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오우우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 ...................... 이번 화는 맞춤법 주의하면서 쓰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댓글 달아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 오늘은 달밤에 체조하러 친구랑 집근처 공원 갔다왔어요 ㅋㅋ 제가 막 판에 글썼다구 그런 얘기하는데 이친구가 무서운 얘기를 정말 싫어해서요 안그래도 눈큰애가 눈이 왕방울만 해져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깅하는 아저씨 옆에 지나가니까 악!!!!!!!!!!!!!!!!!!!!!!!!!!!!!!!!!!!!!!!!!!!!!!!! 이래서 아저씨가 막 웃고 가셨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다구요 ㅜㅜ 엄... 오늘은 제 친구 얘기를 해보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어느 학교나 귀신은 많이 나오잖아요 ㅋㅋ 2년된 신설학교도 귀신 나온데요 엄머.... 아무튼 제가 고1때 엽신이와 옆반 사이 였거든요 근데 영어시간에 반을 나눴는데 엽신이가 저희반 저는 엽신이반으로 갔어요 엽신이는 그날 창가 자리에 앉아서 멍때리구 있었대요 그러다 창문을 보는데 창밖에서 어떤 여자애가 뛰어 가드래요 그래서 아 가나부다............ 하고 자기는 복도쪽 창문에 앉은줄 알았는데 거기는 운동장 쪽 창문이었대요 근데 아차한게......... 거기 3층이었거든요 엽신이는 아차했는데 소름이 쫙 끼치더래요 엽신이.........가 한동안 무서웠어요 ㅠㅠ 그걸 듣고 집에가서 오빠님한테 오늘 엽신이란 친구가 그런걸 봤다고 얘기했더니 오빠님아가 정색하고 "너네 교실 어디냐?" 그러길래 우리 3층 계단 옆에 거기 큰교실 옆이라구 말했죠 오빠가 "아.. 거기네 그누나 교실이었던데" 저 바로 엄마 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엄마한테 가서 쫄래 쫄래 말했죠 엄마는 또 시크하게 잘못본거라며............. 언니 좋은곳 갔길 바라요... 이건 고 3때 인데요 점점 몸이 지쳐가면서 환청에 시달리고 가위 한창 눌릴때 이야기 인데요 가위... 첨에는 엄청 무서웟는데 점차 무시하고 자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몸이 점점 쇠약해져서 맨날 위염땜에 병원가고 맨날 배아프고 그래서 그날은 양호실에 가겠다고 하고 아픈몸 질질끌고 갔지요 ㅠㅠ 양호실 선생님이 상당히 시크하신지라 ㅋㅋㅋㅋㅋㅋ 알아서 가서 누워 하시더라구요 얌전히 가운데 침대 누워서 자려구 했지요 근데 집이 아니라서 그런가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 손에 쥐고 잠이들었는데 중간에 깨서 시간을 확인했는데 2시 40분이길래 아직 10분밖에 안잤나 하고 다시 자는데 팍 눈이 떠지면서 가위에 눌린거에요 가위만 눌렸길래 손가락 까딱 거려서 깨어났거든요 시계 보니까 2시 40분 인거에요 1분만에 가위에 눌렸나 싶어서 다시 잠들었는데 또 제가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하고 잤거든요 3시 였어요 자다깨다 반복하고 있는데 막 시끄러운거에요 쉬는 시간인가 보다 아 오늘도 잠 설쳤구나 이러고 일어나려는데 또 가위인거에요 ㅠㅠ 행여나 누가 들어와서 가위눌려가지고 옴짝달싹 못하는거 보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얼른 가위 풀려는데 엄청나게 시끄러운거에요 막 쾅쾅 소리도 나고 애들 떠드는 소리도 나고 그런데 같이 가~ 같이가자~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러면서 몸은 점점 왼쪽으로 쏠려서 누가 당기는 느낌이 들길래 최대한 발가락까지 까딱 거렸죠 가위 탁 풀리면서 조용해 지는거에요 일어나자마자 시간 확인했는데 3시 인거에요 당연히 쉬는 시간도 아니었고 양옆 침대도 비었구요 제가 중간에 깨서시계를 본게 아니라... 꿈에서 시계를 본거였어요 ㅠㅠㅠ 그 때 양호선생님도 잠깐 자리 비워서 양호쌤이 켜놓은 비행기 노래만 나오더라구요 ....... 그때부터 비행기 노래만 나오면 소름이 암튼 양호실에 계속 누워있기도 무서웠지만 중간에 나가기도 뭐해져서 그냥 누워있자 이러고 다시 자려는데 환청이 들리는 거에요 또 웃음소리 이번엔 .... 첨듣는 여자 목소리로 웃는거에요 속으로 아 이제 친구까지 불러? 이러고 조그맣게 아나.... 재밌냐? 이랬거든요 응 이러고 한참 웃더라구요 워낙 그런거에 익숙했을 때라 걍 무시하고 더 자고 일어나서 얼른 교실가서 친구들에게 일렀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섭다고 양호실에서 자지 말라고 안믿데요 -_- 그리고 몇일뒤에 친구 상변이가 아프다고 양호실에서 자고 온대서 데려다 주고 종치길래 교실로 텨왔죠 ㅋㅋ 쉬는시간 상변이 상태가 더 안좋아보여서 너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나도 끌려갈뻔했어 이러는거에요 너 가운데 침대썼어? 응 - 상변 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후로 양호실 가운데 침대는 피했어요 양호실 침대는 의문으로 남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도 안무서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인생이좀 단조롭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헤헤ㅔ헤 10
이쁜 귀신언니 이야기 - 3
오우오우우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 ...................... 이번 화는 맞춤법 주의하면서 쓰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댓글 달아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
오늘은 달밤에 체조하러 친구랑 집근처 공원 갔다왔어요 ㅋㅋ
제가 막 판에 글썼다구 그런 얘기하는데 이친구가 무서운 얘기를 정말 싫어해서요
안그래도 눈큰애가 눈이 왕방울만 해져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깅하는 아저씨 옆에 지나가니까
악!!!!!!!!!!!!!!!!!!!!!!!!!!!!!!!!!!!!!!!!!!!!!!!! 이래서 아저씨가 막 웃고 가셨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다구요 ㅜㅜ
엄... 오늘은 제 친구 얘기를 해보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어느 학교나 귀신은 많이 나오잖아요 ㅋㅋ
2년된 신설학교도 귀신 나온데요 엄머....
