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결혼 1년 6개월차 씩씩하고 정말 귀여운 아들의 아빠입니다 이글을 쓴 계기는 다른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랄까요? ;; 저는 그냥 조그만 회사의 사무직 일을 하고있습니다.. 일끝나는 시간은 대중없죠 처리할 서류가 많으면 늦는거고.. 한가하면 6~7시정도에는 퇴근합니다... 저는 술을 않좋아하기때문에 1달에 1번 회식있으면 2번정도 마십니다.. 그외에는 퇴근하면 거의 집에 들어가는 편이죠... 일단 집에들어가면 샤워하고 8개월된 아들을 봅니다...아들이 잠들때까지 쭉~ 낮에 와이프가 아들보면서 집안일을 못하니까 저오면 아들 맡겨놓고 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불만은 없습니다 조금은 피곤하고 쉬고싶지만 눈에넣어도 안아플 내새끼니까요... 9~10시정도면 아들이 잠에 빠집니다 자리에 눞히고 와이프랑 대화좀하다가 10시가되면 와이프가 드라마를 보죠.. 저는 드라마를 안보기때문에 그시간에 온라인 게임을하죠 많이 하는것도아니고 1~2시간 합니다... 근데 와이프는 상당히 싫어하죠... 직장에서도 컴퓨터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집에와서까지 있냐고... 애도아니고 정말 한심하다...이겁니다 매일 이러는것도 아닙니다... 일주일에 3번정도 취미로 1~2시간 하는게 정말 못마땅한걸까요? 제가 잘못하는걸까요? 2
결혼후 남자들의 PC게임 죄인가요?
저는 이제 결혼 1년 6개월차
씩씩하고 정말 귀여운 아들의 아빠입니다
이글을 쓴 계기는 다른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랄까요? ;;
저는 그냥 조그만 회사의 사무직 일을 하고있습니다..
일끝나는 시간은 대중없죠 처리할 서류가 많으면 늦는거고..
한가하면 6~7시정도에는 퇴근합니다...
저는 술을 않좋아하기때문에 1달에 1번 회식있으면 2번정도 마십니다..
그외에는 퇴근하면 거의 집에 들어가는 편이죠...
일단 집에들어가면 샤워하고 8개월된 아들을 봅니다...아들이 잠들때까지 쭉~
낮에 와이프가 아들보면서 집안일을 못하니까 저오면 아들 맡겨놓고
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불만은 없습니다 조금은 피곤하고 쉬고싶지만
눈에넣어도 안아플 내새끼니까요...
9~10시정도면 아들이 잠에 빠집니다 자리에 눞히고
와이프랑 대화좀하다가 10시가되면 와이프가 드라마를 보죠..
저는 드라마를 안보기때문에 그시간에 온라인 게임을하죠
많이 하는것도아니고 1~2시간 합니다...
근데 와이프는 상당히 싫어하죠... 직장에서도 컴퓨터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집에와서까지 있냐고... 애도아니고 정말 한심하다...이겁니다
매일 이러는것도 아닙니다... 일주일에 3번정도 취미로 1~2시간 하는게
정말 못마땅한걸까요? 제가 잘못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