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브로드밴드 인터넷 위탁점 직원 횡포

은짱2010.10.12
조회125

1년넘게 xx사 인터넷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첨에 가입할때 설명한 위탁점 상담원이 첫달무료에 6개월마다 무료라고 해서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첫달 무료가 안되고 청구서가 나왔습니다

 

한 만오처넌정도 나왔습니다.(한달채 안써서)

 

제가 항의를하니까 위탁점에서 만원만내주겠다 나머지는 나보고 내라고하더라구요

 

그부분은 제가 손해보는셈 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후 6개월이지나고 6개월 할인혜택을 받았구요

 

그뒤로 또 6개월째 된 달에 할인없이 요금이 청구대었길래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상담한 위탁점과 이야기해보라고해서

 

그 위탁점과 또 통화를했습니다. 한 1년만에 또 통화죠

 

6개월마다 혜택이 아니라 6개월후 한번만 혜택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난 6개월 마다로 들었는데 이상하다 녹취나 서류나 뭐 확인댈만한거 확인좀 시켜달라고하니까

 

그 위탁점 직원은 녹취없다 상담원하고 전화해서 본인이 확인해라 .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말하는데 중간에 계속 네~네~네~네~ 말끈고

 

6개월후 무료라고 들었는데..라고 말하니까

 

6개월후요? 6개월후요? 6개월 후라고 했어요? 6개월후?

 

짜증나는 말투로 계속 상담하더라구요 결국 고객이 자기화 를 못이겨 전화끈게끔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그 위탁점 직원말은 1년전에 만원내줬으니까

 

더이상 뭐 해결해줄거 없다 랍니다.

 

본사상담원이 낼 다시 통화하고 사과라도 받아주겠다고 말은했지만

 

너무 기본이 안되있는 서비스때문에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원래 인터넷이나 이런게 첨 가입할때 말다르고 후에 말다른게 비일비재하지만

 

저런 x가지 없는 직원 첨봅니다

 

아.. 하루종일 열받아서 넉두리했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