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많이 외로워하네요 ㅋㅋㅋㅋ

. 2010.10.12
조회332

제 친구가 가을이라고 외로워하는데요 ㅋㅋㅋㅋ

 

보다못한 제가 판에 글을 하나 남겨주게 되었습니다. 난정말 착한거같군요.

 

사진끌어오는데 본인 허락받았구요 글쓰는것도 허락받고 쓰는겁니다 ㅋㅋ

 

이제부터 제 친구에대해 간략히 브리핑을 하도록 할께영

 

키 178 (깔창파워 180 본인주장인데 제가 173인데..저보다 쪼끔 큰느낌인데..뭐그렇다구요)

몸무게 65kg정도 나가는거 같아요(배는 안나온거 같던데..)

부산외대 다니고 있습니다.. 고로 부산이나 부산에서 가까운지역분들 중에 외로우신분들

ㅋㅋㅋㅋㅋ정말 죄송하지만..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생각하는게 좀 독특하고 가끔가다 4차원짓을 합니다. 친구들끼리 있을때 하면 딱 몰매맞기 좋은 개그를 가끔합니다. 여자앞에선 절대 안그런다고 하는데 전 잘 모르겠군요.

자신의 말로는 정해진 이상형은 없다고하던데, 키는 170이하 아담했으면 좋겠다고 아주 추상적으로만 이야기 했습니다 ㅋㅋ

 

검정옷을 즐겨입습니다. 군제대는 했구요. 스물세살인듯..합니다. 뭐지나 누구 수배하는느낌들어 ㅋㅋㅋㅋㅋ친구야 미안해 내가 글재주가 없구나 ㅋㅋㅋ

 

활동적이고 취미로는.. 서바이벌? 을 헐ㅋㅋㅋㅋ 예 서바이벌 활동적이죠 지금은 안한다네요 그만하고 이제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자료 보시죠!

 

정말 외로워서 돌아가시겠다 하시는분은 제게 연락주시면

제가 자리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뭐야 나

무슨 국외결혼주선하는거 같어 ㅋㅋㅋㅋ님들 죄송요

가운데 빨간옷.. 여장이네요 의외로 잘어울리져?

 

 이건 군대가기 전이네요 머리 엄청기네요 양아치임

이건 제목이 팔세개인남자라던데.. 애는 이러고노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