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요] 이겨서 얼마나 기쁠까? 고소취하?.. 라니...

캣몽키2010.10.13
조회5,269

 

"경기였다면 타블로가 이긴 것이다. 승자로서 얼마나 기쁘겠는가"

 

"이제 운영자를 그만두고 패자로서 떠나겠다"

 

한 방송과 한국 경찰이 인정한 만큼 자신도 인정하겠다고 말하면서도

 

"현재 타블로를 비호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이 있다" 면서

"엄청난 힘을 가진 사람들이 이번일을 덮으려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정직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일로 사명감을 갖고 했다"고 하면서

 

수백통의 편지로 '시카고로 찾아와 총으로 죽이겠다"는 내용도 있었다며

 

그들이 진짜 악플러고 자기는 아니라고 한다.

 

그러면서 '고소한 사람 7명 중에서 2명만 타진요 회원이고 나머지는 아니다며

승자로서 이들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고 대화합으로 끝내기를 바란다'

 

는 내용으로 시카고에서 인터뷰를 했다는 내용입니다.

 

* 출처 네이트 뉴스 => http://news.nate.com/view/20101012n00979?mid=n0411

 

 

타블로가 이겼다고, 그렇게 기쁠까요?

 

독도가 우리땅이듯, 내가 대한민국에서 대학교 정당히 나와서 잘 살고 있고 주위 사람들과

교수님도 다 알고 있는데

 

누군가 악으로 트집을 잡아 난 동남아 사람으로 대학교가 거짓이다.

라고 하여, 직장도 휴직 당하고 내 주위 사람들도 나를 미천한 동물로 보고 떠났으며..

 

내가 일전에 과락 당해서 학점 부족해서 교양과목으로 대체 했는데,

군대 갔다왔더니 마침 과목이 없어져서 과목이 중요한 것이 아니어서

다른 비슷한 과목으로 이름을 대체하여 학점을 인정받았는데 ..

 

그 성적 증명서가 위조라느니... 내가 인정받은 학점 연도에는 그런 과목이 없었다느니.

그것이 결정적 증거라느니...

 

그런식으로 인터넷에 올리며.. 나를 매장 시켰으면 ...

게다가 주민증도 위조라 동남아사람까지 되었으면...

 

이제 이겨서 당연한 내 국적, 내 학력 인정받았으면 ... 그것이 그리 기쁠까?

 

그 사람이 나를 악의로 조사하기 전까진 .. 나를 하는 동기들 교수님들..

나를 낳아 준 부모님 친척, 그리고 어릴때 살던 동네 사람들이 다 존재하여

공기처럼 당연한 것들을 ..

 

타지에 와서 사귄 모든 사람들이 그사람 때문에 거짓이 되어,

하지 않아도 될 당연한 것을 찾았고 .. 이제 타지에 와서 얻을 것 대부분을 잃었는데

 

이겼다고 기쁠거라니.

 

 

아니면 말고식의 의혹제기,

 

확실하게 알순 없지만 총의 위협을 받았다고 하나,

 

타블로가 본인으로 인해서 더더욱 가족들의 피해와 협박편지로 고통을 받아왔는 것은 생각 안하는지.

 

이겼으니, 고소를 취하해 달라니..

(물론 너그러운 교주의 인품으로 자기만 제외하고 추종자들은 살리려는 인심 인 듯 )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위한 사명감이라네요.

 

확실치도 않은 무조건식 트집잡기에 불과한 억지 주장 뿐이었으며,

 

내어 놓은 증명서류마다, 이건 진실을 캐기 위함이라기 보다,

 

사실에 진실보다는 애들 말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사람에 대한 공격으로 발전하여

출입국 사실까지 파헤져서 학력을 떠나 불법을 저지런 인간적인 공격으로 접근을 시작

해 놓구선 정의로운 사회라뇨.

 

다행히, 출입국 사실에서도 흠잡을 데가 없었지만 ..

 

학력이 맞다 하더라도, 학력과 관계없는

출입국 사실에 대한 불법으로 사람을 몰락 시키게 하거나, 그것이 아니면 또다른 것으로

몰락 시키기에 전념하게 바뀐 듯하는 주장으로 진행이 되지 않았나?

 

대체 무슨 원한이 있어서 학력을 트집잡아 모든 불법을 캐내 매장시키려 한 것인가?

 

털어서 먼저 안나오는 사람 있는가?.. 학력의혹은 학력으로만 접근하고

증명하면 인정했으면 되었지 .. ㅉㅉ

 

형사들인가? .. 마약 범죄 캐내려 증거 잡기 전까지 경범죄를 가지고 구속 시켜서 여죄 캐내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사명감이라뇨 ..

 

그런사람이 모든 연예인들 글에 확인 되지도 않는 악플 만들어 비하 했나 궁금하네요.

 

여자 연예인이라면 100% 성관계 문제로 자기랑 했다는 식의 말로 악플 달기가

정의로운 사회와 무슨 상관있나 궁금하네요.

 

그런 사람이 타블로로 인해 자기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생기니

 

교주처럼 행동하면서 .. 정말 교주가 된 듯한 착각으로 희생정신을 말하고 있네요.

 

우연히 궁금하여, 타블로 학력 증명 된 직후에 "타진요"에 가입한 적이 있어서..

 

살짝 들어가 봤더니..

 

'자신은 한국사회의 엄청난 고질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실망감을 버릴 수 없단 식으로 글을 올려 놓았네요. 한국은 이제 곪을 대로 곪았다는 식으로  자신은 억울하고 정당하다며,

타블로를 한방에 가게 만들 결정적 자료가 있지만,

자신에게 닥친 엄청난 문제점으로 인해 타블로를 살려 줬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놓았더군요.

 

하도 기가 막혀.. 아직도 이런 글에 추종하는 사람이 있나 해서 댓글을 보았더니..

 

정말 기도 안막히더군요.

 

댓글을 캡쳐 뜰려 했더니, 지금은 막혀 있네요.

 

엄청난.. 정말 엄청난 댓글들이 교주님 오셨나는 반응의 글로서,

 

거기에는 여자 기자출신의 댓글도 여럿보였으며 ..

내용은 대부분 ..

 

정말 타블로 같은 사람 죽어야 한다느니

 

그러지 말고 진실을 밝히시라고...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도 난무 했으며,

 

자기는 왓비 같은 분을 영원히 믿으며, 대한민국이 싫다느니..

 

이런 내용들이 끝을 모르고 이어져 있더군요.

 

 

아.. 이렇게 되면..

 

그들만의 진실 .. 정말. 뭐가 진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