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롯데와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가을 야구축제가 시작되었었답니다! 2회에서 처음 롯데가 2점을 내고 4회에서 두산이 3점, 5회에서 롯데가 다시 2점, 6회에서 다시 두산이 2점, 7회에서 다시 롯데가 1점 그렇게 8회까지 역전의 역전의 역전을 거듭했답니다 (아마 이때부터 시작된 역전의 명수가 플레이오프까지 이어져 오는 건 아닐까요..) 결국 9회에 롯데가 5점을 냄으로써! 1차전은 이렇게 롯데의 승리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성인돌 나르샤의 시구로 시작된 준플레이오프 2차전 나르샤는 성인돌이지만서도,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어요 1:1로 9회까지 가게된 경기에서 연장 10회 롯데 자이언츠의 해결사 이대호 선수의 3점 홈런으로 또다시 롯데가 승리를 거둬 총 2:0으로 롯데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눈앞에 보였답니다 역시 거포 이대호 답게! 하지만! 두산이 롯데의 홈구장 사직구장으로 설욕의 원정을 가면서 반전은 시작된답니다 롯데의 전준우선수의 잘때린 타구가 애드벌룬을 맞고 두산의 좌익수 김현수 선수 앞에 떨어져 버린 사건이 일어났어요 심판진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회의에 들어갓지만, 결국 아웃으로 판정 롯데 제이 로이스터 감독의 항의에도 받아드려지지 않고 8분간 중단 후 재개되었어요- 그 영향인지? 두산 베어스는 롯데자이언츠에게 내리 3경기를 승리하였답니다 슈퍼스타K2 TOP4의 애국가미션이 있어 더욱 화제가 된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4차전 롯데는 이날 총 17개의 잔루를 남겨 한 팀 최다잔루로 '불명예 기록'을 남기게 되었고 두산도 역시 총 10개의 잔루로 두 팀 총합 27개의 잔루, 한 경기 최다 잔루의 기록을 남겼어요 롯데는 그만큼 점수를 내지 못해 두산과의 7점 점수차로 두산이 4차전마저 승리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유의 시구로 시작된 준플레이오프의 마지막 경기 ! 이 날 결국 두산이 롯데에게 11:4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로 가는 티켓을 얻었어요 두산에게 이제 남은 것은 삼성을 꺾고 SK와의 한국시리즈로 가는 것 두산이 삼성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시작된 플레이오프 어제(11일, 화요일) 두산과 삼성의 4차전이 시청률 13.2%를 내는 등 야구 팬들의 엄청난 성원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야구시즌이면 늘 이슈가 되곤 하는 플레이오프 감독들의 예언 시리즈가 있는데요- 이번에도 예외는 없죠? 1차전을 앞두고 선동열감독은 박한이가 키플레이어라고 선언한 것이 실제 1차전에서 박한이가 뒤지고 있던 삼성을 역전 3점포를 터트리며 1차전을 승리로 이끌어요- 후에 2차전을 앞두고서는 선동열감독은 삼성선수들이 히메네스공을 잘 못친다고 얘기하였는데 삼성은 비가 오고 자꾸 끊기는 경기 히름에도 히메네스에게 무실점으로 막히며 패하고 말았구요- 신기하죠? 3차전에는 김경문 감독는 장원삼이 너무 쉬어서 감각이 떨어질 수 있다고 얘기했더니, 2이닝만에 삼성 장원삼선수가 우연의 일치인지 그라운드에서 내려왔답니다 앞으로 감독들이 선수들에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두산과 삼성은 계속해서 1점차의 역전의 역전의 역전을 거듭하는 한국시리즈 못지 않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1차전에서는 삼성의 승리, 2·3차선에서는 두산의 승리, 다시 4차전에는 삼성이 승리를 거두어서 결국 마지막 5차전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 중에서도 손시헌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의 승리로 끝난 3차전은 양팀은 피를 말리는 경기를 보여주었어요 초반 3:0으로 앞서가던 삼성은 2회말부터 두산의 강세로 역전을 허락하게 되고 다시 8회초 집요한 추격으로 6:6 동점을 만들어 낸 것이죠 9회말까지 엎치락뒤치락 승부를 가르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해 11회초 삼성이 8:6으로 재역전하게 되었다. 