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8시 출근 17시 칼퇴입니다.. 업무강도도 심하지 않구요..통신 담당 하고 있는데 업무시간에 공부해도 별로 터치가 없습니다.. 업무환경은 좋죠 ㅋ 주 5일 근무지만 주말 한달에 1~2번 일하구요,, 주말수당 다 나옵니다..(물론 수당은 제가 속한 협력업체에서 주는 것이지만요..)
그런데 하는일이 별로 없다보니 미래가 전혀 없습니다..말 그대로 협렵업체 상주원이라..큰 일은 안시킵니다.. 거의 통신 공사 관련 일만 하구요...그래서 더 짜증납니다..배우는 일이 없으닌까요..
월급은 100만원 초반이구요..ㅠㅠ 같이 일하는 선배는 30대 중반인데 저랑 월습이 비슷...
그치만 5시 마치다 보니 여과시간이 정말 많아요... 사람들 만나기도 좋고 집에서 공부하기도 정말 좋죠..;; 덕분에 영어 점수도 많이 올리긴 했네요,,
하지만 제 주위친구들은 캐나다 어학년수 가버리고 또 다른친구는 연말에 서울에 있는 외국계기업에 입사한다네요 ;; 또 다른넘들도 토익 900 맞추고 뭐 이리저리 바쁘던데...물론 좋은곳에 취업된다는 보장은 없어도 부러운건 사실..
5시 칼퇴근 대기업 상주근무 하지만 싫어요..;
26살 지방 전문대 졸업했고 올해 취업을 했어요~
말그대로 8시 출근 17시 칼퇴입니다.. 업무강도도 심하지 않구요..통신 담당 하고 있는데 업무시간에 공부해도 별로 터치가 없습니다.. 업무환경은 좋죠 ㅋ 주 5일 근무지만 주말 한달에 1~2번 일하구요,, 주말수당 다 나옵니다..(물론 수당은 제가 속한 협력업체에서 주는 것이지만요..)
그런데 하는일이 별로 없다보니 미래가 전혀 없습니다..말 그대로 협렵업체 상주원이라..큰 일은 안시킵니다.. 거의 통신 공사 관련 일만 하구요...그래서 더 짜증납니다..배우는 일이 없으닌까요..
월급은 100만원 초반이구요..ㅠㅠ 같이 일하는 선배는 30대 중반인데 저랑 월습이 비슷...
그치만 5시 마치다 보니 여과시간이 정말 많아요... 사람들 만나기도 좋고 집에서 공부하기도 정말 좋죠..;; 덕분에 영어 점수도 많이 올리긴 했네요,,
하지만 제 주위친구들은 캐나다 어학년수 가버리고 또 다른친구는 연말에 서울에 있는 외국계기업에 입사한다네요 ;; 또 다른넘들도 토익 900 맞추고 뭐 이리저리 바쁘던데...물론 좋은곳에 취업된다는 보장은 없어도 부러운건 사실..
같은 친구지만 스펙이 너무 차이가 나버리네요 --;; 너무 속상합니다..
여기 계속 다는다면 제 미래는 없어보이죠??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준비하기에 제 나이 늦은건 아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