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풋풋한 중딩^^입니다. 참....요즘에는 나이안가리고 범죄를 저지르는것 같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0월 2일날 이제막 중간고사가 끝나고 애들이랑 놀고는 싶은데 돈은없고.... 그냥 배채우고 앉아있기 좋은 마트를 가려고 애들 5명이 같이 있었어요. 마트 가는길이 시장통으로 가는길, 주택, 빌라가 있는 골목길인데 이 골목길이 사람이 잘 안다녀요. 근데 제가 마트가던 시간은 진짜 한낮....2시?정도였는데... 막 골목을 들어서고 코너가 있는데 어떤 아줌마 가 앉아계시는거예요.. 아줌마라고 하긴 좀 늙고 할머니라고 하긴 좀 젊은...그런 분이신데 .. 복장은 보통 아줌마랑 비슷하고 챙넓은 햇빛 가려주는 모자쓰고 어느 집 앞 대문앞에 앉아있었어요. 근데 제가 그골목 코너 돌기전에 엄마한테전화해서 "엄마!!오늘 시험 끝났는데~답지받았거든? 일학기 기말보다 점수올랐다!! 진짜 학원다니니깐 오르긴 오르드라.." (부산사람이라서 사투리..^^:;) 제가 막 얼마전부터 학원을 다녀서...ㅎㅎ 무튼 이런식으로 전화를하고 끊고나서 막 코너를 돌았어요. 근데 저 아줌마가 갑자기 "자~~시험끝났으니깐 놀자~" 이러면서 살짝 동네다니면서 치매?..(죄송합니다..ㅠㅠ표현을..;;)좀 정상은 아니신분 같은그런 행동?을 하시는 거예요.. 근데 제가 평소에 친구들 홈피나 사람들 파도타기 하면서 막 할머니들이 애들 유도해가지고 성매매?하고 이상한일 한다는걸 많이 봐서..뭔가 느낌이 안좋은거예요.. 그래서 애들한테 '야 그냥 가자' 이랬는데 어떤애가 그 아줌마한테 '뭐하고놀아요?' 이러면서 재밌다는듯이 막 반응을 하는거예요. 그러니깐 그 아줌마가 "춤추고놀자내랑~~" 이러면서 그랬는데. 갑자기 "너네어디살아?" 이렇게 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느낌이 이상해서 애들이 말하기전에 .. 원래 집을 밑에쪽인데 윗쪽가리키면서 "저기 롯*케슬쪽에요"이러니깐 "와~부자네" 이러면서 ㅋㅋ원래 처음집 물어봤을때는 아무도 대답 안했는데 계속 물어보길래 그냥 거짓말 쳤어요. 근데 그 아줌마가 앉아있는집 옆에 빌라랑 어떤 작은 영어학원이 있었음. (음자로 쓸게요...너무 길어서 ㅎㅎ) 근데 거기서 갑자기 어떤 남자목소리가 "이쁜이들 오빠가지금갈꼐"이러는거임 ㅋㅋ 솔직히 그런거 장난인줄 알았음 ㅋ그래서 친구가"ㅋㅋ아뭐고"이랬는데 그 아줌마가 "뭐고?누군데? 절로가!!이래라!가라~가!"이라는거임 ㅋㅋ그래서 제친구가"아몰라요 이상한 또라이들같애요 ㅋㅋㅋㅋ"이러면서 완전 웃었음ㅋㅋ솔직히 그때까지는 나도 나올줄 몰랐음.. 근데 갑자기 교복입은 고딩들이 계단으로 2명정도?내려오는거임ㅋㅋㅋ오우..당황했음ㅋㅋ근데 그시간에는 고딩들 다 학교있을 시간인데 ㅋㅋㅋ 무튼....처음에는 2명정도 나오길래..아씨..야 가자 이정도였음.. 우리는 그냥 막 마트쪽으로 걷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시끄러워지는거임... 그래서 뒤에 보니깐 ㅋㅋㅋㅋ뭔 떼그지들이 대박많이나옴... 진짜 덩치가 이따만한남자도 있었고 그랬음ㅋㅋ순간 완전당황ㅋㅋ 그리고 우리의 걸음속도는 점점 빨라졌음ㅋㅋ그때는 그 남자들이랑 거리차가 꾀있었는데 우리가 빨리 걸으니깐 점점 거리차가 좁혀짐ㅋㅋㅋ아 진짜..진심 무서웠음.. ㅋㅋㅋ겁나서 막 뜀ㅋㅋㅋㅋㅋ아낰 ㅋ골목길..ㅋㅋ갑자기 내리막길 나옴ㅋㅋ넘어질뻔했음..... 무튼 거리차가 점점 좁혀지면서 이따만한 덩치가 내쪽으로옴 ㅋㅋ대박뜀ㅋㅋ 근데 갑자기 "야 때려라 빨리 델꼬온나" ㅋㅋ이런소리들리는거임 ㅋㅋ동시에 어깨에 묵직한 느낌이 듬 ㅋㅋ그 덩치가 툭툭침 그리고는 "야야야야"이럼... 바로코너꺽으면 시장통이라서 코너 또 꺽음,,,그리고 아줌마아저씨들 많이 있었는데 뒤에 돌아보니깐 절로 가고있음...그리고 어떤 주차장 쪽에 들어가서 우리 계속 야리고있었음...한 10분정도?ㅋㅋ계속 마주보고있었음.....그니깐 저절로 그 남자들 다시 돌아갔었음...... 아..진짜 읽으면 별거 아닌거 같겠지만...골목이 좀 좁고 진짜 검은고딩들진짜 많았어요.......정말....하.... 여러분들..낮에도 조심 또 밤에도 조심!!!!