이렇게 모두가 끝나는 줄 알았지만, 11회말 두산에게 다시 기회가 찾아오고 손시헌의 끝내기 안타로 뒷심강한 두산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게 되었어요 짜릿한 경기로 우리를 야구 볼 맛 나게 하는 이들! 우리 야구팬들로서는 계속해서 좋은 경기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5차전까지 경기를 치르게 되는 두산, 삼성 선수들에게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겠어요 이럴때 미소 짓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일찌감치 한국시리즈에 올라가서 올라올 팀을 맞이할 준비하고 있는 SK와이번즈 랍니다! 현재 4차전까지 모든 경기를 8회까지 그 결과를 모른채 1점 승부를 낸 양팀은 특히나 투수 소모를 많이 했어요 어제 경기에서는 양팀이 8, 9명의 투수를 내보냈답니다 멋진 경기를 하느라 기력이 없이 한국시리즈로 간다면 SK의 입장에서는 식은 죽 먹기의 경기가 될지도 모르니 SK입장에서는 당연 이들의 혈투가 희소식일수밖에 없는거죠 두산과 삼성 둘 중 어느 팀이 한국시리즈로 올라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시리즈에서도 멋진 경기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 요즘 야구에 푹! 빠져 산다는 시구녀 모음! 미쓰에이 수지 / 에프터스쿨 유이 서지혜 소녀시대 서현/ 카라 구하라 많은 여자 연에인들이 한번 시구를 경험하고 나면 야구에 폭폭폭 빠져 헤어나올 수 없게 된다는 소문 들으셨어요? 그만큼 중독성 강한야구! 내일 있을 플레이오프 5차전과 남은 한국시리즈까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요즘 한참 재밌는 플레이오프와 야구에 빠진 시구녀들!
가을! 롯데와 두산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가을 야구축제가 시작되었었답니다!
2회에서 처음 롯데가 2점을 내고 4회에서 두산이 3점,
5회에서 롯데가 다시 2점, 6회에서 다시 두산이 2점, 7회에서 다시 롯데가 1점
그렇게 8회까지 역전의 역전의 역전을 거듭했답니다
(아마 이때부터 시작된 역전의 명수가 플레이오프까지 이어져 오는 건 아닐까요..)
결국 9회에 롯데가 5점을 냄으로써!
1차전은 이렇게 롯데의 승리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성인돌
나르샤의 시구로 시작된 준플레이오프 2차전
나르샤는 성인돌이지만서도,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어요
1:1로 9회까지 가게된 경기에서 연장 10회 롯데 자이언츠의 해결사 이대호 선수의
3점 홈런으로 또다시 롯데가 승리를 거둬 총 2:0으로 롯데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눈앞에 보였답니다
하지만!
두산이 롯데의 홈구장 사직구장으로 설욕의 원정을 가면서 반전은 시작된답니다
롯데의 전준우선수의 잘때린 타구가 애드벌룬을 맞고
두산의 좌익수 김현수 선수 앞에 떨어져 버린 사건이 일어났어요
심판진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회의에 들어갓지만, 결국 아웃으로 판정
롯데 제이 로이스터 감독의 항의에도 받아드려지지 않고 8분간 중단 후 재개되었어요-
그 영향인지? 두산 베어스는 롯데자이언츠에게 내리 3경기를
승리하였답니다
슈퍼스타K2 TOP4의 애국가미션이 있어 더욱 화제가 된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4차전
롯데는 이날 총 17개의 잔루를 남겨 한 팀 최다잔루로 '불명예 기록'을 남기게 되었고
두산도 역시 총 10개의 잔루로 두 팀 총합 27개의 잔루, 한 경기 최다 잔루의 기록을 남겼어요
롯데는 그만큼 점수를 내지 못해 두산과의 7점 점수차로
두산이 4차전마저 승리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유의 시구로 시작된 준플레이오프의 마지막 경기 !
