이 혼자 연습을 하지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 열심히 연습한 것에 스스로 만족한 예은이의
다음 일정은 아침 운동. 예은이는 햇살 가득한 마당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자전거를 타고 마당의 이곳 저곳을 누비며 아침 운동을 시작하지요.
선천적 무안구증으로 앞을 볼 수 없는 예은이가 스스로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기만 했는데요. 예은이의 자전거 실력은 촬영을 하던 날에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어디에 뭐가 있는지 눈에
보이기라도하듯, 척척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며 달리는 예은이가 어찌나 대견하던지.
과감한 운동 신경을 보니 시각장애 아동이라는 것을 믿지 못할 정도였지요.
자전거를 혼자 탈 정도로 도전정신이 강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없다는 예은이의
이런 성격은 어렸을 적부터 의지하지 않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르쳐 온 부모님의
교육방침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는데요. 하지만 뭐든 척척 용감하게 해내는 예은이게도
두려움은 있답니다. 예은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큰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
이 소리는 절대음감의 예민한 청력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시끄러운소리엔 유난히 큰
반응을 보이며 겁을 낸다고 하네요.
게다가 집 앞의 작은 도로엔 큰 자동차가 자주 다녀 시도 때도 없이 큰 소리가 나기
일쑤라 예은이가 더욱 힘들어 한다는데요. 그러나 겁에 질려 웅크리고 있을 예은이가
아닙니다.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다시 자전거 타기에 열중하는 예은이,
겁이 나 포기할 법도 하지만 씩씩한 예은이에게 포기란 없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는 예은이를 보며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이란 사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지요.
오늘도 뛰뛰빵빵~ 예은이의 자전거는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