요즘세상...
안녕하세요 저는 풋풋한 중딩^^입니다.
참....요즘에는 나이안가리고 범죄를 저지르는것 같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0월 2일날 이제막 중간고사가 끝나고 애들이랑 놀고는 싶은데 돈은없고....
그냥 배채우고 앉아있기 좋은 마트를 가려고 애들 5명이 같이 있었어요.
마트 가는길이 시장통으로 가는길, 주택, 빌라가 있는 골목길인데 이 골목길이 사람이 잘
안다녀요. 근데 제가 마트가던 시간은 진짜 한낮....2시?정도였는데...
막 골목을 들어서고 코너가 있는데 어떤 아줌마 가 앉아계시는거예요..
아줌마라고 하긴 좀 늙고 할머니라고 하긴 좀 젊은...그런 분이신데 .. 복장은 보통 아줌마랑 비슷하고 챙넓은 햇빛 가려주는 모자쓰고 어느 집 앞 대문앞에 앉아있었어요.
근데 제가 그골목 코너 돌기전에 엄마한테전화해서
"엄마!!오늘 시험 끝났는데~답지받았거든? 일학기 기말보다 점수올랐다!!
진짜 학원다니니깐 오르긴 오르드라.."
(부산사람이라서 사투리..^^:;)
제가 막 얼마전부터 학원을 다녀서...ㅎㅎ
무튼 이런식으로 전화를하고 끊고나서 막 코너를 돌았어요.
근데 저 아줌마가 갑자기
"자~~시험끝났으니깐 놀자~"
이러면서 살짝 동네다니면서 치매?..(죄송합니다..ㅠㅠ표현을..;;)좀 정상은 아니신분 같은그런 행동?을 하시는 거예요.. 근데 제가 평소에 친구들 홈피나 사람들 파도타기 하면서 막 할머니들이 애들 유도해가지고 성매매?하고 이상한일 한다는걸 많이 봐서..뭔가 느낌이 안좋은거예요..
그래서 애들한테 '야 그냥 가자' 이랬는데 어떤애가 그 아줌마한테
'뭐하고놀아요?'
이러면서 재밌다는듯이 막 반응을 하는거예요.
그러니깐 그 아줌마가
"춤추고놀자내랑~~"
이러면서 그랬는데. 갑자기
"너네어디살아?"
이렇게 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느낌이 이상해서 애들이 말하기전에 ..
원래 집을 밑에쪽인데 윗쪽가리키면서 "저기 롯*케슬쪽에요"이러니깐 "와~부자네"
이러면서 ㅋㅋ원래 처음집 물어봤을때는 아무도 대답 안했는데 계속 물어보길래 그냥
거짓말 쳤어요. 근데 그 아줌마가 앉아있는집 옆에 빌라랑 어떤 작은 영어학원이 있었음.
(음자로 쓸게요...너무 길어서 ㅎㅎ)
근데 거기서 갑자기 어떤 남자목소리가 "이쁜이들 오빠가지금갈꼐"이러는거임 ㅋㅋ
솔직히 그런거 장난인줄 알았음 ㅋ그래서 친구가"ㅋㅋ아뭐고"이랬는데 그 아줌마가 "뭐고?누군데? 절로가!!이래라!가라~가!"이라는거임 ㅋㅋ그래서 제친구가"아몰라요 이상한 또라이들같애요 ㅋㅋㅋㅋ"이러면서 완전 웃었음ㅋㅋ솔직히 그때까지는 나도 나올줄 몰랐음..
근데 갑자기 교복입은 고딩들이 계단으로 2명정도?내려오는거임ㅋㅋㅋ오우..당황했음ㅋㅋ근데 그시간에는 고딩들 다 학교있을 시간인데 ㅋㅋㅋ
무튼....처음에는 2명정도 나오길래..아씨..야 가자 이정도였음..
우리는 그냥 막 마트쪽으로 걷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시끄러워지는거임...
그래서 뒤에 보니깐 ㅋㅋㅋㅋ뭔 떼그지들이 대박많이나옴...
진짜 덩치가 이따만한남자도 있었고 그랬음ㅋㅋ순간 완전당황ㅋㅋ
그리고 우리의 걸음속도는 점점 빨라졌음ㅋㅋ그때는 그 남자들이랑 거리차가 꾀있었는데
우리가 빨리 걸으니깐 점점 거리차가 좁혀짐ㅋㅋㅋ아 진짜..진심 무서웠음..
ㅋㅋㅋ겁나서 막 뜀ㅋㅋㅋㅋㅋ아낰 ㅋ골목길..ㅋㅋ갑자기 내리막길 나옴ㅋㅋ넘어질뻔했음.....
무튼 거리차가 점점 좁혀지면서 이따만한 덩치가 내쪽으로옴 ㅋㅋ대박뜀ㅋㅋ
근데 갑자기 "야 때려라 빨리 델꼬온나" ㅋㅋ이런소리들리는거임 ㅋㅋ동시에 어깨에 묵직한 느낌이 듬 ㅋㅋ그 덩치가 툭툭침 그리고는 "야야야야"이럼...
바로코너꺽으면 시장통이라서 코너 또 꺽음,,,그리고 아줌마아저씨들 많이 있었는데
뒤에 돌아보니깐 절로 가고있음...그리고 어떤 주차장 쪽에 들어가서 우리 계속 야리고있었음...한 10분정도?ㅋㅋ계속 마주보고있었음.....그니깐 저절로 그 남자들 다시 돌아갔었음......
아..진짜 읽으면 별거 아닌거 같겠지만...골목이 좀 좁고 진짜 검은고딩들진짜 많았어요.......정말....하....
여러분들..낮에도 조심 또 밤에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