이 날 결국 두산이 롯데에게 11:4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로 가는 티켓을 얻었어요
두산에게 이제 남은 것은 삼성을 꺾고 SK와의 한국시리즈로 가는 것
어제(11일, 화요일) 두산과 삼성의 4차전이 시청률 13.2%를 내는 등
야구 팬들의 엄청난 성원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야구시즌이면 늘 이슈가 되곤 하는
플레이오프 감독들의 예언 시리즈가 있는데요-
이번에도 예외는 없죠?
1차전을 앞두고 선동열감독은 박한이가 키플레이어라고 선언한 것이
실제 1차전에서 박한이가 뒤지고 있던 삼성을 역전 3점포를 터트리며 1차전을 승리로 이끌어요-
후에 2차전을 앞두고서는 선동열감독은 삼성선수들이 히메네스공을 잘 못친다고 얘기하였는데
삼성은 비가 오고 자꾸 끊기는 경기 히름에도 히메네스에게 무실점으로 막히며 패하고 말았구요-
신기하죠?
3차전에는 김경문 감독는 장원삼이 너무 쉬어서 감각이 떨어질 수 있다고 얘기했더니,
2이닝만에 삼성 장원삼선수가 우연의 일치인지 그라운드에서 내려왔답니다
앞으로 감독들이 선수들에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두산과 삼성은 계속해서 1점차의 역전의 역전의 역전을 거듭하는 한국시리즈 못지 않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1차전에서는 삼성의 승리, 2·3차선에서는 두산의 승리, 다시 4차전에는 삼성이 승리를 거두어서
결국 마지막 5차전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 중에서도 손시헌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의 승리로 끝난 3차전은
양팀은 피를 말리는 경기를 보여주었어요
초반 3:0으로 앞서가던 삼성은 2회말부터 두산의 강세로 역전을 허락하게 되고
다시 8회초 집요한 추격으로 6:6 동점을 만들어 낸 것이죠
9회말까지 엎치락뒤치락 승부를 가르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해
11회초 삼성이 8:6으로 재역전하게 되었다.
이렇게 모두가 끝나는 줄 알았지만,
11회말 두산에게 다시 기회가 찾아오고 손시헌의 끝내기 안타로
뒷심강한 두산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게 되었어요
짜릿한 경기로 우리를 야구 볼 맛 나게 하는 이들!
우리 야구팬들로서는 계속해서 좋은 경기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5차전까지 경기를 치르게 되는 두산, 삼성 선수들에게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겠어요
이럴때 미소 짓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일찌감치 한국시리즈에 올라가서 올라올 팀을 맞이할 준비하고 있는
SK와이번즈 랍니다!
현재 4차전까지 모든 경기를 8회까지 그 결과를 모른채 1점 승부를 낸 양팀은
특히나 투수 소모를 많이 했어요
어제 경기에서는 양팀이 8, 9명의 투수를 내보냈답니다
멋진 경기를 하느라 기력이 없이 한국시리즈로 간다면 SK의 입장에서는
식은 죽 먹기의 경기가 될지도 모르니 SK입장에서는 당연 이들의 혈투가 희소식일수밖에 없는거죠
두산과 삼성
둘 중 어느 팀이 한국시리즈로 올라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시리즈에서도 멋진 경기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 요즘 야구에 푹! 빠져 산다는 시구녀 모음!
미쓰에이 수지 / 에프터스쿨 유이
서지혜
소녀시대 서현/ 카라 구하라
많은 여자 연에인들이 한번 시구를 경험하고 나면
야구에 폭폭폭 빠져 헤어나올 수 없게 된다는 소문 들으셨어요?
그만큼 중독성 강한야구!
내일 있을 플레이오프 5차전과 남은 한국시리즈까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