아무튼 제가 고1때 엽신이와 옆반 사이 였거든요
근데 영어시간에 반을 나눴는데
엽신이가 저희반 저는 엽신이반으로 갔어요
엽신이는 그날 창가 자리에 앉아서 멍때리구 있었대요
그러다 창문을 보는데 창밖에서 어떤 여자애가 뛰어 가드래요
그래서 아 가나부다............ 하고 자기는 복도쪽 창문에 앉은줄 알았는데
거기는 운동장 쪽 창문이었대요
근데 아차한게......... 거기 3층이었거든요
엽신이는 아차했는데
소름이 쫙 끼치더래요
엽신이.........가 한동안 무서웠어요 ㅠㅠ
그걸 듣고 집에가서 오빠님한테 오늘 엽신이란 친구가 그런걸 봤다고 얘기했더니
오빠님아가 정색하고
"너네 교실 어디냐?"
그러길래 우리 3층 계단 옆에 거기 큰교실 옆이라구 말했죠
오빠가
"아.. 거기네 그누나 교실이었던데"
저 바로 엄마 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엄마한테 가서 쫄래 쫄래 말했죠
엄마는 또 시크하게 잘못본거라며.............
언니 좋은곳 갔길 바라요...
이건 고 3때 인데요
점점 몸이 지쳐가면서 환청에 시달리고 가위 한창 눌릴때 이야기 인데요
가위... 첨에는 엄청 무서웟는데 점차 무시하고 자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몸이 점점 쇠약해져서 맨날 위염땜에 병원가고 맨날 배아프고 그래서 그날은 양호실에 가겠다고 하고 아픈몸 질질끌고 갔지요 ㅠㅠ
양호실 선생님이 상당히 시크하신지라 ㅋㅋㅋㅋㅋㅋ
알아서 가서 누워 하시더라구요
얌전히 가운데 침대 누워서 자려구 했지요
근데 집이 아니라서 그런가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 손에 쥐고 잠이들었는데 중간에 깨서 시간을 확인했는데
2시 40분이길래 아직 10분밖에 안잤나 하고 다시 자는데
팍 눈이 떠지면서 가위에 눌린거에요 가위만 눌렸길래 손가락 까딱 거려서 깨어났거든요
시계 보니까 2시 40분 인거에요
1분만에 가위에 눌렸나 싶어서
다시 잠들었는데 또 제가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하고 잤거든요 3시 였어요
자다깨다 반복하고 있는데 막 시끄러운거에요
쉬는 시간인가 보다 아 오늘도 잠 설쳤구나 이러고 일어나려는데
또 가위인거에요 ㅠㅠ
행여나 누가 들어와서 가위눌려가지고 옴짝달싹 못하는거 보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얼른 가위 풀려는데
엄청나게 시끄러운거에요
막 쾅쾅 소리도 나고 애들 떠드는 소리도 나고
그런데
같이 가~ 같이가자~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러면서 몸은 점점 왼쪽으로 쏠려서 누가 당기는 느낌이 들길래 최대한 발가락까지 까딱 거렸죠
가위 탁 풀리면서 조용해 지는거에요
일어나자마자 시간 확인했는데 3시 인거에요
당연히 쉬는 시간도 아니었고
양옆 침대도 비었구요
제가 중간에 깨서시계를 본게 아니라... 꿈에서 시계를 본거였어요 ㅠㅠㅠ
그 때 양호선생님도 잠깐 자리 비워서 양호쌤이 켜놓은 비행기 노래만 나오더라구요 ....... 그때부터 비행기 노래만 나오면 소름이
암튼 양호실에 계속 누워있기도 무서웠지만
중간에 나가기도 뭐해져서
그냥 누워있자 이러고 다시 자려는데
환청이 들리는 거에요
또 웃음소리 이번엔 .... 첨듣는 여자 목소리로 웃는거에요
속으로 아 이제 친구까지 불러? 이러고
조그맣게 아나.... 재밌냐?
이랬거든요
응
이러고 한참 웃더라구요
워낙 그런거에 익숙했을 때라 걍 무시하고 더 자고 일어나서 얼른 교실가서 친구들에게 일렀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섭다고 양호실에서 자지 말라고
안믿데요 -_-
그리고 몇일뒤에 친구 상변이가 아프다고 양호실에서 자고 온대서 데려다 주고 종치길래 교실로 텨왔죠 ㅋㅋ
쉬는시간 상변이 상태가 더 안좋아보여서 너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나도 끌려갈뻔했어
이러는거에요
너 가운데 침대썼어?
응 - 상변
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후로 양호실 가운데 침대는 피했어요
양호실 침대는 의문으로 남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도 안무서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인생이좀 단조롭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헤헤ㅔ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