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TV 뉴스에서 이런 내용의 도보를 들었다. 서울시의회가 국회의 의견을 무시한채 독단적으로 서울광장의 시민들의 행사를 윤허한다 는 내용, 하지만 그 조건 자체가 상당했다. '경찰과 시의회의 승인이있어야 한다.'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광장이나 그 인근 행사는 축구응원,그리고 TV에 방송되는 프로그램들, 나머지는 시위 집회.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가 위 두개는 이전에도 하게 해주었던 내용이다. 다만 집회의 경우에는 항상 닭장차가 나타나고 무조건 불법이라며 진압에만 신경쓴다. 여기서 더 웃긴것은 막상 윤허한다 하여놓고 정작 올해에는 단 하루, 아마 지난달 중순이었을것이다. 그때만 가능한 날짜가 있었다. 그 이후로는 내년 3~4월까지는 사용불가란다. 6개월이면 우리나라 "나 이런사람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손바닥 뒤집듯 마구 돌릴수 있는것 아닌가? 내가 투표하고 뽑은 사람이라지만 막상 자리에 앉으면 고인물에서 썩어가는 물처럼 다 똑같아 지는 우리나라 높은사람들 제발...이러지 맙시다 우리
서울광장
어느날 TV 뉴스에서 이런 내용의 도보를 들었다.
서울시의회가 국회의 의견을 무시한채 독단적으로
서울광장의 시민들의 행사를 윤허한다
는 내용,
하지만 그 조건 자체가 상당했다.
'경찰과 시의회의 승인이있어야 한다.'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광장이나 그 인근 행사는
축구응원,그리고 TV에 방송되는 프로그램들,
나머지는 시위 집회.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가
위 두개는 이전에도 하게 해주었던 내용이다.
다만 집회의 경우에는 항상 닭장차가 나타나고 무조건 불법이라며
진압에만 신경쓴다.
여기서 더 웃긴것은 막상 윤허한다 하여놓고
정작 올해에는 단 하루, 아마 지난달 중순이었을것이다.
그때만 가능한 날짜가 있었다.
그 이후로는 내년 3~4월까지는 사용불가란다.
6개월이면 우리나라 "나 이런사람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손바닥 뒤집듯 마구 돌릴수 있는것 아닌가?
내가 투표하고 뽑은 사람이라지만 막상 자리에 앉으면
고인물에서 썩어가는 물처럼 다 똑같아 지는 우리나라 높은사람들
제발...이러지 맙시다 우리